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이 읽히는 최소한의 배경지식 (본책 + 워크북) - 과학, 사회, 경제, 문화, 환경, 라이프 핵심 배경지식 131
이다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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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념을 탄탄하게!
비문학 독해를 확실하게!
오늘의 뉴스로 쌓는 배경 지식!

배경지식을 넓혀 주는 심층 토핑 101가지.
흥미로운 핵심 주제 30가지를
생생한 시각 자료, 표와 그래프, 워크북과 함께.
한 번 읽었을 뿐인데 머릿속에 지식이 그려져!

주제마다 이야기가 가득해요.
주제를 선택해서 먼저 읽어 보아요.
등장하는 사진과 그림, 그래프와 함께
새로운 숨어있는 지식도 만나요.

각 분야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주제 다섯 가지를 골라서 소개해요.
각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키워 주는
여러 토픽을 담았어요.
















초등학교 3~6학년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의
중요한 내용과 연결되어 배경지식을 쌓아줘요.
수능, 논술에 나올 만한 중요한 사회적 이슈와 최신 주제를 다루어요.
환경, 사회, 경제, 라이프, 문화, 과학, 기술 여섯 가지 분야를 다루고 있어요.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 있는 분야를 먼저 골라서 봐도 좋아요.

길고 지루한 설명 대신
짧고 흥미로운 잡지식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1단계 SNS 글부터 시작해 점차 뉴스 기사,
자기계발서, 수능 수준의 난이도로 올라가요.
배경 지식이 부족한 아이들도 쉽게 접근해요.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흥미로운 주제로 독서의 즐거움까지 느끼게 해요.
















환경-쓰레기-요즘 생긴 거대한 신이 있대요!
의류수거함에 버린 헌 옷은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로 보내져요.
일부만 팔리거나 재활용될 뿐
나머지는 그냥 쌓이고 있어요.
흙과 함께 단단하게 굳어 돌덩이처럼 변해요.
땅과 물을 오염시켜요.

문화-예술-우리도 노벨 문학상 보유국!
2024년 한강 작가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노벨 문학상을 받았어요.
우리나라 작가가 받은 건 처음이죠.
우리나라 문학이 세계에서 인정받았다는
증거이자 문학이 가진 힘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는 감동적인 일이에요.
















<비문학이 읽히는 최소한의 배경지식>

어린이나 비문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교과 학습과 실생활의 다양한 글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친절한 배경지식 가이드로
올겨울방학 미리 고학년 학습에 대비하려고요.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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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셔 : 잃어버린 밤의 선물 크리스마스 순록 대셔
매트 타바레스 지음, 용희진 옮김 / 제이픽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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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연속 베스트셀러.
페어런처 초이스 상 수상.
용감한 어린 순록의 이야기
<산타의 첫번째 순록 대셔> 이후
1년만에 만난 대셔 두번째 이야기!
<대셔 잃어버린 밤의 선물>
뿌엥 ㅠㅠ 너무 기다렸어요.

겨울밤의 빛과 공기가
이렇게 빛나고 따뜻할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를 가장 잘 담아낸 그림책!

아이와 함께 같은 그림책을 좋아하고
1년 내내 꺼내서 읽고 또 꺼내고 또 꺼내고...
읽고 다시 앞페이지로 넘어가서 또 읽고 또 읽고. 

정말 대셔에게 푹 빠졌어요.

올 겨울 만나게 된 대셔 두 번째 이야기
너무 최고에요!
크리스마스가 너무 기다려져요!

















크리스마스이브, 산타 썰매를 끄는 순록 대셔.
가족과 함께 북극에 살아요.
혹시라도 길을 잃어도 북극성만 찾으면 돼요!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다리는 대셔.
대셔는 너무 설레서 잠이 오지 않았어요.
음악 소리가 나는 쪽으로 날아간 대셔는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불빛에 끌려서
길을 잃어버렸어요.

작은 집 마당에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 

길을 잃어버려 두려움에 떨던 대셔 앞에
찰리라는 낯선 소년이 나타났어요.

