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 달구 ㅣ 마음 잇는 아이 28
조규영 지음, 정문주 그림 / 마음이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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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이 사는 신선 계곡.

신선 계곡을 지키는 최고 어르신 ’무달 신선‘

인간들이 산을 깎는 소리가 더 커져서 근심걱정이 많아요.


근두운 없이 인간 세상에 내려가 살펴보겠다는 달구.

근두운을 얼른 길들여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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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산에 쓰레기를 버리고

화약 약품에 오염된 물을 버려

산은 쓰레기산이 되고 강과 계곡은 오염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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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계곡이 신문에 실렸어요.

탕학문화재단, 신선 계곡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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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 경매장에서 사들였다는 신선 계곡도.

사실 이백 년 전 도둑맞았었고 비밀리에 찾고 있었거든요.



무달 신선님을 따라 가고싶었지만

근두운을 탈수 없었던 달구.

잘난 신선들에게 치여 기 한번 못펴는 순하디순한 달구는

인간 세상으로 나설 결심을 해요.

겁쟁이였지만 용기를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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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구름 ’흑구‘는 장난이 심했지만

겁을 내며 투덜거리는 달구의 곁을 지켜요.

사실 짖궂은 장난 뒤 달구를 걱정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달구는 든든했죠.











신선 계곡도를 찾기 위한 모험 시작!

아웅다웅하는 모습도 너무 재미있고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모습은 너무 뭉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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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는 실패할까 용기를 내지 못했지만

혼자 스스로 생각하고 용기를 내고 도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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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관계, 우정, 도전, 모험, 용기, 공감 등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친구로 다가갈 '신선 달구'

주인공 달구에 감정이입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마음이음 ’마음 잇는 아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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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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