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쑥쑥 종이 오리기
일본 보그사 지음, 정숙경 옮김 / 생각의집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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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코로나19에 좋은 '종이 오리기', 힐링과 엄마표 미술놀이는 노벨상

📗 결론 및 평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삶의 모습들이 바뀌면서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타인과 접촉하지 않고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기 때문에 생기는 문화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형성된 新풍속도를 그려본다.

인스타그램에서 ‘아무놀이챌린지’를 검색하면 나오는 1만여 개의 게시물에는 대부분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전에는 좀처럼 아이와 놀 시간이 없던 부모들이 재택근무 등으로 종일 아이와 함께하게 되자 올리는 게시물들이다.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서 유아동을 위한 콘텐츠들의 조회수가 급증하는 현상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아이와의 놀이에 지친 부모들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주기 때문인 것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집을 꾸미고 싶은 욕구도 증가하는 모양이다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는 책들도 유행이다.

교보문고 취미/스포츠 분야 베스트셀러 목록에서는 ‘스티커 컬러링북’ ‘스티커 아트북’ 등이 상위권이다.

따라만 해도 즐거움 만점, 돈이 없어도 똥손도 OK

특히, 종이오리기 놀이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한편,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인내심 향상은 물론 두뇌발달에 좋다는 것 쯤은 알고 있다.

아이가 가위질을 시작하게 되면 부쩍 종이를 오리고 붙이며 자신만의 만들기를 시작하게 된다. 이때 아이의 폭발하는 창의력은 스스로 생각해서 무엇인가 만들며 완성된다. 또 야무지게 오리고 붙이며 사용하는 손끝은 소근육 발달로 이어져 아이의 IQ를 돕는데 있다.

그래서 많은 유치원에서 이때의 아이들에게 적극 권장하는 놀이가 바로 종이 놀이다. 그 중에도 오리기는 도구를 사용하는 등 가장 세밀한 작업을 요구해 창의력은 물론 집중력까지 향상시킨다.

이처럼 이 책에는 100여가지의 도안으로 아이가 마음껏 오리고 붙이고 그리며 자신 만의 놀이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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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을 막고 집에서도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주고 싶지만, 매일매일 반복되다 보니 어떻게 아이와 놀아줘야 할지 고민이 생기게 된다.

책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학습효과를 높이는 엄마, 아빠표 특별 활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누구나 금세 따라 하고 즐길 수 있는 종이 오리기. 쉽게 만드는 만큼 잠깐의 놀이 정도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마음에 쏙 드는 도안을 골라 오린 다음 잘 보관하면 종이로 만든 것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소품이 된다. 시중에 파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것은 물론, 만든 이의 정성이 들어 있어 볼 때마다 뿌듯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종이 오리기 공예는 큰 맘 먹지 않아도 도전할 수 있는 취미다.

필요한 것은 종이와 칼, 종이 아래에 놓을 커팅 매트와 도안을 베낄 경우에 필요한 카본지(먹지) 정도로, 다른 공예에 비하면 준비물도 적을 뿐더러 모두 구하기 쉬운 것들이다. 그림 실력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도안을 그대로 베끼고 집중해서 자르기만 하면 된다. 종이의 두께와 질감, 색깔에 따라 똑같은 작품도 개성 있는 스타일로 만들어낼 수 있다.

간단한 것부터 식탁이나 창문을 꾸미는 용도의 난이도 높은 대형 작품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알록달록한 색종이 대신 눈부시게 하얀 종이를 사용하는 작품들을 만들어 보면 좋을 듯 싶다.

햇살과 꽃, 나무, 별과 같이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무늬들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이고 무엇보다 매력적으로 눈으로 보기 위한 게 아니라 실생활에 이용이 가능하도록 미술활동은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리면서 소근육과 신경, 문제해결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정서와 인지 발달에도 도움을 주며, 지적 성장을 돕고 상상력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창의력을 개발시켜 창의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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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 나는 책이 아닌 책 쓰기로 인생을 바꿨다
이혁백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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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 리뷰] 책 한번 써봅시다. 예비작가를 위한 책 쓰기의 모든 것

사람은 누구나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차별화된 독특한 콘셉트로 그 소중한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펜의 힘은 총이나 칼보다 강하다고 한다. 책 한 권에 잘 정리된 이야기는 엄청난 힘이 있다.

