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라이 료지 지음, 김숙 옮김 / 퍼머넌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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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에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일본 그림책 거장 아라이 료지 작가님의
빛이 느껴지는 그림이 너무 멋져요!

I can go anywhere today!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새벽이 아침을 데려왔어.
안녕, 아침.
안녕, 하늘.
나는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타고 달릴 거야.
말 이름은 ’아침놀.‘
나는 오늘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침놀과 나는 언제나처럼 달려요.
여느 때처럼.
매일의 아름다움이 가득해요.
우리 모두의 일상을 축하해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매일 하루 하루.

특별하거나 거창한 축하할 일이 아닌
내가 시작하는 나의 매일의 일상.
아침 햇살이 눈부시고 반짝여요.
산과 바다에서 생명이 태어나요.
이 모든 순간들이 특별해요.
온 세상에 축하한다고 외쳐요.





















나는 나 그 자체로 충분히 특별해요.
나의 삶은 충분히 빛나고 있죠.
페이지마다 빛이 느껴지는 눈부신 그림은
마치 미술관에 간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눈부신 노란색 빛들은 긍정적이고
용기가 저절로 샘솟는 자유로운 찬란함이에요.

나는 모두 앞에서 달려.
가자 아침놀!
가자, 나!
여느 때처럼, 언제나처럼!
나는 오늘 언제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축하해 우리 모두,
축하해 온 세상!

어디까지라도 달릴 수 있어!
아침놀과 나!
너와 나!

오늘 여러분의 새상의 시작은 어떤가요?
평범한 하루의 기쁨을 만끽하세요~
그리고 축하해요!






<북뱅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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