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마법이야
아멜리 자보 지음,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박정연 옮김 / 소르베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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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은마법이야
#소르베북스
아멜리 자보_글 / 스테파노 아멜리누즈_그림 
박정연_옮김

✔️책 좋아하시나요? 
어떤 장르의 책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요즘 고학년이 된 아이 덕분에 세계사 관련 책에 
푹 빠졌는데요_
덕분에 주구장창 '세계사' 를 읽다가 어제부터 '한국사'
까지 다시 들여다보고 있어요ㅎㅎ
저는 문학을 좋아해서 도서관에 가면 무조건 800번대
서가에서 움직일줄 몰랐는데, 이제 무조건 900번대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책은마법이야 절대 부정할 수 없는 한 줄 이죠_❤️
제목부터 이렇게 사랑스럽기 있나요💕
정말 <책> 은 빠져들면 최고의 취미 생활이자 최고의
사치품이 아닐까싶습니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요.

사치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썼지만, 개인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만족과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는 의미로 보자면
정말 책 만큼 좋은 수단이 없다고 봅니다.

✔️아이에게 책 많이 읽어주시나요❓️
사실 저의 시작은 이러했습니다. 
육아가 한창 어려웠던 두돌즈음_ 저의 쉼을 위해 읽어주기 
시작한 것이 '책' 이였죠.
새책을 사기도 하고, 중고로 사기도 하고,물려받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리기도 하고.. 그렇게 수백권의 책을 책장에
두고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사실 읽을 때 다른 생각을 한 적도 있었지요ㅋㅋ읽으면서
다른 생각하며, 쉬기도 하구요.
그렇게 하루에 1시간씩은 꼭 읽으며 매일 매일 쌓인 책들
만큼_
아이는 여전히 책을 참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힘들고 속상한 일이 생긴 주인공 아이는 집에 
와서도 바쁜 엄마에게 서운합니다. 
하지만 결국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건 잠자기전 책을 
읽어주기위해 온 엄마 그리고 책입니다.
책장 앞에서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고민하며 골라간 책📚
책은 마법처럼 속상하고 서운했던 아이의 마음을 바꿔
줍니다. 
세상을 보는 눈 또한 다르게 만들어 줍니다.
책이 가진 무궁무진한 힘을 어떻게 다 설명할 수 있을까요?

엄마가 책을 읽어줄 때, 아이의 눈빛을 본적이 있나요?
표정은요?
책에 푹 빠진 아이의 모습은 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_
어린아이들일수록 책에 더 빠져드는데요, 
책을 읽으며 마주하게 되는 감정, 생각, 느낌_
그리고 내가 경험하지 못했지만 책을 통해 배우는 
드넓은 세상과 모험, 용기와 존중_
동화 속 인물들을 만나며 펼쳐보는 상상의 순간!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벅차오르는 수많은 감정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랍니다.
책이 가진 마법의 힘_✨️ 
#책은마법이야 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이와 함께 펼쳐보세요, 지금 바로요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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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 나의 경청 이야기 마음이 자라는 사회성 그림책
허은미 지음, 소복이 그림 / 다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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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친구를만드는커다란귀
#다봄출판사
#허은미_글 / #소복이_그림 

#나의경청이야기_친구를만드는커다란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걸 좋아하시나요?
다른 사람에게 나의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하시나요?

여기 듣기 싫은 소리가 들리면 자동으로 귀가 접히는 아이가 
한 명 있는데요, 엄청난 능력입니다.
그날도 엄마 아빠의 잔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자동으로 귀가 
접힌 채 밖으로 나온 아이는 마침 누군가와 마주칩니다.
아이는 그사람을 마녀라고 생각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신기한 일인건지, 이상한 일인건지 모를일들이
계속 일어났거든요.

뭐든지 들어 드립니다.
누구나 들어 드립니다.
언제나 들어 드립니다.
방문 및 견학 환영합니다. 라는 간판이 달린 옆집에 그 마녀가
이사를 온거예요!
게다가 성난코뿔소처럼 방방뛰던 아주머니도, 울면서 들어 간
이들도,화가 나거나 짜증이 가득한 사람들도 누구나 들어가기
만 하면 온화한 모습으로 웃음을 띄며 나오는 거예요.

오잉?👀 
마녀가 마법의 가루라도 썼나? 하는 호기심에 아이의 닫혀있던
두 귀가 활짝 열리고, 엄마의 심부름을 가게 됩니다.
아이는 그곳에서 드디어 마녀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요,
✔️과연 마녀가 가진 진짜 마법은 무엇이였을까요❓️

우리는 간혹 말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듣는것이 얼마나 소중
한 일인지 잊어버리게 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죠.
모두 듣기 보단 본인의 얘기만 하는데요, 그럼 이야기는 누가
들어주나요?
특히나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고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는 환경이기에 더욱이 대화가 줄어들었습니다.
카페나 대중교통안에서도 대화를 하기보다는 휴대폰만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듣기 싫은 소리에 자동으로 귀가 접히는 아이도 마찬가지
아니였을까요? 
누군가 진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이가 주변에 
없지않았을까요?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그림책 속 키워드 🔑 
[소통] [경청] [공감] [대화] 라는 키워드를 통해 진정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시작하고 마음을 여는 방법은 무엇
일지 생각해보고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비밀을 여는 열쇠를 찾아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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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케이를 찾아서
풀피리(박영란) 지음, 안병현 그림 / 초록개구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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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저어서케이를찾아서
#초록개구리출판사
#풀피리_글 / #안병현_그림

