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바쁘니까, 15분 뚝딱 밥상 - 초간단 재료로 빠르고 맛있게 만드는 다소마미의 냉장고 요리 노하우
다소마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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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바쁘니까, 15분 뚝딱 밥상
- 값싸고 친숙한 국민식재료로 우리 집 식탁을 업그레이드한다!




바쁜 엄마에게도 꼭 필요하겠지만, 나처럼 요리 못하는 4년째 요리초보 엄마들에게도 꼭꼭꼭 필요한 15분 뚝딱 밥상!!!
12년 동안 '다소마미닷컴'을 운영해온 파워블로거 다소마미의 책이라 더욱 관심있게 지켜보았던 레시피들.

 

                                                 

                                                                     

달걀, 두부, 콩나물, 숙주와 같이 국민식재료들 뿐만 아니라
유통기한이 짧은 소시지, 어묵, 햄, 베이컨, 맛살 이라던지,
참치, 꽁치, 옥수수, 골뱅이 등 통조림으로 만든 요리들,
만두, 돈까스 등의 냉동식품과 카레가루, 파스타소스 등의 요리법도 함께 나와있어서
레시피 목차만 봐도 "아! 이거 하고싶은데!" 혹은 "이거 쉽겠다!" 같은 의욕이 마구마구 생긴다 ㅎㅎㅎ


        

15분 요리들 답게 육수는 미리 준비해서 냉동(냉장)실에 넣어두고 그때그때 편하게 사용하는 팁도 들어있고,
내가 젤 맘에 들었던 스피드 쿠킹 팁!!!
요리의 순서라던지 손질법같은 소소한 팁들이 나와있어서 요리시간을 좀 더 단축할 수 있게 도와준다.




미니가 가장 좋아하는 "두부"로 두부데리야키덮밥에 도전~~~~

        


주재료, 부재료, 조림장 준비.
요리 순서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좋다.


야채편식 미니는 채소섭취가 늘 부족한데 좋아하는 두부와 함께 주니 그래도 시금치도 조금은 먹더라는..ㅎㅎㅎ

        

준비시간이 많이 걸리지도 않고, 미니가 좋아할만한 반찬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쭈욱 아이 밥상에 활용할 것 같은 [15분 뚝딱 밥상] 책!!

날도 덥고 입맛도 떨어지는 요즘같은 계절에
엄마도 아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어서 너무너무 만족 중 :)




바쁜 엄마들, 또 요리 초보자들이라면 "15분 뚝딱 밥상" 강추 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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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1-09-11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Little Smarty Kit + Song & Chant CD - 리틀스마티 영어, Song & Chant CD 포함
Language World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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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유아 대상의 영어읽기방법습득 프로그램 "리틀스마티".

미국의 변호사가 딸을 위해 연구하여 만든 Little Reader(Little Smarty의 원 제품).
리틀 리더의 학습 방법 및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리나라 교육 환경에 맞게 재구성된 국내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이 바로 리틀 스마티이다.

우뇌 교육법, 플래시 기법, 다감각 응용법을 이용한 프로그램이라 참 궁금했었는데 미니에게도 체험팩이 두둥-

           

                                                          

리틀 스마티 체험팩은 'Day 1~10'과정의 레슨이 담겨있는 DVD 1장
Animal Sounds 스토리북 1권, Mini Flap Book 1권, Big Flap Book 1권,
Mom's Master Book 1권,  Online Lesson을 들을 수 있는 체험용 인증키가 들어있다.

        

Mom's Master Book에는 사진과 같이 레슨 가이드가 일별로 나와있어 엄마가 참고하여 진행하기 좋다.

우리 아이가 어느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체크해두는 부분도 있고,
레슨진행하는 날짜, 아이의 기분, 레슨 주제의 느낌, 아이와 엄마의 참여도 등을 기록해두는 칸도 있어서 요 가이드북만 있으면 엄마가 고민할 필요없이 그대로 따라하면 되니 엄마표 홈스쿨을 하고있다면 아주 아주 굿.


                                                                                                                      

DVD 역시 제시된 스케쥴에 따라 아이와 함께 매일 5분씩 2회(총 10분) 레슨을 진행하면 된다.

리틀 스마티에는 약 1,800개의 단어와 25개의 스토리를 보여주기 때문에 DVD는 물론,
플랩북, 스토리북, 플래시 카드 등으로 확장하여 활용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첫날은 미니에게 우선 DVD로 노출한 다음.
세이펜에 음원을 담아 플랩북, 스토리북을 천천히 살펴보기로 했다.

