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5 - 느림보 거북의 참과 거짓?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5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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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어른이 된 지금도 생각하면 골치가 아파와요.

우리 아이도 가장 자신없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말해요.

수학, 골치 아파?

생각하라는 말만 들어도 머라 아픈 수학.










그런데 여기 수학이 재미있다는 걸 깨달은 친구들이 있어요.

지구 소녀 루아와 우주 소년 파이.

반려 까마귀 귀야와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수학 모험.

호기심과 용기만 있으면 떠날 준비 완료!!!











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수학.

1. 수학 기호 : 수학은 위험해!

2. 원과 도형 : 자구는 삐딱한 회전체야!

3. 수의 계산 : 거북 등에 새겨진 수를 풀어라!

4. 약수 : 진짜 장엄한 건 곱셈이야!

5. 역설 : 느림보 거북이의 참과 거짓?

용감한 수학 시리즈는 10권까지 계속 출간된다고해요.





만화식 구성과 캐릭터들이 재미있어요.

도전의식 활활 퀴즈도 좋아요.

바닷속 모험.

손북이의 도움으로 바닷속으로 들어간 루아, 파이, 귀야.











어떤 건 물에 뜨고 어떤 건 물에 가라앉아요.

그 차이는 밀도.

물보다 밀도가 높으면 가라앉고, 물보다 밀도가 낮으면 떠요.

물에 뜨고 싶으면 밀도는 낮게 하면 되거든요.

액체도 바꿔 보았어요.

맹물에서 소금물로 수영장에서 바다로.

우린 공기 중에 있는 산소를 폐에서 흡수해요.

그걸 호흡이라고 해요.

물속 생물들은 아가미로 호흡해요.

물에 녹아 있는 산소를 흡수해요.

수학은 같아요.

수학의 원리는 같아요!

수학의 시작은 호기심.

그 다음엔 용기만 있으면 돼요.

용기를 내서 우선 <용감한 수학>부터! 그러면 수학이 쉬워질거에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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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아닌 아이표 가족여행 지식 잇는 아이 20
진향숙 지음, 나유진 그림 / 마음이음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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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만족하는 여행 계획.

엄마 아빠가 계획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자가 주도성을 발휘해 특별한 가족여행을 계획하기.

초록,다홍, 라임 삼 남매와 함께하는 <아이표 가족여행>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하고 학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책을 집필하셨어요.

제주도로 떠나는 삼 남매.

가족여행의 리더가 되어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어요.

도움을 요청할 때만 부모님은 도움을 줘요.

아이들이 책임감을 갖고 여행을 이끌 수 있도록 해줘요.







1. 여행 날짜 정하기, 여행지 정하기

2. 여행지 찾기 및 자료 조사

3. 여행 예산 짜기

4. 여행 짐싸기

5. 여행 기록하기 (사진, 메모. 녹음, 여행일기)

6. 여행 되돌아보기

7. 여행 짐 정리하기

8. 여행 사진 정리하기

9. 여행 기록 남기기

9단계 미션을 한 단계씩 완수하다 보면 여행 전문가가 된답니다.










여행지에서 마냥 즐겁고 계획대로만 움직이진 않잖아요.

가족여행 꿀팁!

여행지까지 덜 지루하게 가는 방법,

대중교통 이용 시 여행 에티켓,

사건 사고 발생시 대처법을 알려줘요.

여행 중 겪게되는 어려움들도 있어요.

장소에 도착했지만 공사중이다!

이럴때는 다음 후보 여행지를 선택해요.

즉흥적인 일정에서 더 큰 즐거움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여행 중 배가 고파요.

사람은 많고 자리는 만석이고 마땅한 자리가 없을 때, 짜잔~

이럴때를 대비해서 빵, 과일 등 간식을 챙겨요.

이외에도 의견 충돌, 갑작스런 날씨 변화,

늦잠 등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예시와 해결방안이 나와요.

아주 유용한 꿀팁이 가득해요!








아이들이 스스로 준비하는 가족여행.

작가님 말씀처럼 이 책과 힘께하다보니 여행을 준비해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당일치기는 자주 다녔지만

장거리여행의 기억이 많지 않아서 미안해졌어요.

이번 가족여행 리더는 나!

9단계 미션으로 떠나는 아아표 가족여행!

여름방학 우리 아이도 자기 주도성을 발휘해서 여행 계획을 세워보려고요.






우리 일상같은 이야기에 9단계 여행 미션과 여행 꿀팁

그리고 별책부록 <가족여행 다이어리>까지!

올여름 가족여행 Let‘s Go!!!

<마음이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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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 구슬의 미래 텍스트T 14
김혜정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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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독서회 선배님들의 추천으로 읽게 된 <오백 년째 열다섯>

십 대 여학생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K판타지.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해서 공감백배의 이야기라 홀딱 반했어요.












"야호랑의 정체를 당당하게 드러내면 더 이상 우리를 함부로 해칠 수 없을거야!'


야호랑은 세상에 정체를 드러내기 위해 커밍아웃을 준비해요.

야호랑의 정체를 알고 있는 모든 인간의 기억을 ’위구슬‘을 먹여 자워야해요.

하지만 가을이는 인간 남자 친구인 신우와 이렇게 헤어질 수 없어요.












오백 년 동안 가을을 든든하게 자켜 준 야호 휴.

휴가 처음으로 구슬을 나눠 준 인간인 권율.