 <저어새 K94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생태환경 동화>

✔️저어새를 알고 계신가요?
저는 사실 저어새 라는 이름의 새는 처음 들어봤고, 
본 적도 없는데요_
그래도 환경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환경동화>를 즐겨 
읽고, 좋아하거든요_멸종 위기종,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니 더욱 궁금하기도 했답니다.

사실 저어새 K94 라는 이름을 봤을 때, 저는 KF94 마스크를 
떠올렸고,무심코 버려지는 마스크 끈이 발목에 걸리거나 새의 
부리에 걸려 희생되는 새들의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버릴때 끈을 꼭 잘라서 버리라는 얘기도 있었
거든요,
하지만_ 전혀 연관은 없었구요ㅋㅋㅋㅋㅋ 
K94 가락지를 단 저어새 도도의 이야기였습니다 :)

어떻게 저어새의 다리에 K94가락지가 달려있게 됐냐구요?
이야기는 해안가 강마을,그리고 똥섬이라고 불리는 그곳에서 
시작 됩니다.
똥섬은 저어새들의 서식지였습니다.
저어새 도도와 진진은 똥섬으로 가서 둥지를 틀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똥섬에 생겨난 천적 너구리들 때문에 
망설여지는데요,
그래도 포기하지않습니다.
똥섬으로 가던 중 도도는 강마을에 사는 보미의 집에 불시착
하고 맙니다. 다행히 할머니와 보미는 다친 저어새를 하우스
로 옮겨 잘 보살펴줍니다.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보미는 새의 사진을 보여주고,
친구들로부터 저어새는 천연기념물이라 신고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날 오후 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는 저어새 K94를 만나러
오지만,하우스문이 열린 사이 벌써 어디론가 도망가버린뒤
였죠. 
그렇게 저어새 K94와 갑작스럽게 헤어진 보미는 아쉬움을 
느끼기도 전에 구조센터의 수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한편_마을에는 재개발을 명목으로 강마을 뒤 용산을 두고 
한창 시끄러운데요, 용산을 밀고 놀이공원을 세워야한다는
의견과 자연을 그대로 두어야한다는 의견이 대립합니다.

과연 강마을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우리주변의 자연은 어떤가요?
건물을 짓느라 산과 바다가 무분별하게 훼손되고 개발을 
한다는 명목아래 삶의 터전을 잃는 이들도 생겨납니다.

자연은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니지요.
사람은 그저 자연의 일부분일 뿐이지요.

멸종 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와 저어새K 그리고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_🩵

겨울방학동안 읽으면 참 좋을 동화책입니다.
재미있기도 하구요, 느끼는 바도 많습니다. 환경 오염과 
기후변화는 비단 지금의 문제만은 아니였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자연과 공존해갈것인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보면 좋을 책입니다.


+++ 겨울에 읽으니 파릇파릇하고 따듯한 봄이 기다려지는 
책이기도 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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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괴물 마음가득 그림책 5
마틴 머리 지음, 안나 리드 그림, 장미란 옮김 / 소르베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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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욕심괴물
#소르베북스 
마틴머리_글 / 안나리드_그림 / 장미란_옮김

✔️욕심이란 무엇일까요?
욕심은 어떻게 생겨나는 걸까요?
욕심_ 이란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탐욕, 욕심 모두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뭔가모르게 욕심이
내 마음속에 있다는것을 숨기고싶게 만드는데요.

✔️그렇다면 좋은 욕심 이라는 것도 있을까요?
누군가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넘치도록 든다면 그것 또한
욕심이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우리가 무언가를 소유하고 싶다면,과연 어디까지가 욕심이고 
아닌걸까요?

얼마전에 읽은 책의 내용이 떠오르네요.
먹을것이 없어 진흙으로 쿠키를 만들어 먹는 나라의 이야기
였습니다. 주인공은 말합니다.내가 진흙이 아니라 밀가루로 
만든 쿠키를 먹고싶어하는 것도 욕심일까?
차가운 바닥이 아니라 폭신한 침대에서 자고 싶어하는 것도
욕심일까? 라고요,

✔️욕심, 그건 누가 결정하고 정의내리는 걸까요?
#소르베북스 의 #욕심괴물 은 많은 질문을 던지는 철학적인
그림책이였습니다.
많은 질문과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들이였지요.
요즘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의 그림책이였는데요,