그 힘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꿀 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송두리째 바꾼다.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시대인데, 이제 주목해야 할 새로운 차원의 길이 있다. 책 쓰기야말로 진정한 자기계발의 지름길이다! 출판이 되고 나면 이후 지속해서 책 출간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강연을 하게될 수도 있다.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얕보지 말자.

그것을 단 하루 1시간씩 책 쓰는데 힘쓰자. 그러면 인생도 변할 수 있다. 꿈을 이루었기에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씀으로해서 꿈을 이룬다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책이었다.무슨 책을 어떻게 쓸 것이며, 그 책을 어떻게 팔리게 할 것이며,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어떻게 어필할 것인지도 생각해봐야 한다.

저자는 망설이고 있는 와중에도 지금 책이 팔리고 있다고 강조하지만은 냉정하게 말해서 가뜩이나 책이 팔리지도 않는 와중에 무조건 책 쓴다고 성공하고 강의한다는 법도 없지 않은가. 책에도 실려있듯이 한달 기준 도서구입비 1인 6,623원, 반면 오락,문화 지출비는 14만 6,841원, 돈이 없는건 아니지만 도서에는 크게 투자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다. 그럴법도 하다.

솔직히 너무 많은 책들이 있고, 그 쏟아져 나오는 책들 중에서 이런건 종이가 아까울 지경인데? 싶은 낮은 퀄리티의 도서들도 널리고 널렸으니 말이다. 지금은 또 물가가 치솟는 바람에 도서구입에 많은 돈을 투자할 젊은 층들이 없는게 어쩌면 당연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돈도 돈이지만, 집에 오면 쉬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이 들텐데 의자에 번듯하게 앉아서 책장을 넘길만한 여유가 부족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거나 돈이 많은 임원들이라고 해서 뭐 다를 바는 없어 보인다. 저자가 얼마전 모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달에 1권이상 있는 임원들의 수를 헤아려봤더니, 100여명의 임원중 10명도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간단한 사례만 봐도 책을 쓰는 것보다 독서를 먼저 권장하고 난 다음에 책쓰기를 권유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읽던 말던 그냥 일단 펴내라는 걸까? 출간하면 서점에는 쫙 깔리기는 할테니 누군가는 읽겠지. 책을 쓰게 되면 지식도 많아지고 사람이 더 진취적인 방향으로 바뀌게 된다고 한다. 특히 요즘은 일반인들도 많이 작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간을 하는 추세라서 예전보다는 진입문턱이 낮은 편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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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 수록 인생의 속도는 빨리 지나간다. 보통 자기 나이만큼의 속도라고들 한다.그렇다면 누구에게나 정해진 24시간이 어떻게 흘러갈까요?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여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이유는 서평활동을 하는 프리랜서이자 블로거이자, 행정안전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자 지역대표, 그리고 4차산업관련 컨설턴트 그래서 때론 파트강사인 나에겐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겠다.

물론 시간은 있다. 서평을 하다보면 밤을 지새울때도 있다. 좀더 여유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도리어 책을 읽기가 힘든다. 바쁘고 쪼개지고 어수선한 시간 속에서도 틈틈히 짬을 내어 블로깅을 하고 있지 않는가? 사람은 말과 글을 통해 표현한다.

그리고 때로는 말보다 글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가 더 큰 효과를 내기도 한다. 최근 소셜미디어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말보다는 글을 통해 더 많이 소통하고 있다. 글쓰기가 일상화 된 것이다.지금은 카카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 된 정보와 생각을 자유롭게 작성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소통 할 수 있다.물론 내가 하고싶은 많은 이야기들은 공유글이 아닌 나만의 글로 담겨 있긴 하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그 24시간에서 책쓰기의 하루 한시간을 뺄 수 있을까? 1시간 아니 2시간도 낼 수 있는데, 자꾸 글이 왔다갔다 한다.

나를 빛내줄 책쓰기, 이 책쓰기를 위해서는 분명 자기관리도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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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도 운빨도 보통입니다만 - 컴퓨터 가게 사장이자 유튜버의 좌충우돌 성공기
허수아비 지음 / 비즈니스맵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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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실패의 수렁에 빠졌다고 해도 버티다 보면, 언젠가는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 결론 및 평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야말로 누구나 버티기도 쉽지 않은 시대이다.

