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감정사우르스
레즐리 에번스 지음, 케이트 채플 그림, 김현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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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슬픔,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의
이름을 알려주고 상황에 몰입
감정에 이입해서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감정그림책.

감정을 구체화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름으로 불러줘요.
자신의 경험처럼 느끼고 이해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 첫 감정그림책!
<나는야 감정 사우르스>
우리 마음 안에는 다양한 감정이 살고 있어요.
다양한 공룡의 모습을 한 감정사우르스!













부끄사우르스
: 아주 조용한 친구에요.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해요.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라면
누구보다 재미있게 놀수 있어요.

화나사우르스
: 화가 나! 으르르르르렁!
마음을 진정할 방법이 있어요.
열까지 숫자를 세어 보는 거에요.
그래도 계속 화가 난다면 다시 숫자를 세면 돼요.

툴툴사우르스
: 불만이 가득한 표정이에요.
그리고 왈칵 눈물이 터져 버렸어요.
푹 쉬고 배부르게 먹고 나면
최고의 친구가 될수 있어요.

용감사우르스
: 어려운 일을 만나도 물러서지 않아요.
두려운 순간을 만나도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어요.
언제나 도전할 힘이 생겨요!













감정은 하루에도 여려 번 바뀌어서
좋았다 나빴다 여러 순간이 와요.

지금 어떤 감정사우르스가 찾아왔나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감정.
자신의 감정을 어떤 감정인지 잘 알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당황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해요!

오늘 너는 어떤 공룡이니?
내 마음에 살고 있는 열 마리 감정 공룡을 만나요.
우리 아이 첫 감정 그림책 <나는야 감정사우르스>





<푸른숲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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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의 마지막 선물 - 꿈을 찾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피카 인물 그림책 5
하인츠 야니쉬 지음, 마야 카스텔리츠 그림, 윤혜정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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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교육지도사 2급 수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작가님을 꼽으라면
단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동화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근대 아동문학의 시초가 되었죠.

인어공주, 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눈의 여왕, 엄지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등 수많은 명작을 남겼어요.
풍부한 상상력, 슬픔과 행복, 꿈과 희망이 가득 담긴 작품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IBBY 국제 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에서
2년에 한 번 어린이 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되는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에요.

202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작가 

헤인츠 야니시 작가님의 글로 만난 이야기.

꿈을 찾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안데르센의 마지막 선물>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자신의 삶을 동화로 담은 이야기를 만났어요.













안데르센은 가난하고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어요.
하지만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어요!

덴마크의 한 섬에서 태어난 한스.
직접 깎아 만든 나무 조각상을 팔았고
가난하고 힘든 삶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아빠는 구두 수선공이었어요.
한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었고
동화 속 세상은 모든 것이 가능한 멋진 세상이 있었어요!

아빠는 작은 인형극도
놀라운 마법의 세계도 보여 주었어요.
인형 옷도 직접 만들었어요.
한스를 위한 인형극.
아빠의 이야기가 한스에게 날개를 달아 주었어요. 

이야기를 통해 하늘을 나는 법을 배웠거든요.

극단에서 공연을 하는 꿈을 꾸었던 한스.
변성기가 오면서 목소리가 변해서
다른 꿈을 꾸어야했어요.

한스는 글쓰기에서 기쁨을 찾게 되었고
시와 소설, 동화와 연극 작품도 만들었어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동화는
그의 꿈과 꿈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하늘을 나는 가방, 엄지 공주, 공주와 완두콩,
미운 오리 새끼, 바보 한스는 자신의 마음과 이야기였죠.


어렵고 힘든 어린 시절이 있었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안데르센.
작가의 인생을 통해 얻은 지혜, 용기, 꿈.
그의 인생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동화였어요.
스스로 찾은 삶의 보물!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는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 

그림책을 깊이 있게 배우고 싶고 배운 어른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삶의 보물같은 그림책 감사합니다!






<피카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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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어 먹는 국어 5 -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특서 어린이교양 7
박현숙 지음, 이영림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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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의 과사용, 독서 부족,
어휘력 감소 등으로 글쓰기 능력이 떨어지고 있어요.

특히 긴 글을 쓰고 읽는 것에 큰 어려움이 있어요. 

숏폼 등 짧은 컨텐츠에 익숙해진 환경이
어휘력 부족, 문해력 저하, 의사소통의 한계로 이어졌기 때문이에요.

요즘 숙제에 일기도 없어졌더라고요.
제가 초등학교때는 그림 일기, 편지쓰기도 있었고
독서 감상문 쓰기도 있었거든요.

숙제라는 의무감이라도 있으면
아이들이 짧게라도 글을 쓸텐데 말이에요.
글쓰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논리적인 사과와 창의력 향상에 필요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데
글쓰기는 좋은 도구라 훈련이 필요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글의 종류별 특징과 읽기, 쓰기 방법을 익히고
문해력까지 탄탄하게 키울 수 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특별한 서재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시리즈 전 5권 구성이에요.
주장하는 글 맛있게 먹기 / 발표하는 글 맛있게 먹기 

이야기 글 맛있게 먹기 /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5권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 일기, 편지, 독서 감상문 쓰기.
이야기를 통한 학습력 UP!
일기, 편지, 독서 감상문 쓰는 법 총정리!
문해력 호가장을 위한 부록 첨부!
2022년 개정 국어 교과 연계 수록!

