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탓하기 전에 심리학을 공부했다 - 심리학자의 마음 재건 수업
이현주 지음 / 어떤책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보기전에,

제목을 보고, 그리고 심리학이라는 단어를 보고

통상적인 심리학 입문서라고 선입견을 가졌다.

​

막상 책을 시작하면서

'살다보면 누구나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경험합니다.

삶의 불확실함은 누구에게나 비슷합니다.'

로 시작되는 글과 저자가 직접 경험하는 암 진단과 이를 겪어가는 과정을

심리학과 함께 싸워 나가는 과정을 같이 동감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같은 고난 앞에서 왜 누군가는 무너지고, 누군가는 일어날까

왜 어떤 고통이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고,

어떤 고통은 그 자리에 붙잡아 둘까,

고통과 상실을 지나 다시 살아갈 힘이 어디에 있을까

​

'우리 삶에 어떤 일이 찾아올지 는 알 수 없습니다.

분명한 건 어떤 사건을 만나더라도 우리는 극복할 방법을 찾고,

최선을 다해 살아낼 거라는 사실입니다'

​

저자가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다

더불어서, 자기가 천착해왔던 학문과 학문적 시야가 인생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느끼게 되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비밀의 책
안나 마촐라 지음, 유소영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밀의책
#안나마촐라
#인플루엔셜
#골드대거상
#미스테리
#서평단
​
@influential_book
​
17세기 페스트가 휩쓸고 지나간 로마
죽어서도 혈색을 유지하며 썩지 않는
기이한 시체들에 대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
새로운 역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유령의 삶 - 디지털 세계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에릭 사댕 지음, 박지민 옮김 / 김영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령의삶

#에릭사댕

#김영사

#서평단

#ericsadin

#laviespectrale

​

2007년 아이폰의 등장으로 유령이 우리 손에 쥐어졌다.

계속해서 소리를 울리고 진동하며 스크린을 번쩍이며 우리를 방해한다.

새로운 상황이 펼쳐진다.

알고리즘이 우리를 도와준다.

코로나 전파로 인한 팬데믹은 우리를 온라인 세계에 머물게 했다.

많은 일상이 모니터에서 이뤄졌다.

전 세계가 연결되면서 일상과 사회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은

90년대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시작된다.

2007년 아이폰의 등장으로 개인 인터넷의 시대가 시작된거다.

누구나 손에 인터넷을 쥐고 연결되어 있는 상태로 이동한다.

점점 더 우리는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시대에 살게되는거다.

남들이 다 하는 일이니 만사 제쳐두고 대세에 따라야 한다.

몸과 마음 모두 알고리즘이 유도에 따라 유비쿼터스의 일상이 함께하는

시대를 누리고 있는거다.

이 세계에서는 유령이 우리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하고

반대로 유령이 텍스트와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원하는 바를 지시할 수 있다.

유령들의 안내를 받으면서 (우리의) 가장 사소한 욕구와 욕망까지 충족시키도록

지시하며, 이 세계에서 계속 살아갈거다.

​

우리는 알고리즘이 일상생활에 깊이 파고드는 에토스의 마지막 단계,

뇌에 칩을 이식하여 다시 '신체'를 해방시키려는 계획의 바로 전 단계에 와 있다.

​

우린 본질적으로 움직이는 존재다.

이동은 좋든 나쁘든 인간과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다.

이러한 본성을 끊임없이 이용해,

인간과 물자를 끊임없이 이동시켜 경제 발전의 토대를 다지고

결과적으로 사회와 영토의 변화마저 이뤘다.

지난 20년간 이 과정은 정반대로 흘러갔다.

바로 세계가 인간에게 다가오는 현상이었다 - 인터넷

​

텔레비전에 반복적으로 얽매이면서

우리의 시선은 스크린으로 이동한다.

스크린은 왕의 자리를 차지한다.

마주보고 관계하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스크린을 보는 공동 시청자가 되었다.

​

유령이 현실이되면

현실은 유령처럼 된다.

밤이든 낮이든 삶의 주요 지평이 픽셀로 형성되어갔다.

​

텔레비전에 이어 개인용 컴퓨터와 인터넷의 등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인간과 기계가 상호작용하며, 누구나 능동적으로 개입할 수 있게 되면서

스크린의 힘은 배가된다.

스크린속에 있는 세계에서 살아가게 된다.

우린 점점 더 의자에 앉아서 스크린을 대하는 신체가 아니라

어떤 자세로 있든 끊임없이 픽셀과 마주할 것을 요구받는

신체들로 전환한다.

인간과 기기가 상호 침투한다.

​

우리는 스마트폰을 주인처럼 대하며 맘껏 조작하고

스마트폰은 밤낮없이 우리에게 봉사하고 헌신한다.

동시에 세계를 우리앞에 불러들이는 것이 스마트폰이고,

우린 거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알고리즘에 휘둘린다.

단순히 중독으로 치부하는 것을 떠나

역사적 인류학적 상호 침투 현상으로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

일상에서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자 만들어진 이 유령들은

아이폰을 넘어서서 전면적 차원에서 우리를 지배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대략적인 그림을 그리고,

우릴 대신해 말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우리를 인도한다.

