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 편의점 2호 - 섬마을점 긴급 기름 제거 작전 24분 편의점 2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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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4분편의점 
#사파리출판사 
#김희남_글 / #이유진_그림 

#과학동화_24분편의점_2호섬마을점_긴급기름제거작전

딱! 24분 동안 딱! 필요한 것만 딱!사가면 큰 불편은 없는 곳
여기는 바로 [24분 편의점] 입니다.
어떤 물건을 살지 고르셨나요?
책 내지를 보니 편의점 답게 귀여운 물건도 많고요,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것 같은데요 :)
편의점 물건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24분 편의점 1호_숲속마을점>
1권을 읽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당장 2권을 읽고싶었지만,
일정이 있었거든요.
2권을 바로 읽고싶었던 아이는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 
읽겠다며 스스로 가방에 아주 야무지게 챙겨넣었습니다.
바로 24분 편의점 2호_섬마을점 을요_❤️
그래서 기차를 타고가는 두 시간동안 꿀맛같은 독서타임을
가졌는데요:)
벌써 3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시리즈물의 장점이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독서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

그럼 이제 책으로 돌아가서 이야기해 보자면요_
다들 눈치 채셨겠지요? 
바로 편사장의 정체와 사라진 노별박사의 행방 말이예요❗️
맞아요. 바로 편사장이 노별박사였던거죠.
노별박사의 발명품을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들로부터 자신과
발명품을 지키기 위해 편사장으로 변장해 있는 노별박사.

맨붕박사와 그 일당들의 검은 음모(?)는 계속되는 가운데,
노별박사는 정체를 들킬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1호점 _
숲속마을점을 벗어나 2호점인 섬마을점을 오픈했습니다.

그 가운데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사건들을 모두 과학을 이용
해 해결하는 노별박사 아니 편사장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초등과학교과와 연계된 내용으로 동화책을 읽고 나면 과학 
교과서를 찾아보게 되는 매직도 일어나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과학원리를 이해하니 더 호기심이 확장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고난 후 거기에 그치지않고 더 탐구하게 되는 느낌?
그냥 과학동화가 재미있으니 과학에 거부감이 생기지않는
거죠_🩵

2권에서는 바다에 버려진 수상한 기름의 정체를 파헤치고 
제거하며 활약하는 편사장과 기냥이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과연 어떤 과학적 원리로 사건을 밝혀내는 걸까요❓️

✔️저희집 초등아이가 요즘 가장 재미있게 읽는 책입니다.
2회독은 기본이구요, 바빠서 책 읽을 시간 없다니 기차에서
라도 읽겠다며 챙겨다니니 말 다했지요_🩷

- 우리아이가 재미있게 과학에 접근했으면 좋겠다
- 이제 곧 과학과목을 배우기 시작한다
- 이미 과학을 좋아하고 흥미가 있다.
모두모두 다 읽으면 됩니다. 과학은 암기과목이 아니예요.
그래서 이렇게 책을 통해 재미있게 접근하면 참 좋아요.
과학주제, 내용, 스토리 모두모두 이렇게 좋을수가요_❤️

벌써부터 3권이 궁금하다는 초딩형아는 10권까지는 나오겠지 
라며 설레발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저절로 이해되는 과학동화 입니다.
겨울방학동안 24분 편의점으로 놀러갈까요❓️



@safaribook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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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편의점 1호 - 숲속마을점 수상한 자석 마술 쇼 24분 편의점 1
김희남 지음, 이유진 그림 / 사파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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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4분편의점
#사파리출판사 
#김희남_글 / #이유진_그림

#과학동화_24분편의점_1호_숲속마을점수상한자석마술쇼

아니,24시간이 아니라 24분 편의점 이라구요_⁉️
도대체 왜 시간이 아니라 분이라는 거죠?
이름 그대로 하루에 딱 24분만 문을 여는 편의점이라 불편
하다는 원성이 자자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편사장은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딱! 24분 동안 딱! 필요한 것만 딱!사가면 큰 불편은 없을거라
주장하는데요.

✔️과연 <24분 편의점>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걸까요❓️

그렇게 24분 편의점 1호 숲속마을점은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째깍째깍⏰️
그리고 24분이 지나자 정확히 문을 닫았습니다.
문을 닫고 어디론가로 향하는 편사장. 편의점 버스에 숨겨져
있던 엘리베이터에 올라탑니다
✔️편사장은 어디로 가는걸까요? 미스터리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그때 들려온 뉴스속보!
세계적인 천재 과학자 노별박사의 행방불명 속보라니..
24분 편의점이 꽤나 의심스러운데요,
✔️24분 편의점과 관련이 있는걸까요?