평범한 우리네는 저금할 여윳돈이 없을 만큼 온전히 인생을 즐겁게 누리기가 어려운 시기이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가게도 어려움에 빠진 곳이 많다.

곳곳에 문 닫은 가게가 보이고, 매출 하락에 먹고살기 어렵다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다.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유례없는 혼돈의 시대를 모두가 살고 있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계발도서를 몇 개월전부터 꾸준히 읽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같은 책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은 자기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니까.

지금까지 하던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대로 살게 된다.

실패와 관련된 내용이 눈에 많이 들어왔고 내가 실패해도 어떤 부분을 개선하라고 알려주지 않는다.

이들 도서를 읽고 있노라면 내가 무엇인가 해낼 것 같고, 마음가짐도 달라지면서 의욕이 마구마구 생긴다는 한가지 찾은 관점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은 이들의 문제 역시 특정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의 뇌에는 모두 있는 것이다.

내가 평소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절벽 아래 요동치는 급류로 번지점프하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다면 나는 실제로도 번지 점프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적용해 시대의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운 없는 사람은 높은 곳에서 떨어져 등을 쳐도 코가 부러진다.", “나는 왜 이렇게 항상 운도 지지리 없는걸까?” 거울을 보면서 복도 운도 따르지 않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자.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적용해 시대의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운 없는 사람은 높은 곳에서 떨어져 등을 쳐도 코가 부러진다.", “나는 왜 이렇게 항상 운도 지지리 없는걸까?” 거울을 보면서 복도 운도 따르지 않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자.

사실 운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운을 버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더 큰집, 더 좋은차, 더 좋은 옷, 더 좋은 배경, 더 좋은 친구 등등등 행운이 따르는 사람은 더 여유가 있고, 더 열려 있어서 자신들이 찾는 것 이상의 것을 본다는 것.

그래서 이들은 기회를 만들거나 알아채는 능력이 뛰어나고, 직감에 따라 결정하고, 긍정적 기대로 자기만족적 예언을 하고, 불운도 행운으로 바꿀 수 있는 긍정적 사고를 갖는다. 실제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를 보면 긍정적인 생각이 운명을 바꾼 경우가 많은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성공의 70%는 운에 달려있고, 나머지 30%만 기술에 달려 있다는 뜻이다.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높은 세상에서는 '운팔기이', '운구기일'이라는 말이 더 맞지 않을까? 사람이 살다보면 실패를 안 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실패는 결국 손실로 이어진다. "때때로 몇 년씩 걸리는 결과를 기다리려면 인내심이 필요하다. 수년간의 판단 착오에도 움츠러들지 않을 용기 역시 필요하다. 운에는 큰 운과 작은 운이 있다. 큰 운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큰 손실이 날 수도, 큰 이익이 날 수도 있다.

큰 운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많은 시간을 내고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운도 따라온다.그동안 사업과 삶에서 내린 최고의 결정은 모두 마음과 직관, 그리고 배짱을 따른 것이다. 분석에 의한 게 아니다.

분석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때는 그렇게 해야겠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은 언제나 본능, 직감, 경험, 마음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결국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지 않으면 운은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만약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이 있다면 혹은 막연하게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행동은 하지 않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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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항상 운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어느 사람이 전에 있는 광고를 게재하고 항상 운이 좋다고 느끼는 사람과 운이 나쁘다고 느끼는 사람을 모집하였고 그들을 대상으로 몇 가지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사람들은 왜 운이 좋고 나쁜지에 대하여 스스로 깨닫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들 자신의 행동이 그들의 행운과 불운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귀를 기울임으로 좋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었고, 긍정적인 기대를 통하여 자기 충족적 예언들(self fulfilling prophesies)을 만들 수 있으며, 불운을 행운으로 바꾸는 쾌활한 태도(resilient attitude)로 전환(Change)하는 것이다.

사람의 모든 능력은 길러지는 것이다. 동물은 타고난 본능만으로도 평생을 살아간다. 하지만 사람은 이것만 가지고는살 수가 없다.

