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단짠단짠 마음소통 3
임지선 지음, 김주경 그림 / 아주좋은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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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나도 몰라 표헌을 잘 못할 때가 많아요. 

내안의 감정을 느끼고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기.
쉬우면서도 참 어려워요.

우정, 짝사랑, 질투
지금 내 마음이 왜 이러죠?
단짠단짠한 내마음 이야기.
<단짠단짠> 소개할게요~



















어린이들의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하는 마음
성장을 위한 동화!
주인공 유나는 박준서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면서 설렘을 느껴요.
‘준서가 좋아해 줄까? 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지?‘

오늘은 최악의 날이다!
준서에게 초콜릿을 준 사람이 아린이라니!
준서도 아린이를 좋아하는 것 같아 속상한 유나.

봄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었어요.
준서와는 다른반이 되었고 아린이, 이지호와
같은 반이 되었어요.
예쁜 눈, 미소 짓는 얼굴, 긴 생머리.
아린이가 너무 부러웠어요.

반장선거에 나간 유나.
아린이와 경쟁을 하게 되었어요.
반장은 아린이.
’왜 나는 매번 아린이에게 밀리는 거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용기,
친구를 부러워하는 질투,
오해와 경쟁으로 복잡해지는 마음.

질투나 슬픔 같은 불편한 감정도
나를 지키기 위한 소중한 신호에요.
이런한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이해해요.

지호는 갑자기 결정된 이사로
인사도 못 하고 전학을 갔어요.
유나의 책상 위 하얀 초콜릿 상자와 함께
편지가 있었어요.

내가 좋아했던 친구에게 지호가.
유나의 감정에 이입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오늘도 내 마음은 단짠단짠!
아주 조금씩, 더 깊어지고 있어요.






<애플트리태일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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