미스터리를 가득안고 시작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한창인
가운데 본격적으로 과학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권에서는 자석과 관련된 과학의 원리를 알려주는데요,
ㆍ길을 잃은 아이를 위한 머리핀 나침반인 자기화의 원리
ㆍ가짜동전을 구별하는 방법인 자석의 성질
ㆍ전자석의 원리
를 숲속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그냥 동화책을 읽었는데, 과학의 원리를 배우게 됐다구요⁉️
작은 숲속마을에 나타난 [24분 편의점]과 정체를 알수없는
편사장, 그리고 편사장과 함께 일하게 된 기냥이_

수상한 자석 마술쇼에서 밝혀지는 음모와 편사장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24분 편의점을 읽어보세요!
신기하게도 정말 24분처럼 짧게 느껴지는 동화책 입니다.
어린이 사전 서평단 친구들이 왜 그렇게 극찬했는지 알겠더
라구요:)

겨울방학동안 재미있는 동화책 찾고있는 친구들, 곧 과학을
시작하는 저학년 친구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과학이 재미있다는걸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2권도 당장 읽어봐야겠어요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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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함께라면
김성은 지음 / 다그림책(키다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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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둘이함께라면
#다그림책
#김성은_글그림

표지의 이 귀여운 두 생명체는 무엇인가요? 
<둘이 함께 라면> 이라는 제목처럼 두마리의 비둘기.
둘은 처음부터 친구는 아니였는데요,
항상 길을 걷다보면 매번 길을 잃는 둘기의 앞에 
낯선이가 나타납니다. 그 정체는 다름아닌 구루룩.
우연히 만난 걸까요? 아니면 구루룩이 눈여겨 보고 
있었던 걸까요? 
신기하게도 두 마리의 새는 공통 관심사가 있었어요.
그건 바로 '바삭바삭 구름차' 
바삭바삭 구름과자가 얼마나 고소한지 그 맛을 잊을 수 
없던 둘은 열심히 구름차를 찾고 있었던거죠.
그렇게 함께 구름차를 찾아나선 둘. 
혼자보단 둘이 훨씬 나을거란 기대와 함께 열심히 길을 
떠나는 둘기와 구루룩.

그런데_둘이 함께면 두배로 빨리 찾을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그렇게 둘은.....같이 길을 잃고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쩌면 좋아요_😂

심지어 등잔밑이 어둡다고 바로 한 걸음 뒤에 있는 
구름차를 뒤로하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두 친구.
그렇게 둘은 함께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어디인지 모르지만 괜찮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망망대해 바다가 펼쳐져도 괜찮습니다.
길을 잃고 지쳐도 괜찮습니다.
더위에 지치고 배가 고파도 괜찮았던 이유는 바로,
둘이 함께 있으면 어딜가나 즐거웠기때문인데요.
가끔 무엇을 찾고 있는지 잊을만큼 둘은 함께 의지했어요.

그리고,
정말 먼 길을 돌고돌아 찾아온 그 끝에는 그들이 그토록
찾던 달콤한 구름차가 있었을까요❓️

오히려 혼자서 더 빨리 찾을 수 있었던건 아닐까_?
하지만 그랬다면 그 긴시간 버텨낼 수 없었을거예요.
"혼자는 빨리 가지만 둘이서는 멀리간다" 는 말 처럼, 
우리의 인생에서 둘기처럼 길을 잃었을 때 누군가가 옆에 
있다면 외롭지 않을거예요.

성장통을 겪어 내고 있는 이들이 외롭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쓰셨다는 김성은작가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림책이였습니다.