어느 평화로운 마을에 욕심괴물이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괴물은 눈에 잘 띄지않았어요. 지나가는 개미조차
눈길을 주지않을 만큼 존재감이 없었는데요,
마을은 평화로웠고, 아름다웠고, 마을사람 모두 각자의 자리
에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거든요.
욕심괴물은 자신에게는 눈길조차 주지않는 마을 사람들에게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달콤한 낮잠에 빠진 뱅크스씨에게 '살금살금'
다가가 속삭입니다. 그 작은 속삭임 하나는 이제 마을 전체를 
뒤바꿔 놓습니다.
마음에서 꿈틀거리는 무언가가 뱅크스씨를 불안하게 만들고
소유하게 만듭니다. 바로 강물을요. 강물을 집으로 끌여들여
개인수영장을 가지게 된 뱅크스씨를 보자 다른 사람들도 곧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욕심이나지요.
너도나도 강물을 이용해 수영장을 만들자 강물은 모두 말라
버렸는데요,작전이 성공한 욕심괴물은 이제 의기양양해져서
또 다른이에게 '살금살금' 다가가 속삭입니다.

평화로웠고 아름다웠고 각자의 자리에서 만족하며 지냈던
마을은 이제 어떻게 되는걸까요?
욕심 괴물의 존재는 이제 점점 더 커져만 가는데요,
욕심 괴물이 진정으로 바랐던 모습은 이런 모습이였을까요?
욕심괴물이 가진 욕심은 도대체 무엇이였을까요?

우리도 가끔은 욕심을 부립니다.
마음 속에서는 도덕적 신념과 욕심이 매번 다툴때도 있고요,
어떤 날은 욕심이 이길때도 있는데요_
욕심을 부려 무언가를 많이 가졌다고 해서 꼭 그렇게 기분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아이러니하죠.

처음 시작된 욕심은 커다랗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커져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앞서말했듯이 욕심이란 무엇인가_에 대한 해답은 본인만이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꼭 필요한 욕심, 불 필요한 욕심, 욕심을 다루는 방법 등등
<욕심괴물> 이 그림책을 통해 지혜와 혜안을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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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편의점 2호 - 섬마을점 긴급 기름 제거 작전 24분 편의점 2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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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4분편의점 
#사파리출판사 
#김희남_글 / #이유진_그림 

#과학동화_24분편의점_2호섬마을점_긴급기름제거작전

딱! 24분 동안 딱! 필요한 것만 딱!사가면 큰 불편은 없는 곳
여기는 바로 [24분 편의점] 입니다.
어떤 물건을 살지 고르셨나요?
책 내지를 보니 편의점 답게 귀여운 물건도 많고요,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것 같은데요 :)
편의점 물건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24분 편의점 1호_숲속마을점>
1권을 읽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당장 2권을 읽고싶었지만,
일정이 있었거든요.
2권을 바로 읽고싶었던 아이는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 
읽겠다며 스스로 가방에 아주 야무지게 챙겨넣었습니다.
바로 24분 편의점 2호_섬마을점 을요_❤️
그래서 기차를 타고가는 두 시간동안 꿀맛같은 독서타임을
가졌는데요:)
벌써 3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시리즈물의 장점이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독서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

그럼 이제 책으로 돌아가서 이야기해 보자면요_
다들 눈치 채셨겠지요? 
바로 편사장의 정체와 사라진 노별박사의 행방 말이예요❗️
맞아요. 바로 편사장이 노별박사였던거죠.
노별박사의 발명품을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들로부터 자신과
발명품을 지키기 위해 편사장으로 변장해 있는 노별박사.

맨붕박사와 그 일당들의 검은 음모(?)는 계속되는 가운데,
노별박사는 정체를 들킬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1호점 _
숲속마을점을 벗어나 2호점인 섬마을점을 오픈했습니다.

그 가운데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사건들을 모두 과학을 이용
해 해결하는 노별박사 아니 편사장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초등과학교과와 연계된 내용으로 동화책을 읽고 나면 과학 
교과서를 찾아보게 되는 매직도 일어나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과학원리를 이해하니 더 호기심이 확장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고난 후 거기에 그치지않고 더 탐구하게 되는 느낌?
그냥 과학동화가 재미있으니 과학에 거부감이 생기지않는
거죠_🩵

2권에서는 바다에 버려진 수상한 기름의 정체를 파헤치고 
제거하며 활약하는 편사장과 기냥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과연 어떤 과학적 원리로 사건을 밝혀내는 걸까요❓️

✔️저희집 초등아이가 요즘 가장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2회독은 기본이구요, 바빠서 책 읽을 시간 없다니 기차에서
라도 읽겠다며 챙겨다니니 말 다했지요_🩷

- 우리아이가 재미있게 과학에 접근했으면 좋겠다
- 이제 곧 과학과목을 배우기 시작한다
- 이미 과학을 좋아하고 흥미가 있다.
모두모두 다 읽으면 됩니다. 과학은 암기과목이 아니예요.
그래서 이렇게 책을 통해 재미있게 접근하면 참 좋아요.
과학주제, 내용, 스토리 모두모두 이렇게 좋을수가요_❤️

벌써부터 3권이 궁금하다는 초딩형아는 10권까지는 나오겠지 
라며 설레발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저절로 이해되는 과학동화 입니다.
겨울방학동안 24분 편의점으로 놀러갈까요❓️



@safaribook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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