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3 - 두뇌 개발 액티비티 코믹북 ㅣ 슈뻘맨의 숨은 찾기
류수형 그림, 밥푸울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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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뻘짓 맨의 줄임말 슈뻘맨.

인기 유튜브 채널 슈뻘맨의 영식이형 동욱이형과 함께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서 다양한 추리 활동을 하고

두뇌개발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요.

​

초등 남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초등추리만화

<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4권이 출간되었어요.








슈뻘맨과 함께 단서를 찾는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도 기르고 정답을 추론하면서 판단력도 키워요.

​

책 속에 숨은 보너스 사건을 풀면서

독서 습관도 잡을 수 있는 초등액티비티북

장점이 가득해요.

​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탐정처럼 범인을 추리하는

초등남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초등추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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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실종된 리더 : 아이돌 리더 실종 사건 / 해결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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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최강 슈퍼스타 총출동 슈뻘콘서트.

콘서트를 보러 간 영식이형, 동욱이형.

지갑을 찾아 주었는데 지갑 주인이 아이돌 매니저였어요.

대기실에서 멤버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뭐라고? 리더가 사라졌다고?!

​



공연이 곧 시작인데 큰일이에요!

리더를 데려간 범인을 찾기 시작한 슈뻘맨.

​

대기실에서 증거를 찾아요.

대기실 곳곳에 섞여 있는 물건 10개를 찾고 숨은 단서 찾기,

용의자 몽타주 그리기, 힌트 그림을 보고 숨은 범인 찾기,

핸드폰으로 찍은 영상으로 똑똑 추리하기.

​

떡볶이가 매웠던 리더는 화장실에 있었어요.

매운 떡볶이 그릇 옆에 놓인 티슈를 보고

어쩌면 배탈이 났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했어요.

첫 번째 사건 범인 찾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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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고백 편지의 행방 : 편지 분실 사건. / 해결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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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오픈한 숲속 힐링 카페에 간 슈뻘맨.

주문을 하고 돌아오니 테이블에 편지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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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이형은 자신이 받은 고백편지라며 우쭐댔어요.

음식을 받아서 오니\ 테이블에 있던 편지가 사라졌어요.

​

​

편지가 사라진 전후로 찍힌 CCTV로 순간 포착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카페에 있는 사람들의 그림을 보고 숨은 범인 찾기,

​

편지가 올려진 쟁반을 든 남자가 용의자에요

용의자 추척하기,

​

쓰레기와 여러 편지가 뒤섞여 있어요.

슈뻘맨이 받은 편지 숨은 단서로 찾기.

​

폭신달콤카페 오늘의 달콤함을 충전!

엥? 이, 이게 뭐야?! 카페 홍보 전단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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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두뇌 개발 액티비티북

<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3>

​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범인을 추리하니까 두뇌개발 쑥쑥!

​

슈뻘맨과 함께 다양한 단서 찾기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 문제 해결력을 높여요.

주어진 단서를 통해서 정답을 추론하면서 판단력도 키워요.

​

흥미진진한 초등추리만화라서 재미있게 읽다보면

독서습관도 자연스럽게 길러주다보니 초등추천도서로 인기!

​

슈뻘맨 좋아하는 초등남아들은

무조건!!! 봐야하는 어린이 만화책이에요.

​

5권에서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사건을 만날 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

​

<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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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을 비춰봐! 3 - 몸은 왜 아플까? ㅣ 몸속을 비춰봐! 3
팡추야 지음, rabbit44 그림, 김현정 옮김, 손수예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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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뼈, 근육, 장기들이 아주 정교하게 얽혀있고

생명 유지와 활동을 위한 놀라운 기관들로 가득 차 있는 우리 몸속!

​

궁금하고 신기하지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인체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탐험하는 시간!

​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3. 몸은 왜 아플까?

​


알라딘 북펀드 100% 달성!

편집장의 선택, md의 선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이야기를 만났어요. 🎶🎵

​

<몸속을 비춰봐!> 3.몸은 왜 아플까?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몸이 불편하고 이플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

마법의 손전등으로 빛을 비추고 따라 읽고 놀면서

우리 몸속의 신비를 탐험하는 이야기!



와이즈만북스가 공식 '와이즈만북스 스마트스토어' 를 오픈했어요.

