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 ㅣ 우리말 표현력 사전 8
이윤진 지음, 임광희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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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한솔수북에 이렇게 유익한!

시리즈 그림책이 있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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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사전>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주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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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우리말 어휘력과 표현력이 확장되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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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는 '가족 호칭' 에 대해서 만날 수 있어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8.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










가족 호칭은 관계와 상황에 따라서

복잡하고 은근 헷갈리기 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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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제대로 알고 부르는

가족 호칭을 우리 가족, 아빠 쪽 가족과 친척,

엄마 쪽 가족과 친척으로 구분해서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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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 외가는 물론 삼촌, 고모, 이모, 조카 등

종종 헷갈리거나 잘못 부르기 쉬운 친척 간의 정확한 호칭을 \

서진이네 가족의 상황으로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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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결혼을 하면 부부가 되고

남편, 아내, 여보, 자기, 당신 등 다양하게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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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태어나면 남자는 아들, 여자는 딸.

자녀는 부모를 어머니, 아버지 또는 엄마, 아빠라고 불러요.

언니와 여동생 사이는 자매, 형과 아우 사이는 형제,

오빠와 여동생 또는 누나와 남동생 사이는 남매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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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간에 부르는 말도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양해요.

언니, 누나, 오빠, 형, 남동생, 여동생

여러명일때는 첫째, 둘째, 셋째 등 순서를 붙여서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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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쪽 가족, 엄마 쪽 가족 호칭도

그동안 몰랐던 부분도 알았고

은근 헷갈리는 호칭은 다시 익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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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의 자녀는 종형제,

고모의 자녀는 고종형제라고 하고 모두 사촌지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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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사촌 형제는 당숙이나 종숙이라고 불러요.

촌수는 3촌이 아닌 4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엄마의 부모님이고 우리는 외손주죠.

아이들 클때 은근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헷갈려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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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자녀는 이종형제, 외삼촌의 자녀는 외종형제.

저 어릴 때 그냥 모두 다 외사촌이라고 불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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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호칭을 암기하는 게 아니라

서진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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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모임에서 자주 헷갈려서

얼버무리거나 생략했었던 가족 호칭을

잘 정리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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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뿐만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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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도, 촌수 계산법은 어려운데

부록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펼쳐볼 수 있고

속담 및 우리말 표현도 함께 수록되어

가족과 관련된 정보를 완벽하게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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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연결해 주는 특별한 역할을 하는 가족 호칭!

호칭 뿐만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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