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공부의 감각 - 나는 어떻게 10개 국어를 말하게 되었나?
아키야마 요헤이 지음, 황국영 옮김 / 윌북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우와,,, 책 보자마자 깜놀, 어떻게 10개국어를!? 유학을 다녀온것도 아닌데말이죠, 저자가 딱히 언어쪽으로 능력이 엄청났던것도 아닌데 3개월마다 공부를 해서 지금 10개국어를 한다고한다 ㅠㅠㅠ 나는 한글하나도 어려운데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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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먼저본다음에 본격적으로 읽기시작!!!

3개월이면 어떤 외국어도 말할 수 있다 !!!

꼭 그렇게 하고프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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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때부터 여러 외국어를 연습해 10개국어 가능 그중에서 4개국어는 비즈니스에 활용할정도.... 대부분의 언어를 익히는 데 몇주에서 반년정도가 걸렸고 평균적으로 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합니다.. 대박 ㅠㅠ

딱히 언어를 배우기 좋은 환경에서 자란것도 아닌데 이렇게 잘할수있게 된 것은 어찌된걸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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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공부한 모든 내용이 내것이 되어 돌아오는 공부법을 활용했기 때문에 이것만 정확하게 알고있음 될것같아요

최소한의 단어와 표현을 외운다 > 외운 단어와 표현만을 활용해 대화한다 > 말이 통하면 재미를 느끼다 >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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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는 200단어, 30표현으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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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알려주는 중국어의 난이도는 별2개!!ㅠㅠ 흑 나는 별 100개도 부족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워두길 잘했다고 느끼는 언어순위 1위가 중국어라합니다!!! 하긴, 요즘 정말 중국어없이안되죠 ㅠㅠ

이야기를 하다보면 재미가 있고, 그 재미를 붙이면서 언어가 폭팔적으로 늘어나는것같더라구요 ㅠㅠ

굳이 처음부터 모든걸 배우고 잘할필요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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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필요하고 실생활에 필요한것들만외워서 말할수있다면 ㅠㅠ 그런날이 오길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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