                                                                     

미니 플랩북은 8개의 단어가 글자를 들추면 그림이 보이도록 되어있다.
플랩북 두께감도 있어서 쉽게 찢어질 염려도 없고, 그림이 모두 실사라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는 :-)

 

        


스토리북에서는 개, 고양이, 개구리, 돼지, 당나귀, 새, 닭, 양, 소, 오리의 울음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

처음에는 그냥 펜으로 쭈욱 들어보기만 했고,
두번째 책을 볼때는 펜으로 듣고 한번씩 따라 말해보기.
다음날엔 접할때는 그림만 보고 엄마가 "My dog says" 선창하면 미니가 "Woof!!!" 하며 놀이하고
그 다음날에는 글자만 보며 무슨 그림일지 맞춰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니가 글자를 외운건지 순서를 외운건지 아직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글자만 보여줘도 어느동물을 이야기하는지 맞춘다는..

와우~ 이렇게 꾸준히 진행하다보면 통으로 글자를 외우게 되는건가..??

 




요즘 미니는 펜으로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듣는걸 좋아하는데,
리틀스마티 빅 플랩북에도 녹음하고 들어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미니는 이 책을 제일 좋아라한다 ㅎㅎㅎ

        

열심히 녹음 중-

 



이렇게 녹음해놓고 알뜰살뜰 책 챙기는 딸.
본인의 목소리가 담긴 책이라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 모양이다 :-)


리틀스마티는 전권이 세이펜이 적용되다보니 활용도가 업!!

그리고 엄마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어린 영유아 아이들에게 영상물을 오픈하는 문제일터..
DVD를 보면 알겠지만 리틀스마티의 영상은 실제 사진 및 동영상으로 만들어져있기때문에 전혀 자극적이지 않다.
오히려 영상물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보면 지루할 듯...
(미니도 첫날은 영상보면서 이거 뭐냐며;;;  DAY1 하나 보는것도 매우 힘들어 했다.)


단어인지, 읽기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리틀 스마티와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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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Storyteller A Set (세이펜 미포함) - 스토리북 12권, 리텔링카드 1권, 플래시카드 1권, 단어포스터 2장, 오디오CD 12장, DVD2장
Language World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엄마와 함께 말하기 놀이 "언어세상 리틀 스토리텔러"


리틀 스토리텔러는 누리과정에 연계된 영어 스토리로,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키워주는 리텔링카드가 특징인 교재.

미니가 만나본 책은 Level A [What Do They Eat?]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기때문에 미리 음원도 다운받아 놓고..
레슨방법에 따라 스타트!!


<레슨방법>
- 스토리북을 읽고 세이펜과 CD로 스토리, 챈트, 노래 등 듣기.
- 플래시 카드로 주요 단어 익히기.
- 리텔링 카드로 이야기의 순서대로 배열하고 말하기.
- 리텔링 카드의 Comprehension 문제를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기.
- DVD의 애니매이션 보고 단어 포스터 게임을 하며 마무리.
- 리틀스마티 네이버카페에서 한글해석본, Mom's Guide, 놀이활동방법 등 지원자료 다운받아 활용하기.



동물에 관심많은 미니이기에 책 반응도 좋았고,
본인 목소리 녹음하고 듣는거에는 아주 폭발적으로 신나했음 ㅎㅎㅎㅎ

"뽀로로 친구 펭귄이잖아~~" 하며 책도 신나게 보고.


책 뒷표지에 있는 QR코드로 스토리와 챈트도 한번씩 보고..

[What do they eat?] 스토리를 살펴보면,
어느 날 원숭이 집에 떨어진 두 개의 알에서 펭귄이 나온다.
캥거루, 기린, 사슴은 원숭이, 곰과 함께 배고파 우는 펭귄들에게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하지만,
펭귄들이 먹지 않고 울기만 한다.
마지막으로 곰이 준 물거기를 먹고 펭귄들은 조용히 잠이든다는 이야기.



미니는 우연히도 점심반찬으로 생선구이를 먹었던지라..
"나도 생선 먹었는데!! 펭귄도 생선이가 좋아??"
펭귄과 대화(!?)도 하고 ㅎㅎㅎ


 

요즘 영어로 말하기에 재미붙어서 열심히 따라하는 미니 ㅎㅎㅎ


리텔링카드도 어떻게 하는거냐며 알려달라고하더니..

