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 - 육지를 향해 탈출!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
이정모.최향숙 지음, 김고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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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진화생물학의 핵심에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1권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

타임슬립을 통해 38억 년 전 생명의 시작부터 진화까지의 과정을 만났어요.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 육지를 향해 나아간 생물들>










과학하면 떠오르는 모르는 사람이 없죠?

털보 이정모 관장님을 만난 경이와 로운이.

이번에는 물속에서 육지로 진출한 고대 생물들의 흔적을 따라가요.









물고기가 육지로 올라오다!

지느러미를 다리로 바꾸었는지 아세요?

호흡 방식도 전화했고요.

육지라는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적응했는지 그 과정을 타임슬립으로 만나요!

몰고기들의 몸속에 기다란 막대기 같은 게 있어요.

원시적인 척추인 '척삭' 척삭동물로부터 척추동물이 탄생했어요.

어머! 큰아이 별명이 '갑주어' 에요. 이름 때문에 ^^

갑옷을 두른 물고기라는 뜻으로 몸에 딱딱한 껍질이 있어요.

초기의 물고기는 대부분 갑주어였다고해요.









바다 물고기의 세포 속 액체는 바닷물과 염도가 비슷해요.

물고기의 몸속과 외부 환경이 비슷한 정도의 소금기를 유지하고 있어요.

바다에 살던 물고기와 강물에 들어가면

몸을 이루는 세포 속 액체와 강물의 염도가 달라져요.

강물의 염도가 훨씬 낮고 물고기 몸속 염도가 훨씬 높아요.

염도가 다른 액체가 얇은 막을 사이에 두고

만나면 염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물이 흘러 들어가 염도를 맞추려고 해요.

그래서 물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와서 몸이 붓는거에요.









단순한 지식 전달책이 아니에요.

경이, 로운이가 털보 관장님과 모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진화 과정을 체험하면서 이해할 수 있게 말해줘요.

그림이 글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눈에 쏙쏙 들어왔어요.

부록을 통해서 진화의 비밀을 배웠어요.

3권은 또 어떤 이야기로 타임슬립을 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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