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 165개의 스팟·매주 1개의 당일 코스·월별 2박 3일 코스 52주 여행 시리즈
현치훈.강효진 지음 / 책밥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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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년 가는 추억의 여행지, 제주도! 1년에 한 번은 꼭 가기도 하고, 코로나때 신혼여행도 제주도, 태교여행도 제주도를 갔던지라 ㅎㅎ 애정하는 그곳 제주도 🧳
제주도를 계절별로 테마별로 즐기고싶다면 꼭 읽어보고 가셔요 👍 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읽어봤어요 :)
📍 제가 가보고싶었는데 아직 못가본 무민랜드 제주,
이제는 아이랑 가면 너무나도 취향저격일거같아서 아껴둔 장소네요 ㅎㅎ 가끔 친구들이 제주도여행갔을 때 인스타에 사진올라오는걸 보면서 아직 못갔네 했는데 곧 떠나볼꺼에요.
마음속에 저장해봅니다 🩷
📍 애정하는 장소 보롬왓
여기는 여름, 6월에 가면 늘 푸르고 이쁜 포토스팟이 많아서 누가 물어보면 꼭 가야한다고 말한 곳인데 나와있어서 반가웠어요. 인생사진도 찍고 보리밭, 라벤더향물씬 맡아볼수있는 곳,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좋아요.
여름에만 방문해본 곳이라 그런지 가을의 느낌은 어떨지, 가을에 다시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해요.

📍 안돌오름 비밀의 숲
여기는 요즘 sns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는데 저는 운좋게 유명해지기전 다녀왔던 곳이에요. 실데로 웨딩촬영도 많이하는 곳이기도 하고 비가 와도 운치있던 곳이라 자연물씬, 숲 냄새맡으며 흙길 걷고싶다면 완전강추요! 저는 찾아가기 어려웠는데 책보니 자세히 비포장도로를 따라서 가면된다고 나와있네요. 요런 팁들 잘 알고 가야 안 헤매요 ㅎㅎ 주변의 볼거리, 먹거리도 함께 나와있으니 코스짜기도 쉽구요.
📍 혼인지
제주도 수국 명소라고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이 알려주셨던 곳인데, 역시나 나와있어요. 저자가 18년차 제주 토박이 부부라 그런지 알차게 다 담겨있다싶더라구요. 여기는 수국시즌 맞춰가면 진짜 만발! 이라는 표현을 느낄 수 있게끔 활짝피는 곳이고 주변도 이뻐서 사진도 잘나오는 곳이에요.
저는 친구랑 둘이가서 인생샷, 우정샷 엄청 찍고왔거든요. 어디서 찍든 CF같아요 💐
📍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기념품 사고싶다면, 제주에서만 파는 특별한 이니스프리 제품들도 많은 곳이에요. 넓고 산책하기 좋게 비누키트 체험도 할 수 있고 아이랑 가기에도 구경할게 많아서 좋았던 곳이에요. 읽다보니 다시 또 떠나고싶은 제주도네요.
제주도를 떠나기전 읽어보고 가면 코스짜기에도 수월하고, 계획없이 제주도로 떠났다면 읽으면서 여행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단순한 관광지보다 자연느끼면서 둘러보기좋은 곳이나 숨겨진 장소들을 알려줘서 찾아서 가보고싶은 곳들도 많더라구요. 특히 여행지도랑 포토스팟이 다 담겨있어서 따로 검색을 안해도되니까 좋구요. 최신 개정판이라서 그런지 유명한 카페, 맛집들도 다 나와있어서 편하게 바로 가면 👌