찰리는 먹을 걸 챙겨주고 나침반으로
북쪽으로 가는 길을 알려줬어요.
나침반이 길잡이가 되어 주었고
눈앞에 북극성이 보였죠.

찰리의 도움으로 크리스마스의 기적 덕분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된 대셔.

찰리의 따뜻한 마음과 두려움을
찰리의 친절로 떨쳐내고 용기를 얻은 대셔.






















길 잃은 대셔가 받은 가장 큰 크리스마스 선물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었어요.
온 세상 어린이들에게 빠짐없이
선물을 전해 주었고 찰리의 집에도
특별한 선물을 두고 왔어요.
대셔의 여정에 큰힘이 되어준 나침밤 말이죠.

찰리, 친절하게 대해 줘서 정말 고마워!
너의 친구 대셔와 산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대셔와 찰리는 추운 겨울 만난
따스한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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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돕고 싶어! 국민서관 그림동화 299
사이먼 필립 지음, 루시어 가지오티 그림, 서남희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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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돌아왔어요.
와, 신난다!

준비할 게 너무 많은 엄마 아빠를 돕겠다며
큰소리치는 아이.
아이는 고집을 부렸어요.
이미 준비도 끝!
















난 혼자서도 다 잘할 수 있어!
창의력과 솜씨를 발휘해 트리 장식부터!
환상적으로 집을 꾸몄어요.
바깥도 요리조리 장식했어요.
옆집은 너무 썰렁해요.
나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카드를 우체통에 넣었는데 우표를 깜빡했어요.
선물 포장은 또 왜 이렇게 어렵죠?
이리 삐죽 저리 삐죽 엉망이에요.

어느새 크리스마스 전날 밤이에요.
해야 할 일들이 이렇게나 많이 남았는데
진작 도와달라고 할걸!
















아악!
벽난로에 산타가 끼어 버렸어요.
만약 내가 산타를 구하지 못하면...
산타를 구해서 크리스마스도 구한거에요.
크리스마스가 되자 아이는 너무 기뻤어요.
산타가 소원을 이뤄 줬거든요.

난 정말 정말 돕는 게 좋아!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감과 귀여운 그림.
유쾌발랄한 아이의 통통 튀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은 서툴지만 엄마 아빠를 도와주고 싶어해요.
하지만 서투른 도움은 오히려 일을 망치고
엉망진창이 되어버리죠.
하지만 자신감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
함께 하면 더 쉽고 완벽하게 할수 있다는 팀워크. 

그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자존심을 다치는 일이 아닌
때로는 함께 생활하는 것에 꼭 필요하다는 걸 배워요.

아직은 산타를 믿는 아이.
산타할아버지, 올해 저는 정말 착하게 지냈어요.
제발 청소를 깨끗하게 했어요.
엄마를 많이 도와드렸어요.
주말에 청소기를 밀었고요.
재활용 분리수거도 잘했어요.
퇴근한 아빠 어깨도 주물러드렸어요.
제가 바라는 선물은요~ 😊

다정하고 따뜻한 가족의 모습과
유쾌발랄한 아이의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정말 정말 돕고 싶어!
정말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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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만난 국어
고정욱 지음 / 책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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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이에요.
‘가방 들어주는 아이‘ 동화보다
먼저 교육방송 어린이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만났었어요.

배려와 우정을 배우는 이야기라
아이와 함께 보고 지금까지도 마음에 남아있어요.

작가님의 ’어쩌다 만난 수학‘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 <어쩌다 만난 국어> 를 소개할게요~🎶🎵











         








’어쩌다 만난 수학‘ 의 주인공들.
녹산시에서 발견된 잃어버린 금동불상을
찾아내 방송에 출연해요.
산사태로 떠내려간 금동 불상을 찾은 일로
유명한 공준표군, 방정식군, 강세인양.

불상을 어떻게 찾았나요?
그냥...샛강에서 발견했어요,
어, 그게, 그냥... 제가 바지가 더러워져서
씻으려고 강에 갔는데 눈에 보여서,
처음엔... 불상을 발견했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무언가 특별한 감정을 느꼈나요?
그냥, 신기했어요. 꿈만 같았어요.
아, 마치 꿈을 꾸는 듯이
현실감이 없었다는 거네요!