수많은 것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교육이란 것이 있다.

부모는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정성을 다해 온갖 교육을 시킨다. 그러나 여기에는 중요한 요소가 한 가지 빠져 있다. 그것은 운이다.

운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이것을 길러줘야 한다.

즉, 아이가 자라면서 '운이 좋은 사람'으로 길러졌으면 하는 취지가 담겼다."운이란 계획된 것이다. 계획 없이는 무슨 일이든 제대로 되지 않는다. 모든 현상이 질서가 있다.

이것이 바로 운이다.그런데 이것을 미신이라고 한다면 이 세상 모든 이론이 다 미신이 되고 만다.

모든 것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속도가 중요하다. 저절로 발전하는 것도 없으며 또한 운이 좋은 사람들은 행운이 올 때 그것을 알아채지만 불운한 사람은 그것이 행운인지를 알지 못한다.

결국 재주나 능력이 아니다.




-당신의 내부 본능에 귀를 기울여라. 그것은 대부분 옳다.
-새로운 경험에 대하여 대비하고 일상적인 것을 깨라.
-매일 잘한 것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중요한 회의 또는 전화를 하기 전에 당신 자신이 행운의 상태에 있음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라. 행운은 종종 자기 충족적 예언이다

이처럼 긍정적 마인드, '인간성'이 바로 능력인 것이다.



이 인간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함께 길러지면 어느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저자처럼 말이다.

내일의 희망에 거리를 둬선 안된다.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는 이겨낼 수 있고,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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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
앤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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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부자가 되려 편법과 잘못된 투자는 결국 망하는 지름길이다

📗 결론 및 평가

세계 경제는 불안해지고 우리의 노후도 점점 불안해져 간다. 우리는 어떻게 돈을 모으고 불려야 할까요? 이 순간에도 차곡차곡 돈을 버는 사람은 있다.

대한민국에서 과연 월급쟁이가 연봉이 높다고 해서, 저축을 많이 한다고 해서, 부수입이 많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월급쟁이의 한정된 월급으로 가파르게 뛰어오르는 주거비, 양육비, 생활비 등을 모두 충당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주식 투자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주식투자를 아직도 시작하지 않고 있다면 주식투자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들은 풍문만 있을 뿐, 주식투자가 진짜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제대로 된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투자 초보자에게 확실하게 다져야 할 단단한 돌다리이자, 자산을 지켜주는 울타리고, 위험을 알려주는 알람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부동산 가격은 지난 수년동안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그저 월급쟁이의 월급은 시시하게 느껴질 정도로 이 책은 서점의 수많은 입문서들이 간과한 부분들을 초보자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짚어준다.

그래서 그럴까요,

저도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관련 책들을
읽어왔는데, 읽다보면 주식 투자를 제대로 하기 위해
사표를 과감히 던지고 투자에 임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또는 관련 강의를 시작했다 등등 월급쟁이에서
전업 투자자로 전향한 분들이 참 많다.

읽으면서, 역시 성공하려면 저렇게 과감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며, 나와는 괴리감이 느껴지곤 했다. ​

그런데 이번에 읽은 책 '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는
월급쟁이로 주식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한 이점과 저자가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투자한 노하우들을 풀어 놓았다.

그렇다면 주식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초보자라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먼저이다.
무작정 주식 용어를 외우고 차트를 분석하는 법을 주입한다고 해서 투자에 성공할 수 없다.

주식이 무엇인지,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스스로 매매타이밍을 알 수 있고,
좋은 주식을 알아볼 수 있으며, 시장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당장 사도 좋을 테마주라고 해도 시장과 환경은
늘 변할 테니,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혜안을 길러야
한다.

​아무것도 몰라 불안하고 두려웠던 주식투자, 소중한 내 돈을 지키고 원하는 수익도 올리는 주식 생초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입문서!

초보일수록 기초는 확실하게 다진다! 무작정 활용법만 따라 하는 것이 과연 좋을까요? 아니면 주식투자의 모든 정보를 다 쏟아 붓는 것이 좋을까요? 둘 다 아니다.

솔직히, 주식투자는 소중한 돈이 걸려 있기 때문에 시작하기가 훨씬 두렵다.

