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 잠든 부의 씨앗을 깨우는 하루 20분의 기적
김진호.김범연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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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부자를 꿈꾼다

그러나, 세상의 방식대로 부를 좇는 순간

우리는 끝없는 불안과 비교의 늪으로 빠져든다.

가진 것은 늘어나는 데 만족은 줄어들고

성공의 문턱에 올라서도 내면은 공허하게 울린다.

이는 부의 목적과 방향을 놓쳤기 때문이다.

양립하기 어렵게 생각되는 믿음과 부의 가치를 재해석한 책이다.

기본적인 질문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흐르는가'

존재의 본질을 찾는 질문이다.

이것이 신앙의 출발점이고,

이에 대한 해답이 신앙고백이다.

어떻게하면 몸과 마음이 온전하게 이루는 부를 이룰 수 있을까,

저자는 마음은 부의 출발점이라고 얘기한다.

잠언 기자가 말하는 마음 (히브리어 레브)은

단순히 감정이 머무는 공간이 아니다.

지성, 의지, 감정 그리고 영혼이 교차하는 인격의 중심이자

삶의 통제 센터이다.

우리 인생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

성공, 실패, 부유함, 가난함은

결국 마음이라는 샘에서 발원하여 외부로 흘러나오는 결과물이다.

시작은 마음이다.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들의 공통점은

실행력이다.

고민하는 시간에 시도한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시도하지 않으므로 인해 후회하는 것을 더 두려워한다.

부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올림이다.

이 방향성과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진짜 부는 소유가 아닌 나눔이다.

이게 삶의 진짜 가치다.

이 책은 신앙 고백서가 아닌

실제 삶을 살아가는 메뉴얼이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적용하고, 교훈을 삼아서

실천하는가를 알려주는 메뉴얼이다.

별책부록의 실천 노트는

책을 체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책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믿음이부자를만든다

#김진호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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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비교와 눈치에서 해방되는 삶의 기술
웨인 다이어 지음, 장원철 옮김 / 북모먼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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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와 눈치에서 해방되는 삶의 기술"

책머리에 쓰여있는 글이다.

말은 쉽지만 어려운 얘기다.

사람은 누구나 비교당하고, 남의 눈치를 보게 마련이다.

그래서 이 책은 중요한 주제를 던진다.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방식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삶을 산다.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다.

각자에게 주어진 삶은 그 사람에게만 유일한 것이다.

남의 이해를 구하기엔 삶이 너무 복잡하다.

책이 주는 중요한 방향이다.

책에서 변화를 이야기한다.

어떻게 해야 변화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얘기해 준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방법을 제시해준다.

자신만의 활시위를 당겨라

책이 주는 교훈이다.

책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정체성을 다시 세우게 하고,

메뉴얼처럼 주체적인 삶으로 나가기 위한 체크리스트와 행동방향에 대해서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결국에는 삶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 되고,

새로운 관점에서 독립적인 삶을 고민하게 될것이다.

각챕터의 끝에는 '우리가 기억해야할 마음가짐'을 넣어서

생각을 정리하게끔 도움을 준다.

10장의 '자유로운 삶을 위한 100가지 행동 리스트'를 담아

책속의 책으로 실제 삶속에서 구현할 행동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왜 이 책이 베스트셀러인지 너무나 잘 알겠다.

북모먼트 서평단으로 직접 읽고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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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지능 - AI 시대_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
김상균 지음 / 북스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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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지능

#김상균

#북스톤

#AI시대의두뇌사용법

#서평단

책은 뇌의 인지 과정을 즉, 배우는 과정을 따라서 구성되어있다.

질문을 통해 뇌를 깨우고, 경험을 통해 뇌를 움직이고 실행을 통해 뇌를 바꾼다.

질문은 균열을 내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과 새로운 정보 사이에 불균형이 생기면

뇌는 그 간극을 메우고자 적극적으로 작동한다.'

이를 인지적 불균형 cognitive disequilibrium 이라 한다.

"이제 우리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두뇌옆에 또 하나의 두뇌를 두고 살아가게 되었다"

이 선언은 요즘들어 심각하게 마음에 와닿는다.

이전까지의 컴퓨터 PC,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앱의 진화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가 열린 것이다.

여기서 저자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부의 격차만큼이나 큰 AI 활용 여부에 따른 격차.

단순히 지능의 문제 뿐만 아니라 AI 도구 소유 여부도 문제가 된다.

