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 - 사회·문화 ㅣ 처음 만나는 사회 그림책 4
서보현 지음, 홍기한 그림 / 개암나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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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로 이사오고 나서도 큰아이는 할머니를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항상 할머니가 같이 살자는 말을 했었는데 큰아이는 그걸 믿고는 언제 같이 살수있는거냐며

할머니가 우리집에 사는건 안되냐고

​

왜 엄마는 할머니딸인데 따로 사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런 질문들을굉장히 많이했었는데요

변화하는 가족의 구성을 알기좋게 정리한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 가족의변화 쉽게 알려주기

​

놓치기 쉬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요-

가족이 뭐라고 생가하는지, 그리고 지금 변화하고 있는 가족의형태는 어떤지 등등 말이쥬 !

​

그리고 육아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이 바뀐것도 눈에 띈답니다

옛날에는 어마의 머리가 파마인거 센스쥬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이 바뀌어야한다는것도 펙트

5월은 가정의달이라고도하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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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균을 조심해! - 질병 예방 ㅣ 로보카폴리 안전 그림책 13
로이 비쥬얼 원작 / 로이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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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기좋은책이죠, 병균을조심해!!!!

세균 병균 바이러스 등등 이제는 그 위험을 너무 잘 알기때문에 항상 아이들에게 상기 시켜줘야겠더라구요

첫째 역시 이번 사태를 겪었으니 앞으로는 더욱더 신경쓰고 조심해야겠다는!!

재활용품으로 작품을 만들려고 과자를 잔뜩 먹고,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까지 마신 조니는 괜찮을까요?

감기에 걸려 가방위에 쓰러진 채

찻길로 굴러 내려가는 피터를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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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물감 색칠 4 : 공주 - 물만 있으면 색칠 끝~! ㅣ 종이 물감 색칠 4
로이비쥬얼 기획 / 로이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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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서 집에서 활동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마련했었는데요, 역시 집에서 하는거라면 로이북스 아니겠냐며 :) 후후

로이북스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완구, 교구, 학습지들이 정말많거든요

그중에서도 종이물감 색칠하기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랍니다

​

​

물감이 따로 있지않아도 할수있는 종이물감색칠은 신기하고 깔끔한 색칠놀이가 가능한 제품이에요

물만 있으면 색칠이 가능하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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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를 보자마자 바로 하겠다고하더라구요

그럴줄알았으~~

공주도 리얼하게 하나하나 다 있더라구요!

라푼젤, 백설공주 등등 자스민까지 있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많은 공주들 중에서도 라푼젤을 가장 좋아하는 딸램은 라푼젤 먼저 떼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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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에 물만 묻혀서 상단에 있는 색깔에 붓을 대면 물감이 묻어나는 방식이에요

물감 팔레트가 위에있어서 손에 묻을 염려없이

동물 모양이 8색 종이 물감이라서 한장을 색칠하기에도 넉넉해서 넘나 좋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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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집 같아요 ㅣ 누구나 그림책 1
오로레 쁘띠 지음, 고하경 옮김 / 개암나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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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포근해지는 책이다

둘째가 어느정도 커서 이제는 책읽을때 첬재랑 둘째를 같이 앉혀서 책을 읽어주고는 한다.

두 아이가 같이 보기에 좋은책, 엄마는 집 같아요

엄마는 집 같아요,

엄마는 자동차 같아요

엄마는 섬 같아요

엄마는 멜로디 같아요

그림만 봐도 엄마가 아이에게 우주와같은존재, 전부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알수있죠

큰딸이 보더니 자기도 어렸을때 이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

귀염둥이들 :)

그럼, 언제나 사랑스러웠지 !

집중해서 보는 우리 딸램이

두 딸, 넘나 소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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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부른 명량의 노래
정찬주 지음 / 반딧불이(한결미디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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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부른 명량의 노래는 이순신장군을 중심으로한 임진왜란 이야기에서는 빛을 보지못한 김억추 장수를 그린 정찬주작가의 소설이다. 김억추장수의 평판에 영향을 끼친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와 다른 평가로 이루어진 못다 부른 명량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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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주 작가는 법정스님의 각별한 재가 제자이기도 했다네요!

이건 이번에 새로 알았던것 -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고 하던데,

임진왜란으로 고통을 받던 선조 시대의 조선에서느

이순신과 이항복, 유성룡등의 위인들이 있었기에

자부심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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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부른 명량의 노래는 이순신을 중심으로한 임진왜란 장수들 중 한명인 김억추를 그리는 소설로

이순신의 평가기준은 매우 엄격했었다고한다.

나 역시 난중일기를 정확히 읽은것이 아닌지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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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김억추가 전쟁마다 이기면서 승진을 했고,

성품도 좋았던것으로 나온다.

명랑대전에서 승기를 잡은것도 김억추로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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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과 소설의 차이점 중에는 이순신의 당파전술에 대한 해석이라고한다

당파전술이 전선끼리 부딪치는 것도 되겠지만 저자는 사격으로 전선을 분멸시키는 것을 당파전술로 보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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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끼리 부딪치는 것은 바다 위에서 쌍방이 피해를 입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전설이라고 해석한것 -

난중일기의 두어줄로 김억추 장수의 위상이 폄하하고 왜곡됐던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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