(유령의 기술주의)

​

삶이 디지털화된 결과로

우린 멀리 떨어진 곳 조차도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보다

정서적이고 상징적인 가치가 더 크다고

여기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접속의 시대는

가까운 곳의 가치가 떨어지는 시대로,

훨씬 더 깊이,

우리 스스로의 가치가 떨어지는 시대로 변하고 말았다.

우린 모든걸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셀 수 없이 많은 외부의 힘에 의해 휘둘릴 따름이다.

​

고유한 목소리를 없애고

각자 자유롭게 길을 선택하지 못하도록 하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각성할 것인가

​

귀찮음과 편리성을 매개로 자리잡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알게 모르게 유도하고 지배하는

이 현상을 우린 어떻게 대비하고, 어떤 태도를 가질건가

​

프랑스 철학서가 으례 그렇듯이

어렵게 쓰여진 문장을 쉽게 이해하려 애를 쓰고,

시시때때로 등장하는 영화와 책 그리고 다른 철학자들의 벽을 넘어서서

본질적인 내용에 접근해 보면,

주체적인 인간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 제기이다.

​

이미 기술의 유령에서 벗어나긴 쉽지 않다.

앞으로도 그럴거다.

하지만, 우리의 위치와 생각이 어떻게 조정 당하는지는

자각하여 살아가야 한다.

​

오늘도 알고리즘의 조정을 받으며

스크린에서 글을 쓰지만,

주체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꼭 견지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패턴 파괴자들 - AI 시대의 변곡점을 발견하고 미래를 선점하는 법
마이크 메이플스 주니어.피터 지벨먼 지음, 신솔잎 옮김 / 부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패턴파괴자들

#마이크메이플스주니어

#부키

#서평단

​

@bookie_pub

​

글의 시작은 이렇다.

인간은 패턴을 찾아내는 데 탁월하다.

우리는 리추얼과 루틴으로 이루어진 하루하루를 보낸다.

패턴 매칭은 인간의 거의 모든 활동을 관장한다.

패턴 매칭은 우리의 DNA에 새겨져 있는 생존 본능이다.

​

그러나, 위기나 정체 상태에서 돌파력 breakthrogh 을 발휘하는 사람은 적다.

돌파력을 발휘하려면 패턴을 파괴해야 breaking 하기 때문이다.

틀을 깨는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서, 이는 불가능한 일,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사람들은 생각한다.

​

그래서, 패턴 파괴는 드문 일이고, 어렵다.

​

이 책은

어떻게 소수의 스타트업만이 평범함을 벗어나 비범함에 도달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

미래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

​

'변곡점'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을

대대적으로 바꿀 외부 사건을 의미한다.

​

인간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동물이다.

일상을 살아가는 방식 또한 안정적이고 반복적인 패턴이다.

안정적인 행동 패턴을 만들려는 인간의 경향성은 본능에 가깝다.

​

이런 확립된 존재 방식에 균열을 일으키는 사건이 벌어진다.

새로운 무언가가 등장하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이 본질적으로 달라진다.

이를 '변곡점'이라고 부른다.

​

패턴을 깨는 아이디어는 통찰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상품 또는 서비스다.

기존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다.

낡은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어 간다.

​

비즈니스는 결코 공정한 싸움이 아니다.

현재 조건들은 기존 플레이어인 기업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다.

스타트업이 규칙을 바꿀 수 있어야, 유리한 싸움이 된다.

안타깝게도 많은 스타트업들이 현재의 규칙 안에서 구축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패턴을 깨지 못한다.

​

책은 기술적 변곡점의 예로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의 시점을 얘기한다.

그전에는 전신이 그랬었고, 라디오와 텔레비전이 그랬었다.

​

변곡점은 스타트업에 의해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스타트업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왜 어떤 스타트업은 급진적인 성공을 거두고

또 어떤 곳은 실패하는지 -

​

마주한 수많은 리스크 중에서 '타이밍'이야말로

가장 큰 리스크이자 가장 불확실한 리스크 일거다.

​

핵심 질문은

어떤 아이디어가 시도된 적이 있는가가 아니다.

왠만한 아이디어는 이미 누군가 시도했을테니까.

중요한 건,

지금 그 아이디어가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이다.

어떠한 변곡점이 등장했기에,

그때와 지금이 다른 것인가

​

변곡점은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난다.

결국 문제는 그 아이디어가 통할 것인가가 아니라

언제 통할 것인가이다 (타이밍)

​

마주하게 될 문제는

당신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 변화를 읽어내고 재빨리 같은 시장에

뛰어들 거라는 점이다.

여기서 핵심은,

다른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

뻔히 보이는 무언가를 뛰어넘어 사고하는 거다.

많은 사람들이 하게 될 일을 당신도 한다면

비교의 덫에 빠지게 된다.

당신의 비즈니스는 끝없는 경쟁속에서 대체가능한 상품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

​

-

돌파력 있는 통찰을 찾아내는 데 효과적인 접근법은 보다 본능적이다.