다음번 가족여행은 제주도로 계획짜면서 도움받고 설렘가득 느껴봐야겠어요 ❤️ 떠나요 제주도로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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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도움반의 모든 것 - 15년 차 특수교사 반창고쌤의 초등 6년 완전 정복 솔루션
이진구 지음 / 청림Life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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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 수업 할때, 많은 아동들이 학습도움반에 들어가곤하는데 그에 따른 정보도 많이없고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지원사업이나 학교에 대한 정보를 얻기 좋았어요. 그래서 학부모, 교육종사자들이 읽으면 수업계획짜기도 좋고 가정에서 훈련할 수 있는 스크립트들도 다양하게 제시해주는 책이었답니다. 
15년 차 특수교사 반창고쌤의 초등 6년 완전 정복 솔루션
학습도움반의 모든 것 읽어봤어요. 초등학교를 가는 연습하는 언어치료그룹반수업도 진행해보았고, 짝치료도 진행했었는데 그때 아이들과 수업자료로 활용하기도 좋은 부분들이 가득했어요. 특히 수업계획 짤 때 아이디어 고갈나면, 요렇게 팁도 얻고 놀이활용, 놀이연계까지 톡톡히 할 수 있더라구요 ㅎㅎ 감사하게도 큐알코드로 연결하면 수업자료나 워크지도 얻을 수 있으니 반창고쌤 대박입니다 👍
의미행동 중재, 특수교육을 전공으로 배웠어서 반가웠는데요. 아이들을 교육할때, 특히 발달지연이나 장애아동을 대하면 학교라는 장소와 상황에 맞게 배워나갈게 많은데 공동행동 일과라던가 목표행동을 잡아서 활동하면서 아이의 행동을 분석합니다. 아이가 하는 행동에 대해 의미행동을 함께 다루고 문제행동이나 수행되지 않는 행동에 대하여 교정하는 것이지요. 
아직 언어치료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국시를 치르지않은 학부생들에게 도움되는 내용이 많으니 참고하면 좋을거같아요. 일반적인 전공서적보다 필드의 다양한 사례를 다뤄주니 언어재활현장실무책처럼 딱딱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아요. 실습하고있다면 치료활동 스크립트짜기도 좋구요. 
학습장애나 필기장애, 난필증을 이해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아이가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 파악하고 접근하면 부모나 교사가 이해하기 좋겠죠? 
생소할 수있는 장애나 행동에 대해서도 다뤄주니 꼭 읽어보세요.
기본적인 학교생활, 안전에 관한부분부터 읽기, 쓰기, 성교육, 정리정돈까지 빠짐없이 나와서 학교에 적응이 어려운 아이들, 발달이 느리거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도움되는 스크립트들이 다양해서 좋았구요. 
공부학습전략을 세우거나 독서록을 쓰는데에 있어서도 요즘 마인드맵, 만다라트를 많이 활용하는데 배워두면 좋아요. 이렇게 활동지도 있으니 큐알코드 확인하시구요, 
초등준비, 나아가 중학교입학준비까지 알차게 잘 배워나가서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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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엄마의 말 연습 - 아들의 평생 습관과 공부력을 결정하는 엄마 말의 힘
윤지영 지음 / 북라이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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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키우면서 답답한적도 많고 나중에 현명하고 좋은 말을 해주고 싶어서 자주 영상도 찾아보고 글도 읽고 했는데, 엄마의 말 연습책의 저자 윤지영작가님이 아들 엄마의 말 연습 책을 출간했다고해서 읽어봤어요 :) 
아들에게 통하는 말투, 상황별 대화법이 예시를 만화로 들면서 제시해주는데요. 아들에게 통하는 정중한지시는 서두가 긴 잔소리 말투보다는 간단하고 짧은 지시가 더 효과적이란거 〰️ 아니! 읽다보니 왜이리 남편 = 아들 인지...ㅋㅋ 비슷한거같아요. 그래서 공략을 아들과 남편 둘다에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
길게 말할 필요없이 그 상황에 맞는 지시를 간단하게 내려주는게 더 잘 먹힌다고해요.


비교하는 말투도 참 많이 제가 쓰는 거같아서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그랬네요. 규칙을 만들어주고 지키도록 하는게 아들도 더 잘 받아들일거 같긴해요. 참 생각은 그리 드는데 행동이 어렵고 참는게?! 어렵더라구요. 제가 좀 인내심을 키우고 변화해 나가야할거같아요 :) 아들에게 빨리 반응하는 행동을 끌어내려면 규칙을 정해서 딱 규칙만 말하는게 좋아요, 메모합니당 ~ 규칙정해서 습관처럼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군대식이라고 하는 걸까요? ㅎㅎ

