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인간 이시후 ㅣ 창비아동문고 342
윤영주 지음, 김상욱 그림 / 창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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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니, 우리 다시 만나자"

소아 랑귀누스병에 걸려서 냉동이 불가피했던 주인공,
40년만에 하지만 일어나보니 미래는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는데요 !

지구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가족의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한 책이에요.

가장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엄마의 사랑과 생명이
end가 아니라 and일거라고,
결국 엄마의 사랑이 끝이아니라
그리고로 연결되어 정후로 보라로 이어지고 있으니까 !

열두살이었던 시후가 냉동된지
40년만에 눈을떠 펼쳐지는 미래세계의 이야기
흥미롭고 감동적이고 !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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