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천자문 공식 설정집 : 天地人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이정은 지음, 홍거북 그림 / 아울북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법천자문> 1권을 시작으로

2,200만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마법천자문 시리즈.

한자 학습만화를 넘어선

재미와 철할적인 세계관으로

모든 연령층의 독자를 사로 잡았어요.

마법천자문 시리즈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필수 소장판!

옥황계, 광명계 편 완전판 공식 설정집이 출간되었어요.




























































도서의 표지에는 마법천자패를 이루는

가장 선한 한자 10개가 숨겨져 있어요.

아이와 함께 10개 한자를 잧아 보았어요.

초판 한정 특전!

홍거북 작가의 신규 일러스트 엽서 4종 증정해요.

소장가치 1000% 랍니다.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초등도서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 시리즈의 끝판왕

<마법천자문 공식 설정집> 어서 만나보세요.

<아울북서포터즈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탄소 중립으로 회사를 살린 아이들 소원어린이책 25
다온샘.용용샘.몽몽샘 글, 성원 그림 / 소원나무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원어린이책 시리즈 25번째 이야기.

<탄소 중립으로 회사를 살린 아이들>

푸스카에 다니는 지안이의 아빠.

유럽에 철강을 많이 수출하는데 탄소 중립 기준을 못 지켜서 수출이 막혔고

회사의 수입이 줄고 운영이 어려워져

어쩔 수 없이 직원들을 내보내게 되어 실직 위기에 놓였어요.













지안이와 연호, 민아,

연호의 할아버지 김주찬 박사님,

문주초등학교 친구들은

탄소 중립을 지키려고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요.

탄소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는 탄소 배출권이 필요한데

나무 175그루를 심으면 열 장을 받을 수 있어요. 묘목 값 모금하기를 했고

창의 전래 놀이를 가르쳐 주신

김영임 할머니께서 사유지에 나무를 심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4학년도 동참해 6학년과 함께 나무 심기를 했어요.

문주시청과 문주시 베드민턴 동호회에서도

지원해주기로 연락이 왔고

나무 심기는 캠페인처럼 퍼졌고

탄소 배출권이 1,000장을 넘었어요.

그거 아세요? 고래가 ’탄소 흡수의 왕‘ 이라는 거!

고래는 평생 엄청난 양의 이산화 탄소를 흡수한대요.

고래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

탄소의 양이 적지만 200년 전처럼

개체 수가 늘어난다면 1년에 2억 2천만 톤의

탄소가 해저에 저장될 수 있대요.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의 3분의 1정도라고 해요.

탄소 배출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의미 있는 실천으로 1km씩 걷는 것부터 실천하기로 해요.

이선재 박사님과 김수경 박사님은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의 영상을 보고

고래한테 배운 것을 응용해

생산 공정 중에 발생한 탄소를 바로 포집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과 함께 세계 최초로 푸스카에서 사용하기로 했어요.










어린이들이 힘을 합쳐 회사를 살리고

지구를 지키는 이야기.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 갈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었어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탄소 중립, 탄소 배출권 등

개념에 쉽게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초등환경동화!

<탄소 중립으로 회사를 살린 아이들>

겨울방학때 읽는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소원나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방울방울 목욕탕 방울방울 목욕탕
차율이 지음, 손수정 그림 / 비룡소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시멜로 픽션 대상 차율이 작가님의 신작.

걱정, 고민, 아픔을 싹 씻어주는 목욕탕이 있다고해요.

고민을 들어주는 신묘한 목욕탕 <방울방울 목욕탕>










”마음의 때를 밀어 드립니다.“

나는 모두가 싫어하는 물귀신.

누군가를 물속으로 끌고 가는 것 외엔

능력도 쓸모도 없어. 한심해. 난 왜 존재하지?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사옵니다.

우리 목욕탕으로 가지 않으시겠어요?“









방울방울 목욕탕은

주로 도깨비, 귀신, 선녀, 인어 등

신비로운 존재들이 손님으로 드나들어요.

목욕탕 이용 안내문에 적힌

‘물을 아껴 씁시다.‘

사우나복 필수, 냉탕과 온탕,

불가마와 얼음방도 있어요.

