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평평하다면? 지식 숭숭
안드레아 안티노리 지음, 문주선 옮김 / 신나는원숭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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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피타고라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지구는 둥글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 등등

고대 학자들이 현상을 관찰하고 사실을 추론하고 과학적 사실로 입증했어요.

‘지구가 평평하다면?‘

자구가 둥글다는 과학적 사실을

뒤집는 제목의 그림책을 만났어요!!!







안드레아 안티노리 작가님의

엉뚱하고 상상력 넘치는 상황과 유머러스한 그림.

상상해 봐요.

지구가 평평하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요?

딱 두면만 있다면?

반대쪽에 살던 사람들이 만나고 싶을 땐

구멍 하나만 파면 충분해요.

쉽게 구멍을 파면 구멍 숭숭 뚫린 치즈가 되어 버리겠죠?

땅을 팔수 있는 것들은 모두 금지에요! 🚫

산도 납작해지고 바다도 덩달아 얕아져요.

배를 발명해도 어디다 쓰죠?

가오리 정도만 살고 고래랑 다른 물고기들은요?







지구가 평평하다면 세상 모든 게 다 납작해질까?

과일, 채소, 사과나무랑 사과도.

세상의 수많은 것이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거에요.

지구가 둥글다는 과힉적 사실과

지구가 평평하다는 상상을

비교하는 이야기!

그림이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

만약에? ~라면?

무한 상상력으로 호기심을 유발해서

이야기 속에 빠져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생각을 깊게 해줘요.

기상천외하고 고정관념을 깨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꽃송이네책장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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