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운동 습관 - 공부만 하는 아이에서 도전하는 아이로 키워라
송준천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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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하루에 1시간 운동습관을 길러 정신적, 체력적으로 더욱 강한 아이로 만들자

📗 결론 및 평가

일선 체육교사 송준천저자가 이들을 올곧게 지도하기 위해 "단단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운동 습관"을 책으로 발간하였다.

시중에 공부와 관련된 책은 많지만, 운동에 대한 책은 많이 없는 실정이다.
더욱이, 어린 시절의 운동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게 된다.

일선 체육교사가 이러한 아이들의 체력증진과 두뇌발달, 인성교육에 가치를 두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 서평인으로서 숙연해지고,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

체육 활동에서 길러지는 신체와 정신의 조화가 지식의 습득에 도움을 주고 인간관계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길러준다는 것이 일선 체육 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인 것이다. 더불어 AI(인공지능)와의 경쟁과 협업이 예고된 다가올 미래에서 인간만이 가지는 능력을 키우는 데 체육 활동이 적합하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부족한 청소년을 위해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에 시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자녀들의 경험의 폭을 넓혀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실 요즘 자녀들, 체격은 좋아졌지만 체력은 바닥이다. 교육 일선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초 체력 저하 문제가 심각한 지경이고, 아이들 몸이 너무 약해서 손목이 부러질까 봐 뜀틀 운동도 제대로 못 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는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으로 인해 체육 교육이 등한시되고 있는 분위기가 문제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고2부터는 사실상 체육시간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반면, 이웃 일본만 하더라도 현장을 방문해보면 고3도 체육시간을 1주일에 4시간씩 배정하고 있으며 체력이 받쳐줘야 공부도 할 수 있지 않으냐는 의식이 많이 고취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는 의식적으로 아이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부모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자존감이 강하고 독립심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공부의 바탕이 되어주는 기초 체력인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야 함을 강조한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닌, 운동도 함께해서 몸도 마음도 단단해져야 자존감 높고 진취적인 아이로 자라날 수 있다.

아이의 자존감 지지대가 되어줄 운동 습관, 이 책을 통해
키워보자!

이 책을 읽으면서 운동이 학습 습관에도 효율적으로 반영이 되어야 하는 점을 다시 한번 자각했다!! 아이들을 지도하시거나 자식을 두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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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4290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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