분실물주의 등 대중 목욕탕과 다르지 않아요.

다만, 살생 금지 좀 무시무시해요.

선녀들만 이용하는 ’선녀탕‘

1인 특별 관리실인 ’치유탕‘ 이 있어요.

치유탕은 몸을 씻으러 오는 곳은 아니에요.

마음속의 고민과 슬픔, 아픔을 가진 이들이 오는 곳.

제 발로 찾아오기도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발을 들이는 경우도 있어요.











손님들을 맞이한 직원은

아직 한 달도 안 된 신입.

초목(물귀신) 청소 및 잡일 담당이에요.

수신(물의 신)이 목욕탕 주인으로

치유탕 세신을 담당해요.

강철이(이무기) 매점 및 불가마 담당,

묘묘(묘두사) 치유탕 정화 및 귀여움 담당,

핑크 일반탕 세신 담당이에요.









마음에 구멍이 뚫린 소년.

반려묘 삐용이와의 이별로 힘들어하는

수현이라는 소년에게는

별빛탕 처방이 내려지고 마음에 때를 밀게 되요.

소년이 안고 온 상실의 아픔이 무조건 나쁘지 않고

슬픔은 곧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과

행복한 추억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못난 마음 때문에 친구들과 마주치기를 꺼려하는

목욕탕이 두려운 작은 선녀에게는

작은 먼지를 위한 연꽃탕 처방,

딸의 공부에 집착하는 핵노답 엄마에게는

잃어버린 꿈을 위한 안개탕 처방이 내려져요.

치유탕을 다녀간 손님들은

아픔, 슬픔, 고민, 걱정 등

마음속에 쌓인 때를 싹~ 벗기고 홀가분하게 돌아가요.

우리가 말못할 고민이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속에 밀지 못한 때가 쌓여요.

그러면 더 많이 힘들고 지쳐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동화.

방울방울 목욕탕에서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풍덩!

<비룡소 서포터즈 연못지기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0 : 안녕, 아우레 탐사대! - 어린이를 위한 호모 사피엔스 뇌과학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정재승.차유진 지음,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 아울북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뇌과학과 생물인류학의 만남!

정재승 교수님의 지식교양 과학동화와 함께하면 어렵지 않아요.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0권 완결판이 출시되었어요.

과거로의 모험으로 배우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

2021년 7월에 첫 출시되었고

3년 동안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300만 년 전 과거로 떠나는 여행.









아우레는 오래전부터 과학 문명이 발달해 있었어요.

우주의 모든 지식이 아우레에 모였고,

아우린들은 그것들을 거대한 도서관 키벨레에 정리했어요.

’과학 기술‘을 가장 중요한 지식으로 여긴

아우린들은 그를 바탕으로 인공 항성을 만들어

위성 궤도에 쏘아 올렸어요.

웜홀을 통해 다른 은하로 여행도 가능했어요.

지구라는 작은 행성에서 데려온

한 생명체가 사고를 치는 바람에

아우레는 멸망 직전의 위기에 빠졌어요.

라세티와 캔, 쿠슬미, 키벨러의 관장 빠다는

멸망을 구하기 위해 사고를 친 생명체 쿠를

처음 데리고 왔던 오래전 과거의 지구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초5어린이는

<작가님들의 이야기>

김현민 작가님의 아우레 그림 교실이 너무 좋았다고해요.

편지 쓸때 라세티도 그렸거든요.

아우레 탐사대를 직접 그릴 수 있는

코너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특별 통신 이벤트>

10권 시리즈 완간을 기념하여

아우레 탐사대가 아쉬운 마음에 준비한 이벤트가 있어요.

도서 부록으로 수록된 엽서를 예쁘게 오려 편지를 적어서 보내주면

지구에 심어 둔 비밀 요원이 답장을 보내준다고 해요.










어렵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들은

과학, 역사, 인류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동화는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책인 것 같아요.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시리즈의 완간 기념 특대호 10권.

