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입는 니트 스타일링 14
문혜정(하루한코) 지음 / 책밥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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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입고 싶은 니트 옷 14가지!

뜨개인이라면 하루한코 작가님
모르시는 분 안계실거에요.
저역시 작가님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고
작가님의 다양한 작품들 감상했아요.

사실 뜨개를 하다보면 처음에는
작은 소품, 가방으로 시작해서
“나 이재 뜨개 좀 한다.“ 생각이 들때
옷 뜨는 로망이 생기잖아요.
코바늘로 시작해서 대바늘로 점점
기성품에서는 볼수 없는
나만의 니트를 입고 싶어해요.

저역시 티셔츠보다 니트를 애정해서
가을, 겨울 니트만 30여벌이 넘는데요.
코바늘 뷔스티에, 코바늘 베스트 등 뜨다가
더 얇은 실, 더 디테일한 무늬의 대바늘 옷에
욕심이 나서 대바늘보그수업도 들었어요.

뜨개질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니트와 스웨터 도안을 담은
하루한코 작가님의 뜨개질 책이 출간되었어요.
이름도 너무 예뻐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서술형 도안, 차트 도안 그리고 QR 영상까지.
완성도 높은 뜨개옷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지침서!

작가님께서는 손재주 좋으신 어머님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뜨개를 접하셨다고해요.
트렌디한 디자인, 감각적인 색상.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입고 싶은
14가지 니트 스타일!

베이직하고 클래시한 민무늬 니트,
꽈배기 느낌 아란 무늬 니트,
컬러 배색이 너무 예쁜 배색 니트.

Part3로 크게 나뉘고 베스트, 가디건, 풀오버,
뷔스티에, 파우치, 숄 등등
다양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가득해요!

저의 취향저격은 당근 베스트, 코모도 뷔스티에, 

젬마 파우치, 헤라 뷔스티에였어요.

작가님의 꼼꼼한 서술, 차트 도안,
QR영상 참고해서 떠보려고요.

















8mm 대바늘로 숭덩숭덩 뜨는 당근 베스트.
고무단드기에서 무늬가 바뀌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신기해요!
뜨개자격증 수업때 떠보긴했는데
아직도 꽤배기 아란 무늬는 어렵기만해요.
작가님 책으로 열공 열뜨해보려고요. 헤헤




















5mm 8호 코바늘로 뜨는 젬마 파우치.
올록볼록한 무늬가 매력적이에요.
프레임 파우치라 실용성 짱!
선물하기 너무 좋은 아이템이죠.
체커보드로 프레임 파우치 떠서
엄마께 선물드린적 있는데
젬마 파우치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성분에 따른 실 종류와 특징, 뜨개 도구,
코바늘 대바늘 뜨개 도안기호에 대한 설명 등
코 늘림, 코 줄임, 모아뜨기, 코줍기 등등
용어에 대한 설명까지
뜨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친절한 뜨개책이에요. 👍👏

뜨개가 처음이세요?
트렌디한 디자인의 니트 입고 싶으세요?

하루한코의 뜨개 옷방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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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라이 료지 지음, 김숙 옮김 / 퍼머넌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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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에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일본 그림책 거장 아라이 료지 작가님의
빛이 느껴지는 그림이 너무 멋져요!

I can go anywhere today!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새벽이 아침을 데려왔어.
안녕, 아침.
안녕, 하늘.
나는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타고 달릴 거야.
말 이름은 ’아침놀.‘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침놀과 나는 언제나처럼 달려요.
여느 때처럼.
매일의 아름다움이 가득해요.
우리 모두의 일상을 축하해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매일 하루 하루.

특별하거나 거창한 축하할 일이 아닌
내가 시작하는 나의 매일의 일상.
아침 햇살이 눈부시고 반짝여요.
산과 바다에서 생명이 태어나요.
이 모든 순간들이 특별해요.
온 세상에 축하한다고 외쳐요.





















나는 나 그 자체로 충분히 특별해요.
나의 삶은 충분히 빛나고 있죠.
페이지마다 빛이 느껴지는 눈부신 그림은
마치 미술관에 간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눈부신 노란색 빛들은 긍정적이고
용기가 저절로 샘솟는 자유로운 찬란함이에요.

나는 모두 앞에서 달려.
가자 아침놀!
가자, 나!
여느 때처럼, 언제나처럼!
나는 오늘 언제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축하해 우리 모두,
축하해 온 세상!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침놀과 나!
너와 나!

오늘 여러분의 새상의 시작은 어떤가요?
평범한 하루의 기쁨을 만끽하세요~
그리고 축하해요!






