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힘! 나무자람새 그림책 34
김세실 지음, 김지영 그림 / 나무말미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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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애정하는 그림책 <내 안에 나무>

<아름다운 실수> <내 마음은> 번역가

김세실 작가님의 그림책 신간이 나왔어요!

지치는 요즘 나에게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말.

<힘내라, 힘!>



나무말미 출판사의 <나는별> 눈물버튼인데

조금 더, 조금만 더!

지쳐가는 나를 토닥이던 때에 만났다.

힘내라, 힘!

마음을 다정하게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응원의 말.

아이도 어른도 그럴때가 있다.

앞이 캄캄하고 답답하고 나혼자인것처럼

외롭고 너무 힘들고 아플 때가 말이다.

마음이 지쳐일을 때 마음속에 쿵! 하고 와서

따뜻하게 그리고 잔잔하게 퍼지는 응원!

“힘내라, 힘!“ ”넌 최고야!“ ”잘하고있어.“

”넌 할수 있어.“











단단한 껍데기를 톡, 톡, 토독

깨고 나오는 아기새. 힘내라, 힘!

꾹꾹 참지마.

마음이 아플 때는 울어도 돼.

울때도 힘을 내야 해.

힘내라, 힘!

실컷 울고 나면 파아란 하늘이 보일 거야.

꿈꿔 봐.

몰라보게 달라진 네 모습을.

꿈을 펼치기 위해 힘내라, 힘!

누구나 꽃피울 그날이 온단다.

희망의 불꽃이 터질 때가지

우리 모두 힘내자, 힘!

그림책테라피스트 김세실 작가님의

섬세하고 공감 가득한 글이

용기 가득함을 안겨줘요.

김지영 작가님의 알록달록

다양한 색으로 표현한 우리의 다양한 마음들.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길을

응원하는 목소리였어요.

그림책이 주는 따뜻한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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