감정 공감, 감정 통제 
제 말투가 감정으로 통제를 자주하는거 같아서 스크립트 보면서 아 이렇게 말해야겠다하고 다잡아봤어요. 아무래도 말투가 좋게 변화하면 아들이든 남편이든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해줄거 같아요.  네 마음도 불편했을 거야, 너를 위해서 거짓말을 줄여봐. 
설명과 더불어서 아이를 위한 말 같아서 아이가 실제로 듣고도 공감하고 되돌아볼수 있는 말같아서 더 잘 기억해두려구요. 이 문장 속 표현처럼 응용해서 말해주면 제 말투도 부드러워 질거같네요

특히 공감이 더 되었던 게임이야기! 
게임 현질, 게임 아이템을 갖고싶어하는 아이에게, 왜 사고 싶은 지 이유도 되물어보고, 돈의 가치에 대해서도 예를 들어주는 게 참 좋더라구요. 다행히 저는 이거를 남편에게 사용하는 말투였어요. 생각해보면 저도 학생때 게임 현질을 해본적이 있으니 다행히도 그 상황이 이해는 가지만, 부모마음이 너무 게임에 빠지는 건 아닐까?, 가상의 가치에 투자하는 게 부질없지않을까? 라는 생각은 자꾸 들지만 아이가 원한다면 충분히 대화해보고 들어주려합니다. 사실 제 생각대로 단정지어 대답하는게 안좋은 효과를 일으키기도 하니, 어느정도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 어려웠던 부분이 책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웃으면서 넘길 수 도 있어서 좋았어요. 남편도 한번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
엄마의 불안을 아이에게 떠넘기지마세요.

아동어머니와 상담중 많이 필요한 부분같아서 일할 때 부모상담시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다 도움되는 책 같아요. 특히 치료사 중에는 아직 결혼전이거나 아이가 없는 선생님이라면 더 예시를 적절히 이해하고 상담하기에 도움될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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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언어 - 삶과 죽음의 사회사, 2024 아우구스트 상 수상작
크리스티안 뤼크 지음, 김아영 옮김 / 북라이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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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대두되는 자살에 관한 책, 자살의 언어 읽어봤어요. 
사회적 문제라고 여겨지는 자살, 책을 읽어보니 보다 의미적으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관점도 다르게, 사람마다의 상황도 다르게 다시 보게되더라구요. 자살 왜 존재하는지, 잘못인지, 연결지어 삶이란 무엇인지 까지 철학적으로 생각해보게되는 책이었어요. 
자살의 모국어는 수치심
리즈 고모가 자살했을 때, 리즈 고모는 알코올 의존증이었고 상태가 좋지않았고 불안했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어느정도 예측을 하기도 했구요. 그렇게 유족 측근에게 "왜?" 라는 질문을 하게되고,  사람들은 많이 추측하고, 죄책감을 남겨요. 그렇게 주변 사람들은 다른사람들에게 사인을 말하지않거나 숨기게 되죠. 그래서 자살의 모국어는 수치심이라는 표현을 했나봐요. 우리나라든 어느나라든 자살에 대해서는 곱지않은 시선이 있으니까요.

학생 때 많이 토론의 주제로 거론되는 존엄사, 조력자살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되었어요. 안락사, 아직 합법적으로 인정해주는 나라가 없다보니 그 나라를 방문해서 한다고 뉴스를 보긴 했는데 이리 생각해보니 그것또한 그 사람의 선택이니 존중해줘야하는거 같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자식을 떠나보냈다면... 
드라마, 영화, 사회적뉴스에서만 보아도 부모보다 빨리 세상을 떠난 자식을 보내는 부모심정은... 참 이루말할 수 없지만 그렇게 또 부모는 죄책감에, 왜 빨리 알아차리지 못했을까? 에 대해 생각하죠. 보자마자 학교폭력, 직장내왕따같이 요즘 증가한 자살원인에 대해서도 스쳐지나가는 것이 마음이 좀 심란했어요. 이건 잘못이 아닌데, 부모님의 잘못이 아닌데...
당신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 

실제로 자살 유가족들은 심리치료를 받기도하잖아요. 남은 유가족들이 느끼는 죄책감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아졌네요. 
연예인들이 자살을 많이하던 시기가 종종 오곤 하는데, 이처럼 자살보도가 더 많은 자살로 이어지는 현상, 베르케르효과.