이 책은 주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초지식과 경제상식을 쉽게 알려주고, 꼭 필요한 것만 친절하게 설명하고 이건 바로 내 얘기! 공감하며 즐겁게 배워보자!

이 책은 주식이 뭔지도 모르고 두려움에 떨며 월급으로 시작한 생초보 '앤츠씨'와 독자 여러분이 고민하는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다.

아직도 주식투자를 안하시는 분들에게 주식투자 입문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드리고 올바른 주식투자를 할수 있게끔 독자분들에게 다가가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제대로 된 활용법을 알려줌으로써 복잡해 나만의
든든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게 하고 최신 주식거래제도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최신 자료와 이슈, 기업데이터 등을
제공하여 확신을 갖고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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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가장 밑바닥 스타트! 주식입문의 입문 주식투자를 위해 무작정 활용법만 따라 하는 것이 과연 초보 투자자들에게 좋을까요?

그렇다고 주식 투자의 모든 것을 많이 가르쳐준다고 해서 좋은 걸까요?

동병상련 생초보인 우리들에게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두렵다. 피 같은 돈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주식에 대해서 가르치려면 이런 초보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 공감백배 입문기 '엔츠' 씨를 따라가면서 함께 질문하고 배우며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책이다.

다른 책들과 달리 HTS로 매매하는 법, 차트 보는 법 등을 가르치는 데만 치우치지 않는다. 초보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선생님이자 정보창고인 셈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가장 효율적인 팁들을 제대로 알려줌으로써 든든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게 한다. 숲을 이해하는 망원경과 나무를 분석하는 돋보기를 쥐어주는 책 투자법을 빨리 배운다고, 또는 당장 얼마를 번다고 해서 주식에 성공적으로 입문하는 것이 아니다.

시장을 파악하고 기업을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장기적으로 안전한 투자를 이어가는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당신에게 단지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 될 것이다. 초보자에게 딱 적절한 설명과 예시, 초보자들에게는 주식 용어뿐만 아니라 그것을 설명하는 말들도 쉽지가 않다.

이 책은 최대한 쉬운 말과 예시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각 장의 시작에서는 주인공의 리얼한 성장 스토리를, 장 의 끝에서는 주식을 흥미롭게 배워가며 스스로를 업그레이 드할 수 있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매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나와 같이 주식시장에 관심이 없거나 적었던 사람도 술술 읽어질 정도로 쉽게 설명되어 있고 이해하기가 매우 쉽고 주식시장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부자가 되려고 편법을 쓰고 잘못된 투자 방법에 대해 솔깃하면 결국 그때부터 망가지는 것이다. 투자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갖고 싶은 회사 주식을 꾸준히 사는 것이다.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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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
앤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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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부자가 되려 편법과 잘못된 투자는 결국 망하는 지름길이다

📗 결론 및 평가

세계 경제는 불안해지고 우리의 노후도 점점 불안해져 간다. 우리는 어떻게 돈을 모으고 불려야 할까요? 이 순간에도 차곡차곡 돈을 버는 사람은 있다.

대한민국에서 과연 월급쟁이가 연봉이 높다고 해서, 저축을 많이 한다고 해서, 부수입이 많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월급쟁이의 한정된 월급으로 가파르게 뛰어오르는 주거비, 양육비, 생활비 등을 모두 충당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주식 투자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주식투자를 아직도 시작하지 않고 있다면 주식투자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들은 풍문만 있을 뿐, 주식투자가 진짜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제대로 된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투자 초보자에게 확실하게 다져야 할 단단한 돌다리이자, 자산을 지켜주는 울타리고, 위험을 알려주는 알람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부동산 가격은 지난 수년동안 얼마나 많이 올랐는지. 그저 월급쟁이의 월급은 시시하게 느껴질 정도로 이 책은 서점의 수많은 입문서들이 간과한 부분들을 초보자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짚어준다.

그래서 그럴까요,

저도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관련 책들을
읽어왔는데, 읽다보면 주식 투자를 제대로 하기 위해
사표를 과감히 던지고 투자에 임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또는 관련 강의를 시작했다 등등 월급쟁이에서
전업 투자자로 전향한 분들이 참 많다.