‘호모 사피엔스 뇌과학’ 이 궁금할때마다

두고두고 꺼내 읽으면서 시간 여행을 해보려고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아울북서포터즈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아 텍스트T 12
이희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군신화‘를 모티브로 한

청소년 판타지 소설 <베아>

죽음의 숲 케이브를 헤쳐 나가는 베아.

험난한 여정 속 정해진 삶에서 벗어나

자기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바쁜 일정으로 부랴부랴 책을 펼쳤는데

몰입도 최고! 👍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페인트로 4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희영 작가님의 경이로운 판타지 세계에 빨려 들어갔어요.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읽어내려가는데

나도 모르게 ”뭐야 안돼~“

”너무 재미있잖아!“ 마음의 소리가 나왔어요. 😊










오롯이 글만 읽고 있는데

눈앞에 죽음의 숲 케이브가 펼쳐지고

베아, 타이, 울피 등장인물이 보였어요.

대화체를 읽을 때는 목소리까지 들리는.

책속에 빨려들어간듯 너무 신기했어요.












비스족의 후계자 베아.

솔의 후계자 타이.

쿤 부르인과 솔 화이커.

풍요의 땅 실바는 사계의 여신 축제로 분주하다.

전설의 땅 사라아를 찾은 피브족과

죽음의 숲 케이브.

베아는 열일곱번째 생일에

진짜 검으로 대련을 하고

쿤의 시험에 통과한다.

죽음의 숲으로 간 베아와 타이.

히퍼족은 앞니만 토끼를 닮은 게 아니었다.

높이 뛰는 수준이 인간 토끼가 따로 없었다.

투석기의 정체는 거대한 꽃.

꽃잎 한장한장이 부채 모양으로 크기가 상당했다.

케이브는 한낮에도 어두웠다.

이상할 정도로 모든 식물이 크고 높고 무성했다.

빛이 없는 곳에서도 어떻게 잘 자랄 수 있는지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들었다.

회색빛의 새 한 마리가 구해달라고

인간의 언어로 도움을 청하는 기묘한 숲 케이브.

머리부터 꼬리까지 반짝이는

거대한 보석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남파.

탁하고 검은 숲에서 눈에 띄는

꼬리에 있는 검은 얼굴

뾰족하게 박힌 솟은 것은 무늬가 아니었다.

백사의 꼬리에 가시가 박혔다.









p.13 ”왜 저였죠?“ “네 눈이 마음에 들어서.“

p.84 ”난 케이브가 목적이 아니야.

사라진 피브족을 찾아서 그들의 왕 탄을 만날 거야.“

p.179 ”나는 오히려 지금부터라고 생각해.

사라아를 찾고 피브족의 재왕을 만나려는 건

어머니도 비스족도 아닌 내가 나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서니까.“

”케이브는 죽음의 숲이라고 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살아 있어.

경험하지 않았다면 결코 알 수 없었던 사실이야.

그러니까 더더욱 찾아가겠다는 거야.

짐작만으로는 전설이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으니까.

내가 직접 그들의 새 왕을 찾아서 만나 보겠다고.“

“무엇을 위해서가 아니야. 그냥 내가 보고 싶을 뿐이야.“









우리는 살면서 두려움에 망설여지는 일들을

수없이 많이 만나게되죠.

그때마다 뒤로 물러서고 망설이고 고민하고...

용기있는 도전은 스스로를 성장할 수 있게 해요.

"외부의 적보다 무서운 것이 마음의 적이죠.

두려움은 막아 내는 게 아니라 이겨 내는 겁니다.

그것이 전사의 정신 아닙니까?"

지금부터 나와 당신, 우리는

서로의 모험과 활약을 온 마음 다해 응원하기로 합시다.

하여 저는 진심으로 바랍니다.

당신의 길 위에 부디 행복하고 신나는 일들만 가득하기를요.

2024년 가을의 끝에서 이희영 - 작가의 말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도 삶속에서 성장통을 겪고 있어요.

시작의 두려움, 실패의 공포는 도전의 증거에요.

개인이 정체성과 자아 발견에 많은 질문을 던지게 되고

큰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청소년 판타지 소설 베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

베아의 모험의 여정을 함께 해보세요.


<위즈덤하우스 서포터즈 나는엄마다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