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와 보보 그리고 아주 큰 나무 마음가득 그림책 7
토모 미우라 지음, 윤여연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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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 새학기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편한 친구들도 있지만

어색하고 불편한 친구들도 있어요.

타인과 관계를 맺는다는 건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이 필요해요.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지켜봐주고 기다려줘야해요.

나와 다른 성향의 친구가 궁금한가요?

친해지고 싶은가요?

친구와의 우정과 기다림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모와 보보 그리고 아주 큰 나무>

소르베북스 마음가득 그림책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좋아하는 모.

아주 큰 나무 꼭대기에 살아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사간을 사랑하는 모.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야.'

그러던 어느 날 나무에서 떨어진 모.

연못으로 풍덩! 떨어졌고

낚시를 하던 '보보' 를 만나게 되었어요.

속상해하고 놀란 모를 보보가 위로해주었어요.

혼자일때는 몰랐던 다른이들과 어울리는 것,

타인의 친절, 배려,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모는 마음의 문이 열리고

공존하는 것을 배우고 우정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유치원, 학교에서

다양한 성향과 성격의 친구들을 만나죠.

나와 다름을 인정해주고

마음을 열어 함께 교류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배울 수 있었어요.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에 마음이 몽글몽글.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날이야.‘




<라엘의 그림책 한스푼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소르베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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