읽으면서, 역시 성공하려면 저렇게 과감해야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며, 나와는 괴리감이 느껴지곤 했다. ​

그런데 이번에 읽은 책 '월급으로 시작하는 주식 투자'는
월급쟁이로 주식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한 이점과 저자가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투자한 노하우들을 풀어 놓았다.

그렇다면 주식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초보자라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먼저이다.
무작정 주식 용어를 외우고 차트를 분석하는 법을 주입한다고 해서 투자에 성공할 수 없다.

주식이 무엇인지,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스스로 매매타이밍을 알 수 있고,
좋은 주식을 알아볼 수 있으며, 시장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당장 사도 좋을 테마주라고 해도 시장과 환경은
늘 변할 테니, 스스로 읽어낼 수 있는 혜안을 길러야
한다.

​아무것도 몰라 불안하고 두려웠던 주식투자, 소중한 내 돈을 지키고 원하는 수익도 올리는 주식 생초보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입문서!

초보일수록 기초는 확실하게 다진다! 무작정 활용법만 따라 하는 것이 과연 좋을까요? 아니면 주식투자의 모든 정보를 다 쏟아 붓는 것이 좋을까요? 둘 다 아니다.

솔직히, 주식투자는 소중한 돈이 걸려 있기 때문에 시작하기가 훨씬 두렵다.

이 책은 주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초지식과 경제상식을 쉽게 알려주고, 꼭 필요한 것만 친절하게 설명하고 이건 바로 내 얘기! 공감하며 즐겁게 배워보자!

이 책은 주식이 뭔지도 모르고 두려움에 떨며 월급으로 시작한 생초보 '앤츠씨'와 독자 여러분이 고민하는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다.

아직도 주식투자를 안하시는 분들에게 주식투자 입문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드리고 올바른 주식투자를 할수 있게끔 독자분들에게 다가가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제대로 된 활용법을 알려줌으로써 복잡해 나만의
든든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게 하고 최신 주식거래제도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최신 자료와 이슈, 기업데이터 등을
제공하여 확신을 갖고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월급으로시작하는주식투자 #앤츠 #원앤원북스 #기본원칙 #초심 #불확실성 #주식 #주식공부 #주식투자 #투자 #사회초년생 #재테크 #돈공부 #재테크책추천 #투자일반 #경제경영 #미래예측 #책추천 #서평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가장 밑바닥 스타트! 주식입문의 입문 주식투자를 위해 무작정 활용법만 따라 하는 것이 과연 초보 투자자들에게 좋을까요?

그렇다고 주식 투자의 모든 것을 많이 가르쳐준다고 해서 좋은 걸까요?

동병상련 생초보인 우리들에게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두렵다. 피 같은 돈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주식에 대해서 가르치려면 이런 초보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 공감백배 입문기 '엔츠' 씨를 따라가면서 함께 질문하고 배우며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책이다.

다른 책들과 달리 HTS로 매매하는 법, 차트 보는 법 등을 가르치는 데만 치우치지 않는다. 초보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선생님이자 정보창고인 셈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가장 효율적인 팁들을 제대로 알려줌으로써 든든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게 한다. 숲을 이해하는 망원경과 나무를 분석하는 돋보기를 쥐어주는 책 투자법을 빨리 배운다고, 또는 당장 얼마를 번다고 해서 주식에 성공적으로 입문하는 것이 아니다.

시장을 파악하고 기업을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장기적으로 안전한 투자를 이어가는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다.

당신에게 단지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 될 것이다. 초보자에게 딱 적절한 설명과 예시, 초보자들에게는 주식 용어뿐만 아니라 그것을 설명하는 말들도 쉽지가 않다.

이 책은 최대한 쉬운 말과 예시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또한 각 장의 시작에서는 주인공의 리얼한 성장 스토리를, 장 의 끝에서는 주식을 흥미롭게 배워가며 스스로를 업그레이 드할 수 있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매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나와 같이 주식시장에 관심이 없거나 적었던 사람도 술술 읽어질 정도로 쉽게 설명되어 있고 이해하기가 매우 쉽고 주식시장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부자가 되려고 편법을 쓰고 잘못된 투자 방법에 대해 솔깃하면 결국 그때부터 망가지는 것이다. 투자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갖고 싶은 회사 주식을 꾸준히 사는 것이다.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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