중요한 순간마다 킹메이커로 활약해온 종야호.

완전체 구슬을 얻게 된 가을.

우연히 미래를 엿보게 되고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되죠.

운명의 소용돌이 속 가을은 중요힌 선택을 해야해요.

어떤 선택을 해야 모두에게 좋을까요?












나의 선택에는 가장 큰 책임이 따르고 그에 다른 삶의 태도를 이야기해요.

숨기지않고 당당하게 나를 드러내는 삶.

용기있는 삶의 자세를 알려주는 청소년 성장소설.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부모님과 청소년분들께 강력 추천해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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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6 : 은혜 갚은 동물들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26
황석영 지음, 최준규 그림 / 아이휴먼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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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이야기 속 악은 반드시 속시원하게 물리쳐야하고

선은 반드시 복을 받아야해요.

민중의 소망과 응원과 희망이 담긴 옛이야기.

농사를 짓고 살았던 우리 민족들이라 동물들과의 이야기가 참 많아요.












작은 존재도 소중히 여기고

서로 힘을 모아 어려운 일을 해결하죠.

착하고 약한 사람은 무조건 도와요.

여기 사람과 동물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서로 은혜를 갚은 훈훈한 이야기가 있어요.













<은혜 갚은 개>

길에서 만난 ’누렁이‘를 시집가던 길 대려간 색시.

밥할 때마다 누렁이가 밥솥을 뛰어넘고 방해를 해요.

알고보니 이집 부엌 천장에 왕지네가 있었고

집안이 망하고 모두가 죽게 될 것을 누렁이가 살린거였어요.

굶어 죽을 뻔한 누렁이는 자신을 살리고 키워 준 은혜를 잊지 않고 갚았어요.









<은혜 갚은 잉어>

어느 고을 관리가 어부가 잡은 잉어를 사다가 강에 풀어주었어요.

관리는 백성들을 위해 절벽을 뚫어 길을 만들려고

국고에 빚이 있었고 갚지 못해서 사형에 처할 위기였어요.

자신이 살려준 잉어는 바로 용왕의 아들이었고

용왕이 소원을 들어주게되어 죄도 면하고 큰 상도 받고 높은 벼슬에 올랐어요.









<은혜 갚은 개구리 >

길을 가다 올챙이들을 구해 준 나그네.

몇 년 후 개구리에게 신비한 구리 향로를 받았어요.

알고보니 그 향로는 뭐든지 척척 부르는대로 나오는 요술 향로였어요.

나그네는 부자가 되었고 주위에 소문도 내지않았아요.








<은혜 갚은 꿩>

총각은 꿩을 공격하는 구렁이를 해치우고 꿩 가족을 구해주었어요.

몇 년 후 구렁이의 아내가 총각을 죽이려고 했고

날이 세기 전 산성의 종이 세 번 울리면 살려주겠다고 했죠.

날이 새기 전 종이 세 번 울렸고 총각은 살았어요.

알고보니 예전에 살려주었던 꿩 가족이 종을 세 번 치고 죽은 것이었어요.

총각은 고을 원님이 되었고

산성의 종각 옆에 꿩 가족을 기리는 비석을 세워 주었어요.









어린이 민담집이라

중요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고 들어가있고

술술 읽히면서 자연스럽게 교훈을 심어주어요.

콩 한쪽도 나누어 먹던 우리 조상들.

사과를 내가 먹는 것보다 주는 기쁨이 더 커요.

이렇듯 우리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기쁨을 주고

힘든 일은 나누어가지고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도왔어요.

그런 고마운 마음을 잊지않고 꼭 보답하고 은혜를 갚았어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만 가능한게 아니라

사람과 동물들의 은혜를 주고받는 모습은 너무 아름다워요.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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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질 늑대 마음그림책 21
이상미 지음, 조경희 그림 / 옐로스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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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온다‘

이처럼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하는 속담들인데요.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과 태도가 달라질 수 있고

나자신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조상들의 지혜로 알수 있죠.

말과 태도의 힘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맨날 지적질만 하는 늑대가 있었어요.

울고 있는 아이에게도 옷이 더러워진다고 지적질.

공놀이를 하다 넘어진 아이에게도 조심하라고

너 때문에 나도 넘어질뻔 했다고 지적질.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린 아이에게도 칠칠맞다고 지적질.











그러다 한 아이와 부딪혔고

발을 밟았다며 사과하라고 지적질을 했는데

오히려 아이가 더 화를 내면서 사과하라고 했어요.

늑대는 당황했어요.

항상 내가 옳다고 생각했는데 처음이었어요.

며칠 동안 끙끙 앓았던 늑대.

공원에서 자신을 혼내던 아이를 만났어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참 따뜻했어요.

아름답게 들렸어요.

늑대는 카드에 ’괜찮아‘라는 말을 써서 나누어 주었어요.

이제 아프지 않아요.

모두 ’괜찮아‘ 덕분이었죠.











말은 큰 힘이 있어요.

마음을 움직이기도 하고 생각을 바꾸기도 하고요.

긍정적인 말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요.

용기를 북돋아주고 마법처럼 신비롭죠.

잘못을 무조건 나쁘다 지적하기보다

잘못을 인정하고 하지 않게하기 위한 노력에

응원 한줌 나눠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말은 인간을 만들고 모든 것을 변화시켜요.

“괜찮아.“ 저도 따뜻한 말 전해봅니다.



<옐로스톤 출판사 응원단으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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