사실 읽는 내내 마음이 좀 무거워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적인 마지막 시사점이 좋았어요. 자살의 거꾸로하면 살자라고 하잖아요. 사회에서 수많은 노력과 프로젝트 들을 통해서 자살을 하지않게끔 도움을 주기도 하고, 여기서 우리는 희망을 찾을 수 있어요. 저는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심정도, 유가족의 심정도, 자살조력자의 심정도 100퍼센트 이해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이책을 읽고나니 각자의 상황에 따라 바라봐보자싶더라구요. 블로그 서평을 쓰는데 제목만 자살이 들어가도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포지하지마세요, 자살예방상담전화가 뜨네요. 제가 정답을 내릴 순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금은 깊게 생각해 보셨으면 하는 주제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사를 제공받아 작성된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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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 - 생성형 AI ChatGPT로 해결하는 키워드, 브랜딩, 포스팅 전략
조병옥(호모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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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집에서 육아하느라 소박하게 시작한 블로그가 이제는 좀 체계적이고 블로그 지수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 저처럼 육아맘, 전업주부, 경단녀라면 네이버블로그를 챗GPT,  ChatGPT, 인공지능, 생성AI와 같이 요즘 뜨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서 포스팅 해보는 건 어떤가요? 
​읽는 내내 배울게 참 많은 책! 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
왜 다른 플랫폼보다 네이버 블로그가 유리할까

시작은 물티슈, 기저귀 체험단으로 했던 블로그, 요령없이 체험단만 전전했었던 초기, 지금은 검색 키워드나 상위노출도 신경써서 포스팅 하는 편인데요. 원리는 단순해요. 
진짜 우리가 궁금한걸 어디서 얻는지, 검색하는지 생각하면 네이버블로그 검색을 가장 많이하거든요. 접근도 쉽고 정보가 친화적이고 한국인한테 딱 맞는거요.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로 가장 먼저 시작하고 유리하다라고 표현하는거 같아요. 
블로그를 시작했다면 저도 제일 먼저 신청한 애드포스트, 
멋 모르고 신청했다가 광탈에 두번째 신청한 기억이 있는데 ~ 

〰️ 블로그 개설일로부터 최소 90일 이상 지나야하고,
포스팅 수는 최소 50개 이상,
일일 방문자 100명 이상일 경우 신청하면 한번에 된답니다.

애드포스트는 포스팅 중간중간 네이버에서 원하는 광고를 노출하는 거라서 사람들이 포스팅을 보다가 클릭하면 광고비를 적립받아서 일정금액이 넘으면 계좌이체로 받을 수 있어요. 
저는 6개월에 5만원이상씩은 쌓이길래 그때 그때 받고있네요 ㅎㅎ 종종 누리는 소확행입니당. 진짜 넘사벽의 블로거들은 광고수익도 어마어마하게 붙어서 연말정산 시 세금 토해내는 경우도 있다는데 부러울따름이에요.
이 밖에도 제휴마케팅이나 포스팅 원고를 받고도 쓸 수 있고 제공되는 금액들도 천차만별이라는 점...
다만 중요하게 신경쓸거는 네이버가 아닌 다른 상업적 수익창출을 위한 링크가 너무 많거나 반복된 키워드 남발은 블로그의 저품질로 가는 길이랍니다. 진짜 중요한게 책에서도 그랬듯 저품질이 되면 다시 올라오기가 어려워서 시작부터 저품질로 가지않는게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저품질가면 검색해도 노출이 되지않아요 🥹 일방문자수도 뚝 떨어진다는점...]
그리고 나아가서 네이버 인플루런서에 선정되거나 팬을 1,000명이상 만든다는 큰 꿈은, 아직은 이르지만 언젠가 저도 꿀 수 있으려나요? 책을 읽다보니 블로그에 관해서, 네이버에 관해서 왜이리 가슴이 웅장해지는지요 😎
단순히 글쓰기가 어렵고, 키워드 정하기도 어렵다면 네이버 Cue로 상위노출된 글을 찾아보고 쳇GPT의 도움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떤 블로그 제목으로 글을 쓸지 주제도 정하기 쉬워지구요. 단순히 물건명, 장소명이 아니라 사람들이 검색하는 유형을 통계적으로 추론할 수 있으니 좀 더 퍼스널 브랜딩하기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디지털 노마드시대에 N잡러는 기본이죠? 1인기업,  1인사업가에게도 도움될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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