<북뱅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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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꽈배기맨!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80
혜다 지음 / 책과콩나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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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작해 볼까?
앞치마를 착!
두건을 꽉!
장갑을 쏙!

평범한 제빵사가 아닌,
앞치마와 두건을 착용한
진정한 히어로 꽈배기맨!

















꽈배기맨의 특별 훈련.
바로 꽈배기의 제조 과정!
밀가루 반죽들을 만들기 위해
특별 훈련을 시작해요.

반죽들은 소용돌이 속에서 뭉쳐져요.
겁이 나도 뛰어들어야 해요.
속부터 단단해지도록 발효되고 길게 늘이고
다양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거쳐요.

부풀어라, 부펄어!
커져라, 커져!
길게 늘어나라, 쭉쭉쭉!
바뀌어라, 휙! 휙!

슈퍼 꽈배기 완성!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요.



















혹독한 훈련 과정과 인내심으로
히어로가 되었어요.
특별하거나 거창하지 않아요.
화려한 초능력을 가진 히어로가 아니에요.
매일 아침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평범한 우리 모두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슈퍼 히어로가 아닐까요?

우리는 우리의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특별한 히어로에요.

그러니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책과콩나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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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의 노래 두드림그림책 1
도경희 지음, 한담희 그림 / 책고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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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고 몽환적인 푸른빛의 고양이
그리고 반짝이는 별.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멋진 그림책.















창문 틈으로 별 하나가 들어왔어요.
길을 잃은 별은 고양이 ’레오‘는 만났어요.
이름이 없었던 별에게 레오는 ’루시‘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서로는 이름을 불러주었어요.

밤하늘을 헤매는 작은 별 루시.
파란 고양이 레오.

캄캄한 밤 꽃들이 노래를 해요.
여기는 노래하는 정원이죠.
꽃들이 춤을 추며 더 멋있게 노래를 했어요.

따뜻한 햇살이 비출 때 꽃이 살짝 피어나요.
너의 웃음, 나의 노래
모두 함께 피어나요.

눈에서 눈물이 흐른 루시.
슬픈 건 아니에요.
마음 속 가득 꽃이 피었어요.

“네가 지어 준 이름처럼
내가 진짜 빛나는 것 같아.
고마워, 레오.“

”누구나 길을 잃을 때가 있는 걸.
너도 나처럼 길을 잃을 땐
내가 너의 빛이 되어 줄게.“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면서 외로움이 사라졌어요. 

레오와 루시는 서를를 사랑하면서
위로하며 애틋한 감정을 느껴요.





















주변에 방황하는 이들이 있나요?
거창한 위로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서로에게 이름을 불러주고 보듬어주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를 통해 외로움을 극복해요.
사랑과 관계의 시작.

고양이 레오의 털 표현이 너무 디테일하고
생생함이 느껴졌어요.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색감들.
펼치는 페이지마다 멋진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았어요.

외로움, 상실감이라는 감정을 치유하게 되는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의 그림책이었어요.

QR코드를 스캔하면
<루시의 노래> 그림책에 수록된
루시의 노래(사랑은), 레오의 노래(빛이야)를 들을 수 있어요.








<책고래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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꽥꽥대면 안 돼? 국민서관 그림동화 300
모디 파월-턱 지음, 덩컨 비디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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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지 마세요!!!

정말 아무도 못 말리는 거위.
꽥이 때문에 기운이 쏙 빠진 두 작가님의 이야기.

우당탕탕 난리법석
말이 많고 시끌시끌 소란스럽고
도덕 없어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
몸도 마음도 지치게 되더라고요.
















여기 참을성이 좀 없고 밉살스럽기도 한
거위 꽥이가 있어요.
어떻게 굴길래 밉살스러울까요?
남이 말할 때마다 꽥꽥 끼어들어요.
꽥꽥 꽤애애애애애액.
정말 밉상인 거위죠?

컵케이크에서 체리만 쏙쏙 빼 먹고요.
입만 열면 자기 이야기만 해요.
도서관에서도 꽥꽥 소리를 질러요.
풍선 근처에도 오게 하면 안 돼요.
빵!

꽥이는 달라지려고 노력해요.
완전히 새로운 꽥이가 되려고요.
차례도 지키고 친구들 말에 귀도 기울이고
장난감도 나눠 쓰고요.

하지만 결국 토끼의 예쁘고 크고 빨간 풍선을
터뜨렸어요.



















속상한 꽥이를 친구들이 위로해요.
괜찮아.
넌 열심히 노력했잖아.
다시 시작하면 돼.

마음과 다르게 행동이 실수투성이 일때가 있어요. 

잘하려고 하는데 마음처럼
잘되지 않아서 속상해요.

사회성을 배워가는 중인 우리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도전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국민서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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