구독 서비스 비용에 대한 문제도.

점점 그 격차는 더 벌어질거고,

AI 발전 속도 역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를 것이다.

질문은 "AI 와 함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책머리에 "제 주변에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를 안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로 시작되는데,

실제로 세대별로 차이가 크다고 생각된다.

50-60대는 50% 아님 그 이하로 사용할거고,

40대 아래 세대에서는 아주 높은 비율로 사용할 것이다.

특히, 유료 서비스가 되는 부분은

업무적으로 관련있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 거라 생각된다.

새로운 차별화 요인이 된다.

키오스크 이슈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

이 부분도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으로 돌아와서,

AI 의 본질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AI 와 인간의 정체성, 편견, 충돌과 보완, 상호 관계

이런 부분은 잘 다루어 져야 한다고 본다.

변화는 두려운 요소다.

하지만, 변화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다.

나와 AI 관계 정립을 잘 해나가야 한다.

"하루에 한 번, 작은 일이라도 AI 로 해보기"

이런 부분은 AI 문맹을 탈출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키오스크 연습앱이 나오는 것처럼,

빠른 변화를 적응하는 교육이나 훈련도 병행되어야 한다.

누구에게나 범용될 수 있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은 AI 시대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면서

광범위하게 주제를 설명하고, 질문한다.

반드시 다루어져야 할 내용이고,

생각해야할 부분이다.

- 10대들, 이미 AI와 함께 살아간다

- AI 를 배운 평범한 사람이 배우지 않은 천재를 이긴다

- 내 나이가 70인데, AI 안 배워도 되겠지

위의 챕터들은 현실감있게 느끼면서 읽었다.

"5장 AI 는 사회와 윤리에 어떤 영향을 줄까"

이 부분도 토론해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된다.

앞으로 이러한 논의는 더욱 더 활발해지고, 광범위하게 이뤄질거다.

우리는 AI 시대에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갈건지 게속 고민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이미 도래한 세상이다.

지금도 AI 는 열심히 학습하고 있고, 새로운 걸 배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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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
구범준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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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플레이리스트 ****

세바시 인생질문 253회 나종호 정신과 교수

세바시 인생질문 286회 진서연 배우

세바시 434회 이호선 교수

세바시 1470회 리사 손 교수

세바시 인생질문 296회 엄성우 교수

세바시 1248회 이나리 대표

세바시 1353회 이동귀 교수

세바시 1801회 하지현 전문의

세바시 1001회 이영희 에디터

세바시 1974회 정세희 교수

세바시45 18회 김경일 교수

세바시 1378회 래퍼 치타

세바시 1856회 김상균 교수

세바시 1818회 이광형 총장

세바시 1162회 석정호 전문의

세바시 153회 조인희 교수

세바시 1051회 박재연 소장

세바시 인생질문 90회 이철환 작가

세바시 1014회 고 석금호 의장

세바시 202회 정우열 의사

세바시 1993회 자이언티

세바시 1518회 박상미 대표

세바시 1027회 김혜정 강사

세바시 1946회 박재연 소장 (2)

세바시 1235회 정원희 운영자

세바시 1388회 산만언니 작가

세바시 1337회 윤홍균 전문의

세바시 1872회 조태호 교수

세바시 인생질문 191회 이동귀 교수 (2)

세바시 1863회 이혜성 방송인

세바시45 30회 김경일 교수 (2)

세바시 1524회 황선우 작가

세바시 678회 김호 대표

세바시 1570회 박경숙 교수

세바시 1502회 조성익 교수

세바시 1360회 김윤나 소장

세바시 1361회 임영주 전문가

세바시45 9회 박상미 대표

세바시 874회 신철호 대표

세바시 1571회 김찬호 교수

세바시 1383회 차인표 배우

세바시 / A&L 17회 이호선 교수 (2)

세바시 821회 김지윤 소장

세바시 1274회 최유나 변호사

세바시 800회 이명수 심리기획자

세바시 980회 정혜신 전문의

세바시 1912회 김민식 작가

세바시 1708회 타일러 대표

세바시 1343회 우미영 대표

세바시 인생질문 189회 지나영 교수

세바시 1383회 차인표 배우 (2) - 재언급 !!