멀찍이 떨어진 곳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와중에

번뜩 어떠한 아이디어가 머릿속에 스쳐 지나갈 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미래에 살며 새로운 무언가를 직접 이리저리 만지작거릴 때 탄생한다.

미래를 산다는 건 현재의 상태의 고정된 전제를 벗어난다는 의미다.

강렬한 통찰로 이어질 새로운 전제들을 직접적으로 대면한다는 의미다.

​

자기 자신을 미래로 옮겨 놓을 수 있을까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 라고 저자는 말한다.

​

미래를 산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극소수에 불과하다.

하지만, 정해진 이정표와 경계가 없다는 바로 그 지점에서

굉장한 잠재력이 탄생할 수 있다.

사람들 대부분 보지 못하는 현재의 한계가 사라진

세상을 볼 수 있다.

​

특히, 이 책에서 '성공이 만든 편향들'이 눈길을 끌었다.

기업은 성공했던 경험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확장해 나간다.

지금까지 유지해 온 낡은 패턴에 고착한다.

안타깝게도 이 패턴이 편향을 만들고 새롭고 혁신적인 시각을

방해한다.

​

그 편향은

​

기존의 가치 창출 방식으로 기우는 편향

위험 감수를 거부하려는 편향

실패를 처벌하려는 쪽으로 기우는 편향

친화성으로 기우는 편향 (안정성과 방향성을 우선 순위로)

새로운 접근법을 거부하려는 편향

기업 지표를 중시하려는 편향

​

스타트업의 본질은 급진적이고도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혁신을

만들어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

책 말미에 등장하는 '갈매기의 꿈'

​

올바른 규칙은 자유로 인도해 주는 것뿐이지.

그외의 규칙은 없다네

​

남들과 다르게 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뭐라고 하든 자신 안의 목소리에 귀를 가울였다.

그래서, 한계가 없는 세상을 봤다.

다른 갈매기들은 스스로 만든 한계를 끊어낼 잠재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끝내 깨닫지 못했다.

​

이 책이 얘기해주는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다.

​

즐거운 책읽기였다 !!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다녀왔습니다! :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 - 토스증권 애널리스트가 직관한 미국의 핵심 기업과 산업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녀왔습니다실리콘벨리워싱턴DC그리고텍사스

#토스증권

#토스증권리서치센터

#비즈니스북스

#서평단

​

@toss.securities

@bizbooks_kr

​

이제는 미국장에 직접 투자하는 시대입니다.

실제로 돈이 몰리는 곳이 월스트리트입니다.

월스트리트에서도 크게 주목받는 기업들이 몰려있는 곳이

실리콘벨리구요.

​

인터넷에서 보는 제한적 정보보다

현장에서 보는 체감적인 정보의 중요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숫자나 리포트 너머의 정보를 이 책을 통하여 접할 수 있습니다.

​

실리콘벨리는 혁신의 상징입니다.

미래의 세계를 현실화하여 투자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기술에 투자하는거구요.

책에서 언급하는 자율 주행에 현재 진행은 읽어볼만 합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운전자없이 돌아다닐 차들이 많아질겁니다.

메타버스의 내용에서도 안경과 고글을 통하여

펼쳐지는 다양한 영역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

그다음은 워싱턴입니다.

아다시피, 정치는 경제에 영향을 가장 크게 미치는 변수입니다.

경제 특성상 예측 불가능한 변수는 정치 상황에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현재 국제 정세 또한 그런 맥락이구요.

책에서 트럼프 2기 정부와 중국과의 관계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단언할 수는 없지만, 어떤 내용들이 현재 깔려 있는지에 대해서

짚어주고 있습니다.

​

마지막은 텍사스입니다.

왜 텍사스냐는 부분은

이민자가 많은 주중 하나입니다.

멕시코와 국경을 맞댄 주이고, 트럼프의 강경한 이민자 정책이

가장 첨예한 지역중 하나입니다.

이민자 정책은 경제적인 이유보다

이념적인 부분이 강해서

지속 가능하다고 보진 않습니다.

두번째는 NASA 가 위치한 우주산업의 핵심입니다.

우주산업의 흐름이 국가 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 머스크의 SPACE X 입니다.

개인적으로 우주 산업이 주목 받는 것이 고무적이라는 생각입니다.

​

뉴욕, 캘리포니아 중심의 미국이 다음 거점으로 등장하는 곳이

텍사스, 플로리다등 새로운 지역입니다.

인구도 증가하고, 일자리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기업들은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고 친기업 정책, 보조금의 혜택이 있는

텍사스로 몰리는 중입니다.

​

미국의 흐름 변화는 한국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변수입니다.

현장에서 전해주는 이런 흐름은 체감적으로 와 닿습니다.

​

-

주식시장은 친절하지 않다.

예상은 빗나가고 마음은 흔들린다

때로는 실패하고 상처받는 순간도 찾아온다.

-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

각자의 속도로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한 걸음씩 나가다 보면

어느새 바라던 곳에 가까워져 있을 거라 믿는다

-

이영곤 센터장의 응원은

투자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

좋은 정보와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이

쓰여졌다고 믿는다.

​

https://blog.naver.com/biz_books/22421366125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