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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감정 놀이 - 보이지 않는 마음과 놀이가 만나는 시간
신주은 지음 / 북스고 / 2022년 1월
평점 :

마음이란?
좋은 마음, 나쁜 마음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얼마나 채워졌는지,
또 얼마나 비워졌는지가 중요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하고, 놀자!
보이지 않는 마음과 놀이가 만나는 시간
<내 아이 감정 놀이>
행복이, 짜증이, 슬픔이, 씩씩이,
무셤이, 앵그리, 그리고 질퉁이.
우리 아이의 마음속 일곱 개의 마음 친구들.
여러 가지 마음 친구들은 옮은 마음,
나쁜 마음이 아니라 모두가 옳은 내 마음이에요.
내 마음은 여러 가지 모양이에요.


알쏭달쏭 내 아이의 마음!
엄마표 감정 놀이로 만나요!
내 마음은 여러 가지 모양이에요.
내 마음이 원하는 건 뭘까?
감정도 기다림이 필요해요.
모든 마음이 옳은 내 마음.
마음을 채우는 일, 마음을 비우는 일.
감정에도 색이 있어요.
클레이, 그림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의 감정 변화를 몸으로 표현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매음을 시각화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감정 표현을 도와줘요.
짝짝이 친구
/ 낯설고 어색했지만 점점 편해져요.
: 익숙하고 당연한 것에서 벗어나보는 놀이.
짝짝이 양말을 직접 신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요.
짝짝이 양말을 신었을 때의 기분과
새로운 친구를 만났을 때의 경험을 연결해요.
익숙하지 않아 생긴 불편함과 불편함이
점점 줄어든 경험을 이야기해요.
어떤 말의 씨앗을 품을래
/ 말이 가진 의미를 생각해요.
: 말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요.
한 번 내뱉은 말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물감을 칠하고 지우는 경험으로 알아보고
지워지지 않고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말을 찾아요.
이게 나야! 나!
/ 나를 알면 나다운 모습이 보여요.
: 분명하지 않은 나의 모습을
흩어진 조각을 이용해 이미지로 보여주고
무리 속에 섞인 나의 조각들을 하나씩 찾아
붙여보면서 나다움을 찾고
단단하게 지키는 경험을 해요.

단단하게 붙은 각자의 모습을 보며
내가 나를 잘 알고 있을 때
나를 가장 잘 지킬 수 있다고 아이와 대화해요.
저도 그림책수업을 듣고
그림책교육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그림책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그람책으로 마음의 평온을 느꼈어요.
객관적으로 감정을 들여다보고 소통을 통해서 표현해요.
건강하게 표현하는 우리 아이의 감정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요.
<내 아이 감정 놀이>
그동안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보고 싶으신
부모님께 추천하는 육아 감정서랍니다!
<소르베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