​

10.1~10.31 이벤트 기간 동안 <몸속을 비춰봐!> 세트 구매시

구매자 전원 미니 손전등 무료 증정!

​






귓속이 아프고 가려워요

: 겉으로 보이는 귀의 모양, 귓속의 모양, 귓속이 아픈 이유,

어린이가 중이염에 잘 걸리는 이유, 중이염에 걸리면 어디가 아픈지 등등

원인과 이유를 알수 있어요.

​







똥이 안 나와요

: 하루 한두번 또는 2-3일에 한 번

똥을 누는데 며칠씩 똥을 누기 힘들거나

아프고 똥이 딱딱한 경우를 '변비' 라고 하고

손전등을 비춰 뱃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살펴보아요.

변비가 왜 생기는지, 변비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해줘요.







넘어졌더니 보라색 멍이 들었어요

: 몸을 세게 부딪치면 피부 아래의 혈관이 터져서

피가 고이면 붉거나 푸르게 멍이 들어요.

넘어진 아이의 무릎에 빛을 비추면

피부의 아래의 작은 혈관이 터지면서 피멍이 생긴 걸 볼수 있어요.

처음에는 빨갛다가 차차 보라색, 푸른색, 노란색 순서로

멍든 자리의 색이 변하죠.

멍이 들었을 때 하는 응급처치도 알려줘요.

​








감기에 걸리면 왜 몸이 아픈지 왜 똥을 누리 힘든지

어지러운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겪는 생생한 아픔의 순간들!

​

평소에 볼수 없었던 귓속, 목 안쪽, 뱃속 등

인체 내부를 손전등 빛의 투영으로 직접 확인해요!

​

'빛' 을 놀이 도구로 이용해서

궁금했던 몸속과 인체 구조의 신비함을

단순히 습득하는 주입식 학습이 아닌 주도적으로 관찰하고 탐구하는

재미를 느끼는 놀이그림책이에요!

​

우리 몸의 구조와 생활 습관을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마법의 손전등으로

탐험하고 놀면서 배울 수 있었던 과학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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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정원 ㅣ 모두를 위한 그림책 104
프레야 블랙우드 지음, 황연재 옮김 / 책빛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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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빛나는 독자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좋아하는 ’이젠 안녕‘ ’작은별‘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님

신간그림책이 나왔어요.

​

생명이 태어나고 늙어가고 죽음에 이르는 아름다운 삶의 여정.

죽음과 이별은 슬픈 끝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따스하게 남는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다정하고 따뜻해서 좋아해요.

​





삭막하고 무서운 ’아덴트로 9번지‘

지붕은 꺼지고

창문은 슬픈 눈처럼 보이는 곳.

​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져

쓸쓸함, 적막감만 감도는

집이 한 채 있어요.

​

동네 아이들은

으스스한 그 집 앞을 지날 때면

숨을 꾹 참고 걸음을 재촉했죠.


하지만 호기심 많고 따뜻한 어린 소녀 세이디는 달랐어요.

​

느긋하게 멈춰 서서 재잘재잘.

어느 날 고양이를 따라가다 슬픈 창문 너머

수풀이 우거진 정원으로 들어갔어요.

​








낡은 벤치에는 한 할머니가 조각상처럼

미동도 없이 홀로 외롭게 앉아 있었고

할머니 무릎 위에서 고양이가 쉬고 있었어요.

​

세이디는 인사를 하고

학교애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얼굴에 붙은 거미줄도 떼어 주었어요.

​

동네 아이들은 남겨 둔 숙제를 하러 모두 집으로 돌아갔고

세이디는 잠이 들었어요.










할머니의 마음 깊은 곳에서

삶과 사랑의 기억이 피어올랐어요.

​

귀뚜라미 노랫소리,

고양이가 가르랑거리는 소리,

할머니의 커다란 하품 소리.

​

세이디와 할머니는

손을 꼭 잡고 천천히 발맞춰 걸었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나누면서

멈춘 듯 황량했던 정원에 마법 같은 변화가 일어났어요.

​

아덴트로 9번지 쓸쓸한 집

할머니의 정원은 신나는 놀이터가 되었죠.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

​

짓눌려 있던 상실의 아픔이 치유되면서

정원에 다시 생기가 들고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

멈춰버린 할머니의 삶을 깨운

세이디가 건낸 다정함.