 

 


고슴도치 엄마는 그저 물개박수!!!
냉정한 아빠는 중국어냐며 ㅠㅠ 하하하;;;


신나게 녹음까지 마치고 리틀스마티 카페에서 다운받은 활동지로 놀아보기-

 

 

아직 미니가 읽을수는 없으니 엄마가 읽어주면 맞는 그림 선긋기!!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을 위한 WS_T도 있어서 같이 색칠하고 그림 매칭시키며 활용할 수도 있다.


동물의 먹이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리틀스토리텔러 What do they eat? 

홈스쿨링 자료까지 알차게 있어서 엄마표로도 아주 훌륭한 듯 ㅎㅎㅎ
리틀스토리텔러로 영어 말하기에 더 재미가 피어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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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a Day for Moms :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Q&A a Day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심야책방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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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출판사
[Q&A a Day for Moms: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2015~2016년 한국·미국·유럽 다이어리북 판매 1위!
〈Q&A a Day : 5년 후 나에게〉를 이은 〈Q&A a Day for Kids〉 〈Q&A a Day for Moms〉 시리즈 출간!







“엄마로 사느라 놓쳐버린, 잃어버린 아름다운 꿈을 지금 시작하세요!”

미니 낳고 3년.
하루하루 전쟁같은 육아 속에서 '나' 는 찾기 힘들었다.
그저 우리 딸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주기만을 바라며 육아에 매진하다보니 나의 '꿈'이 무엇이었을까.. 잊고 지내게 되었다.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이 책을 보는 순간, 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뒤돌아보았는데.. 참 하고싶은게 많은 나 였다.
물론 엄마로서도 최고의 엄마가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고싶어서 더욱 더 육아에 열심히 매달렸지도 모른다.
그런 누구의 '엄마' 말고 내 이름 석자를 불리우며 이룰 수 있는 나의 '꿈' 을 되찾기 위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책. 이게 바로 그 다이어리 북이다.
 

        


다이어리에는 매일 다른 질문이 주어진다.
시간도 많이 필요 없다. 그저 하루 한 질문에 답하면 끝.

그렇게 5년이 쌓이고-
엄마로 살았던 지난 나의 추억을 곱씹으며, 더불어 진정한 나의 꿈도 찾을 수 있게 된다는 마법의 책인 것이다 :)

        
        

 

나는 아직 젊은가?
나의 일요일 아침은 어떤 풍경인가?
생각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는 일은?
요즘 아이의 정서는 안정적인가?


질문은 이렇게 '나' 뿐만 아니라 '가족'의 이야기도 묻고있고.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매년 같은 페이지에 기록할 수 있어서 "작년의 나는 이랬구나"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다.



기대되는 나의 5년 후!!!!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로 쭈욱 이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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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두뇌력 Step 2 창의력 놀이 - 만 2~3세 메가두뇌력 시리즈
mkids 편집부 엮음 / mkids(메가스터디)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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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두뇌 워크북
메가 두뇌력

        

만 2세~3세 단계인 스텝 2.
그 중에서도 창의력 놀이를 만나보았다.

창의력 놀이는 놀이와 생활 속에서 창의력을 발달시키도록 구성된 교재.
놀이를 하듯이 연습을 하며 지적 창조력을 키우고, 색 조합과 모양 맞추기 활동으로 사물을 구별하는 힘과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다고..



책을 펼쳐보면,
이렇게 스티커가 두 장 들어있고..

        

스티커 절제선이 있었으면 좋았을걸.. 딱 붙어있어서 아쉽;;

미니가 보면 한번에 다 붙이려고 하기때문에 일단 잘라서 따로 보관 ㅎㅎㅎㅎ
스티커붙이는 활동 페이지에서 보여주기로... :)



미니는 책 보자마자, 이건 뭘까 탐색 시작-

        





워크북은 워낙 좋아라하는 아가인지라..
색연필 들고 거침없이 스타트 ㅎㅎㅎㅎ

                                                                     

숨은 그림 찾기는 척척.
사물, 동물 이름 말해보면서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숫자 안에 있는 동물의 수를 세어보고 같은 수 만큼 아래의 빈 동그라미에 색칠하는 건데,
오.. 솔직히 이거 미니가 헷갈려할 줄 알았는데.

한번에 다 맞춤!!! 언제 이만큼 컸지 ^-^

        

비교놀이도 굿잡~
더 많은 곳에 색칠하는것도 해보고, 반대로 더 적은 곳은 어디인지도 말해보고.

일단 스티커놀이까지 클리어 ㅎㅎㅎㅎ


양이 많아서 한번에 다 하는건 무리.
미니랑 차근차근.. 매일 조금씩 놀이하기에 딱 좋은 워크북이다 :)


메가두뇌력으로 창의력이 쑥쑥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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