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의 마지막 선물 - 꿈을 찾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피카 인물 그림책 5
하인츠 야니쉬 지음, 마야 카스텔리츠 그림, 윤혜정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책교육지도사 2급 수업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작가님을 꼽으라면
단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동화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근대 아동문학의 시초가 되었죠.

인어공주, 미운 오리 새끼, 성냥팔이 소녀,
눈의 여왕, 엄지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등 수많은 명작을 남겼어요.
풍부한 상상력, 슬픔과 행복, 꿈과 희망이 가득 담긴 작품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IBBY 국제 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에서
2년에 한 번 어린이 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되는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에요.

2024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작가 

헤인츠 야니시 작가님의 글로 만난 이야기.

꿈을 찾는 아이에게 주고 싶은 <안데르센의 마지막 선물>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자신의 삶을 동화로 담은 이야기를 만났어요.













안데르센은 가난하고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어요.
하지만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어요!

덴마크의 한 섬에서 태어난 한스.
직접 깎아 만든 나무 조각상을 팔았고
가난하고 힘든 삶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아빠는 구두 수선공이었어요.
한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었고
동화 속 세상은 모든 것이 가능한 멋진 세상이 있었어요!

아빠는 작은 인형극도
놀라운 마법의 세계도 보여 주었어요.
인형 옷도 직접 만들었어요.
한스를 위한 인형극.
아빠의 이야기가 한스에게 날개를 달아 주었어요. 

이야기를 통해 하늘을 나는 법을 배웠거든요.

극단에서 공연을 하는 꿈을 꾸었던 한스.
변성기가 오면서 목소리가 변해서
다른 꿈을 꾸어야했어요.

한스는 글쓰기에서 기쁨을 찾게 되었고
시와 소설, 동화와 연극 작품도 만들었어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동화는
그의 꿈과 꿈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하늘을 나는 가방, 엄지 공주, 공주와 완두콩,
미운 오리 새끼, 바보 한스는 자신의 마음과 이야기였죠.


어렵고 힘든 어린 시절이 있었지만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안데르센.
작가의 인생을 통해 얻은 지혜, 용기, 꿈.
그의 인생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동화였어요.
스스로 찾은 삶의 보물!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는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 

그림책을 깊이 있게 배우고 싶고 배운 어른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삶의 보물같은 그림책 감사합니다!






<피카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