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마법사, 뭐든지 해 드림! ㅣ 작은책마을 64
정유소영 지음, 김일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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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이 았었나요?

힘들거나 어려운 일은요?

무엇이든 해결해 준다는

누구나 꿈꾸던 드림 마법사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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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딱지로 어떤 사건이든

다 해결해 드림!

​

초등학생은 이용료가 무료!

고양이는 접근 금지!

음... 조금은 이상해 보이는

드림 마법사의 정체는?!

​

수수께끼, 숨은그림찾기, 미로 등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과 함께

어린이 독자 참여형 추리 동화 <드림 마법사, 뭐든지 해 드림!>








주인공 지우는

체육 시간 몸이 좋지 않아서

교실에 남아 있었어요.

​

그런데 그날!

교실에서 지갑 도난 사건이 발생했어요.

혼자 있었다는 이유로

지우는 선생님, 친구들로부터

도둑이라고 의심을 받고 누명을 쓰게 되었어요.









지갑 도둑을 찾아라!

마구 드림 사무소 찾아오시는 길.

미로를 통과해 지나친 글자 다섯 글자가 암호.

'고양이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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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이라 도망치는 검은 꼬리만 봤다는 지우.

지우가 봤다는 '검은 꼬리' 는 어떤 동물일까요?

고양이였어요!








요술 상점 한정판 딱지.

변신 딱지 모음.

원수 갚은 까치, 꼬부랑 할머니,

통닭 머리핀, 똥파리, 사고뭉치냥.

딱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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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 머리핀을 꽂고 지우는 진짜 도둑을 찾으러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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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을 풀지 못하고 있던 지우는 드림 마법사를 찾아가고

변신 딱지를 붙이고 본격적인 추리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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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현장, 주변 인물들을 조사하면서

범인에 대해서 단서를 하나둘씩 모으는 지우.

숨겨진 단서들을 끈질기게 추척해요.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억울하고 힘든 상황. ㅠㅠ







진짜 범인을 찾아가는 동안

숨은그림찾기, 미로, 수수께끼 등

직접 풀면서 단서를 조합해 나가는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집중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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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건을 밝힌다! 독자 참여형 이야기.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

드림 마법사님은

정말 뭐든지 해 드린다고 하더니 정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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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 누명을 벗고 억울함을 풀수 있겠죠?

당당하게 이야기할 용기가 없었던 지우는

드림 마법사를 만나면서 스스로 사건을 해결하면서 용기를 얻고 성장했어요!

​

뭐든지 해드림!

거창한 해결책이 아니였어요.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다정하고 따뜻한 관심이 아닐까요?

​

​


<웅진주니어 정기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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