단순히 이론을 나열한 문제집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히고
직접 써볼 수 있는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주인공 성민이는 보라가 너무 얄미워요.
글쓰기 대회에서 큰 상도 받았고 더 큰 대회에
나가려고 글쓰기 연습을 한다고 해요.
보라는 항상 칭찬을 받고 성민이는 일기 숙제를 하지 않아서 야단을 맞았어요.
성민이도 일기를 잘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요.

일기를 잘 쓰면 다른 글도
자연스럽게 잘 쓰게 된다고해요.
사서선생님께서 성민이와 동우에게
일기 쓰는 법을 알려주셨어요.

쉬운 일기부터 써요.
오늘 하루 일과를 쓰는 생활 일기.
기억에 남은 일과 나의 생각을 써요.
그리고 조금 색다른 일기도 있어요.
그림을 그리고 글도 함께 쓰는 그림 일기.
기사, 뉴스를 보고 생각과 의견을 적는 뉴스 일기.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이 깨달은 점이나
느낌, 생각 등을 쓴 글 독서 감상문이에요.
기억에 남는 장면을 쓰고 그 장면이
왜 기억에 남는지 줄거리를 요약해서 생각과 느낌을 적어요.

책 속 인물에게 인터뷰 할 상대를 정하고
어떤 질문을 할지 대답할 내용을 찾아서 쓰는 인터뷰 독서 감상문.
책을 읽고 리듬감을 살리고 흉내내는 말을 넣어서 쓰는 동시 독서 감상문도 있어요.

마음을 전하는 글, 편지 쓰기.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쓰는 것.
직접 말로 할 수 없는 마음,
짧은 글로 드러낼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해요.
안부를 적거나 고마움, 미안함, 그리움 등
다양한 감정을 글로 전해요.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박혁숙이 글을 쓰고

특서주니어에서 출간한
<꼭꼭 씹어 먹는 국어5>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 일기, 편지, 독서 감상문 쓰기.

쓰는 게 힘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글쓰기를
이해하고 최강 글쓰기를 할 수 있게 해줘요!

겨울 방학 동안 이 책과 함께
다양한 글쓰기를 연습해요.

문해력과 글쓰기 자신감이 쑥쑥 자란답니다!





<특별한 서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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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우체부 샤미의 책놀이터 15
고수진 지음, 박현주 그림 / 이지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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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없는 말을 하고 후회되는 말을 하고
때로는 그런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해요.

하지만 그 상처 준 말에 대해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슬픔을 극복하는 건 너무 어려워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이지북 <오리 우체부>











동주는 엄마의 죽음이 아빠 때문이라고
오해를 하고 아빠를 미워하고
아빠와 다툰 날 아빠 마저도 사고로 잃었어요.

마음에도 없는 말로 아빠에게 상처를 주고
사과를 할수도 없는 현실에
죄책감과 그림움으로 지내고 있어요.

아빠가 아끼던 오리 토기를 발견했어요.
토기 속 무지개빛 깃털을 통해서
1,500년 전으로 타임슬립을 해요.

커다란 오리 모양의 토기.
‘영혼 인도자 아도‘
오리와 함께 죽은 사람들의 세계로
영혼을 데려다주는 일을 한다고해요.

금관 가야 시대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아빠가 있는 곳에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그곳은 아직 죽기 않아서
가기 힘든 곳이라고 했어요.

방법이 하나 있어요.
죽은 자의 물건을 지니고 있으면
저세상의 문지기를 잠시 속일 수 있었어요.











오리 우체부와 함께 아빠를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죽음과 이별의 의미를 깨달아요.
오리 모양 토기는 고대 사람들에게
영혼을 전달하는 신비한 힘을 가진 매개체였어요.
오리 우체부의 도움으로 

아빠에게 전하지 못한 사과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어요.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슬픔과 아픔을 치유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 

<오리 우체부>




<이지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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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라면 가게 너구리 라면 가게 1
최설희 지음, 김덕영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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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깃쫄깃 오동통통 농심 너구리~

너구리 한 마리 몰고 가세요."

너구리 라면 보면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CM.

면발이 두껍고 다시마가 특징이잖아요.

너구리라면 좋아하는데

고민과 걱정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너구리와 다시마가 준비한 특별한 라면 한 그릇.

“어서 오세요~ 너구리 라면 가게입니다!“

<너구리 라면 가게>

특별한 라면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판타지 동화!











너구리 라면 가게 사장이자 요리사인 너구리,

너구라 라면 가게의 직원이자 요리사 다시마.

새로 생긴 마라탕 가게로 손님들이 몰리자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신메뉴 개발를 위해 고민해요.

저마다의 사정을 가진 아이들이 너구리 라면 가게를 찾아오고

아이들의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고

마음을 위로해주는 특별한 라면을 만들어요.

아이돌을 꿈꾸는 비키, 말이 없고 조용한 승희,

돈이 없어 굶고 다니던 준우.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닌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따뜻한 판타지 동화!

<너구리 라면 가게>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직 너구리 라면을 먹어보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 먹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엄마인 저는 특별 레시피, 시크릿 레시피 메뉴를 만들어 보고 싶어졌어요.

평소 요리에 자신이 없는데

너구리 라면 가게 레시피 너무 감사합니다 ❤️

국민간식 라면의 역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면 Q&A 까지

평소 궁금했던 라면의 모든 것!

너구리 라면 가게 2권이 3월에 출간된다고해요.

너무 궁금하고 기다려져요!

<너구리 라면 가게>

친근한 라면이 등장하고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같은 이야기 공감 팍팍!

다정하고 따뜻한 감동이 가득했던 판타지 동화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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