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꽃 2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 사람의 사랑은 추운 밤에 피었다가 햇살이 비치면 사라지는 서리꽃처럼 너무나 짧았습니다. 그러나 짧았기에 더 선명했고, 사라진 뒤에도 이재이의 삶에 오래 남았을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