세바시 1930회 김동식 작가

세바시 1754회 이소연 작가

세바시 1101회 최유리 작가

세바시 1902회 김학철 교수

세바시 1811회 전영애 교수

세바시 45 59회 한동일 변호사

세바시 1949회 장강명 작가

세바시 2026회 김새섬 대표

세바시 163회 서은국 교수

세바시 975회 정철 카피라이터

세바시 1134회 김경일 교수 (3)

세바시 263회 권해효 배우

세바시 1401회 나태주 시인

세바시 1532회 문인성 교수

세바시 인생질문 43회 조우성 변호사

세바시 45 30회 김경일 교수 (4) - 재언급 !!

세바시 1876회 김희삼 교수

세바시 1980회 최근주 작가

잠바시 4회 김천아 박사

세바시 1522회 정경김숙 디렉터

세바시 1535회 김나윤 선수

세바시 1970회 김종훈 감독

세바시 696회 안시준 대표

세바시 A&L 18회 문요한 전문의

세바시 1909회 김소민 작가

세바시 인생질문 253회 박재연 소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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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
구범준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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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읽는감각

#구범준

#세바시인생수업

#세상을바꾸는시간15

#서평단

아마 유튜브를 처음 시청한 것이 세바시 프로그램으로 기억한다.

15분씩 나누어서 준비해 놓은 이야기를 들려줬던 포멧이 아주 신선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청산유수형의 교수님들도 많았지만,

머뭇거리며 청충들의 시선을 어려워 하는 발표자들의 진실된 이야기가

더 가슴에 다가왔었다.

그후로 자주 틈날때 틀어봤던 유튜브 프로그램이고,

책을 보거나 새로운 인물을 찾아볼 때 함께 검색했던 프로그램이기도 했다.

구글 talk , TED 가 있다면, 한국에는 세바시가 있다 .. 그런 느낌으로.

오늘보니 동영상 숫자가 4천개에 육박하고, 조회수가 6억회에 달한다.

도파민 돋는 자극없이 이런 이야기로 구독자와 조회수를 유지하는 것은

아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시간은 15분 남짓이지만,

이 많은 인물들을, 그리고 주제를 의논해가면서

섭외하는 프로그램 진행자들에 대해서 경의를 표했던 기억이 많다.

개인적으로는 가수 하니 (안희연) 강연이 기억에 남고,

송길영 작가의 강연도 인사이트가 있었다고 생각된다.

오늘 구범준 PD 님의 책을 접하면서

그 열정과 깊이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아

기쁜 마음이다.

세바시를 보면서 조금은 걱정이 되었네.

세바시는 잔잔한 감동과 공감이 주된 감정이다.

수많은 방송이 도파민을 좇아서 순간적인 자극과 웃음을 추구한다.

세바시는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내 이야기일 수도 있고, 나도 겪을만한 이야기들이

고개 끄덕임과 함께 청중에 퍼져 나간다.

세바시 렌즈의 끝은 사람의 마음을 향해있다.

그래서 난, 이 프로그램이 오래 지속되길 바란다.

그 얼굴이 바꾸지 않기를 바란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는 것이다"

난 지금 "두 번째 지능"이란 책을 읽고 있다.

상당한 분량의 책이다.

통상 책의 저자를 '세바시'에서 찾는 경우도 많다.

영문 저자인 경우 TED, GOOGLE talk 에서 찾는다.

역시나 김상균 교수님은 세바시에 출연하셨다.

이 책에도 나와있다.

텍스트가 영상화된 느낌이라고나 할까 -

세바시는 엄청난 분량이다.

책은 300여 페이지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방송 분량 (친절하게 QR 코드로 연결되어 있다)을 합치면,

엄청난 분량이 되는거다.

책에만 나와 있는 거의 80여명의 강연 15분 x 80분 = 1,200분 분량의 방송이다.

사실 세바시를 주제별로 정리할 엄두 조차 내지 못했는데 (너무 방대해서)

책에서 너무 잘 정리해서 보기 싶게 해놓으셔서 감사드린다.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세바시를 보면 좋겠다.

많은 위안과 평안함을 얻을 수 있을거다.

이 책도 많이 읽혔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살아서, 자기 자신에게 질문할 시간이 없다"

책이 대신 질문을 던져서, 나의 현재를 돌아보게 한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제대로 가고 있는가

'질문으로 시작해 각자의 답을 써내려가는 과정'

'삶이란 애초에

행복하기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불안, 상실, 고독도 삶의 일부다'

'오늘을 살아내고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조금은 덜 불행하게

조금은 더 다정하게

하루를 건너는 일

그것이면 충분하다

구범준 PD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고, 신세 많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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