하지만 부족한 문해력과 말솜씨로
인터뷰를 망치고 말았어요.
작가님의 국어공부에 대한 지적,
질문을 잘 이해 못 한것,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던 상황에 대해서
위로를 했지만 아이들은 자신들의
국어 실력, 문해력과 소통 능력의 부족을
절실히 느꼈어요.

특히 수학 천재였던 방정식조차
국어 문제 앞에서는 무력을 느꼈어요.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어려움을 겪었어요.
국어 실력 부족으로 인해 사회생활과
친구 관계에서 겪는 갈등도
경험하게되고 좌절해요.

우리말 한판 예심!
강원도 사투리로 우물을 푸는 게 무엇이게?
두레박? 바가지? 물그릇?
정답은 매달이. 강원도에서 두레박을 부르는 말. 다솜 - 명사. 애틋하게 사랑함,
온새미-명사. 가르거나 쪼개지 아니한
생긴 그대로의 상태,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가온누리-명사. 세상의 중심, 가운데를 뜻하는 가온과 세상을 뜻하는 누리의 합성어,
마루-명사 산의 꼭대기 등등
순 우리말까지 전학 온 성운이와 이이들은
공부의 리듬을 타기 시작했어요.

국어 과목을 중심으로
아이들은 자신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요.

단순한 국어 공부를 넘어 다양한 소통의 문제와 우리 사회의 현실적인 고민들을
국어를 통해서 풀어나가죠.

국어 능력이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서
세상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국어 학습과 성장을 통해서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배웠어요.

그리고 자심감도 회복했죠.
성장 소설의 엔딩은 역시 흐뭇해요.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청소년을 위한 본격 국어 소설!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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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호텔 스콜라 어린이문고 46
김혜정 지음, 서수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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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김혜정 작가님의
판타지 동화 신간!
즐거운 어린이가 자라서 즐거운 어른이 된다!

꺄아🩷
작가님 친필사인 너무 감사합니다.



















평범한 소년 이안.
아니 조금은 엉뚱한 소년이에요.
남들 보기에는 쓸데없는 거에 관심이 많아요.
특이한 생각도 많이 하고 궁금한 건 꼭 밝혀야 하죠.
그러던 어느 날 이안에게
호텔의 상속자가 되었다는 편지가 도착해요.

열한 살에 호텔 상속자라고?!
이안은 태양 호텔에서의 좋았던 추억들이 있어요. 

그래서 상속자 의뢰를 받아들이고 태양 호텔로 향했어요.

너무 멋있었던 태양 호텔은 지금은 아니었어요. 

보수공사중이라 문을 닫은 상태였고
그보다 더 심각한 건 손님의 없었어요.
손님이 없는 이유는 여러가지였죠.
새로 생긴 호텔의 시설에 점점 손님들이 떠났고 

가장 심각한 건 유령이 나타난다는 이유 때문이었어요.

누군가 태양 호텔을 망하게 하려고 꾸민 거라
생각한 이안은 사건을 해결하려고 바빴어요.
그리고 처음 이안이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수영장.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정말 많았죠.















힘든 상황이었지만 태양 호텔 직원들과 함께
호텔에 닥친 위기를 해결해요.

유령이 나오는 호텔이라는 소문을 내고
오히려 사람들은 즐길 수 있는 유령이라며 겁내지 않았어요.

예전처럼 손님으로 북적북적한 호텔.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놀이공원,
투명 미끄럼틀과 보이알 미끄럼틀이 있는 수영장, 뭐든 다 예스인 예스존,
그리고 오싹하지만 신나는 으히히히 유령의 집까지,

보들달 호텔에는 이 모든 게 다 있어.
즐겁게 놀고 싶다고?
그렇다면 지금 당장 보름달 호텔로 오면 돼.
이안은 언제나 너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어서 오세요. 🎶🎵
보름달 호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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