​

고립과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노년의 외로움은

내면을 그대로 투명한 황량하고 무서운 공간이 되어버렸죠.

​

연필 선이 부드럽고 투명한 수채화 그림이

너무 무겁지 않고 따스하고 포근해서

자꾸 자꾸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

이웃을 향한 다정한 인사와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다정한 용기의 그림책이었어요.

​

오늘도 그림책으로 따뜻하고 다정함을 배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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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작은 나무 포히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310
올렉산드르 샤토힌 지음,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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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숲속에는 키가 아주 큰 나무부터 작은 나무까지

다양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어요.

​

거대한 나무들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작은 나무 '포히'

꼬맹이라고 놀리면 씩씩대고 펄펄 뛰어요.








온통 키 큰 나무들 틈에서

포히는 눈에 잘 띄지 않아요.

그래서 포히는 속상했어요.


포히는 아주 거대한

꿈을 품게 되었어요.

그건 바로

'우주를 통틀어 가장 큰 나무가 되는 것'









일단 포기하지 않고

뭐라도 해 보기로 마음 먹고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키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두 다 시도했어요.

​

햇빛 가득 쐬기, 주룩주룩 물 맞기,

쓱싹쓱싹 머리 자르기, 쭉쭉 쫙쫙 스트레칭…

생각만큼 키는 크지 않았고 실패의 좌절만 맛보았어요.

​

​

기발한 계획은 와사삭 바스러졌어요.

조용히 기다리기로 한 포히.

아주 작은 잎사귀 하나에 불과했던 어린이시절을 통해

스스로가 이미 얼마나 아름답고 단단하게 자랐는지...

거대한 나무들과 비교하면서 깨닫게 되었어요.

​

​







우주에서 가장 큰 나무는 되지 못했지만

포히가 열심히 노력했던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포히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예요!

​

꼬맹이 나무 포히가

단단하게 피워낸 꿈의 기적.

​

<꿈을 꾸는 작은나무 포히>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 안의 꿈이 자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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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손님 ㅣ 레인보우 그림책
마니 지음 / 그린북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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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바람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가을의 선물 낙엽.

​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바스락거리는 낙엽.

낙엽을 보고 있으면 짧게 스쳐가는 가을이 아쉽기만해요. 🍁🍂

​

가을의 시작과 함께 만난 다정하고 따뜻한 메시지

<낙엽 손님>

​

​​








가을 낙엽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날.

바람 기차를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 열차는 5분 후 도착이에요.

​


낙엽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개미 마을에 도착했어요.

쉴틈 없이 일해야 하는 분위기.

낙엽은 개미 마을을 나와 다시 바람 기차에 올랐어요.








가을 낙엽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날.

바람 기차를 기다리고 있어요.

다음 열차는 5분 후 도착이에요.

​


낙엽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개미 마을에 도착했어요.

쉴틈 없이 일해야 하는 분위기.

낙엽은 개미 마을을 나와 다시 바람 기차에 올랐어요.



이번에 도착한 곳은 다람쥐 마을.

반갑게 맞이해 주는 다람쥐들.

하지만 다람쥐들은…

다른 속셈이 있었어요.

제철 낙엽은 아주 맛있지!

낙엽은 가방을 챙길 새도 없이 도망쳐 버렸어요.



​

낙엽이 머물 만한 곳은 정말 없는 걸까요?

거절 당하고 실패만 하는 낙엽은

기가 죽고 기운이 빠져버렸어요.





”안녕?“ 흙이 인사했어요.

낙엽을 지켜보고 있었던 흙.

낙엽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칭찬해주었고 응원해주었어요.

​

흙의 마음이 고마운 낙엽은

이번엔 자신이 흙을 도와주기로 했어요.

​

낙엽과 흙은 서로 꼭 끌어안으며

진정한 보금자리란?

나를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친구의 곁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

​

​

​겨울을 준비하는 낙엽과 흙.

추운 겨울이 지나고 맞이할 봄.

태어나고 자라고 떨어져 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자연의 순환!

​

보잘것없고 무의미하지 않은

새로운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존재!

​

"언제나 널 응원하고 있다는 걸 잊 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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