외로웠던 순간, 내 옆에 있어주었던 이 가 있나요❓️
힘든일을 할 때도 그 누군가를 위해서라면, 둘이 함께라면
견뎌낼 수 있었던 순간이 있나요❓️

2025년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둘이 함께 라면 좋았던 순간, 누군가와 함께여서 좋았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요_❤️

지금도 성장통을 겪고있는 아이들 모두 좋은이들이 함께
하기를, 그래서 힘들지만 힘들지만은 않기를_
지나고 돌이켜보면 가로등 불빛 아래서 춤추는 두 마리의 
새처럼 낭만적인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추천그림책 
#아이부터어른까지다함께즐기는다양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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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8 - 갈라진 앞발들 창비아동문고 344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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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푸른사자와니니
#창비어린이
#이현_장편동화

✔️푸른사자 와니니_
이 책을 좋아하는 읽어본 독자들이라면 제목만 들어도, 
출간 소식만 들어도 그냥 와니니부심이 막 올라오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_🩷

아마 아이가 유치원 때 였을거예요, 
그때는 그림책만 주구장창 읽던 시절이라 이 책의 제목이 
<푸른사자와 니니>인 줄 알았던ㅋㅋㅋㅋㅋ
그 때는 이 책을 제가 이토록 사랑하게 될 줄 알았을까요?
아이도 푹 빠져서 읽게 될 줄 알았을까요?

누적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아동문학의 대표작으로 자리
매김한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

벌써 9권이 출간되었구요, 완결은 10권이라고 하는데요.
항상 전 권을 읽을 때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곤 했는데, 
이제 완결까지 한 권 남았다고 하니 괜히 아쉬운 마음에
천천히 나왔으면 하는 맘은 뭐죠..

저는 9권을 읽기 전에 8권을 다시 읽어보았는데요_
8권의 주인공은 1권 출간 이후 어린이 독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달라고 가장 많이 요청해 온 동물 개코원숭이 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8권은 개코원숭이의 이야기라고? 
하면서 사실 저는 반신반의 했던것도 있어요. 왜냐면 저는
와니니무리 이야기만으로도 늘 목마르거든요.
하지만 8권을 읽고나서 아이들의 눈은 정확하구나 하는것.
역시 이현작가님 리스펙_🧡하면서 두 번 읽었습니다ㅋㅋㅋ

푸른사자 와니니 8권_ 갈라진 앞발들 은,
태어난 무리를 떠나 혼자가 된 수컷 개코원숭이 ‘투키오’의
이야기입니다.
임팔라를 사냥하는 개코원숭이 투키오.
하지만 자신이 잡은 사냥감을 사자무리에 뺏기게 될 처지
가 되자 왠지 억울한데요.
맞서 보려하지만 초원의 왕 사자에겐 어림도 없지요.
앞뒤로 사자에게 쫓기다 발견한 사파리차에 올라타 인간의 
리조트에 도착한 투키오. 
그곳에서 인간이 남긴 음식에 의존해 살아가는 개코원숭이 
무리를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힘들게 사냥하지 않아도 매일 먹이가 주어지고, 
풀밭에서 마음껏 뒹굴 수 있는 리조트가 투키오에겐 낙원 
처럼 느껴지는데요,
평화로운 풍경 뒤에는 어두운 이면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안락한 일상에 만족하던 투키오도 점차 억압과 부조리를 
깨닫고 자유를 찾아 다시 초원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합니다.

과연 투키오는 억압과 부조리에 맞서고 자유를 찾아 초원
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한 편 와니니무리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열 살이 된 우두머리 와니니는 큰딸 ‘에우페’의 낯선 침묵 
앞에서 처음으로 불안을 느끼고, 사랑하는 존재의 마음을 
돌볼 수 없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워 합니다.
성장통을 겪는 에우페 또한 무리 속에서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을 느끼게 되죠.
이들은 진정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푸른사자 와니니 시리즈>의 감동은 정말 말로는, 글로는
다 표현을 못해요.
시리즈를 찬찬히 읽어봐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
이제 아프리카의 초원하면 와니니가 자동으로 떠오르구요,
장면이 많은 책이 아닌데도 장면들이 스치고 지나가는듯,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첫 장을 넘기면 그림없이 빼곡한 글자들이 너무 반갑고, 
이 책을 즐겁게, 깊이있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는 시간들이
너무 좋습니다.

✔️올 해 불수능에도 불구하고 수능 만점을 받은 학생들의 
인터뷰에서 독서의 중요성이 참 많이 언급되었다고 하죠.

이유있는 #초등베스트셀러 책이자, 초등 6학년 권장도서인
푸른사자 와니니_🧡
곧 시작될 긴 겨울방학에는 푸른사자 와니니의 여정에 함께 
해보시는건 어떠세요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사랑할수밖에없는이유있는책_푸른사자와니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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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Fred, Dear Gloria 디어 프레드, 디어 글로리아 - QR 부록 그림책 숲 39
로타 텝 지음, 안나 피롤리 그림, 김여진 옮김 / 브와포레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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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디어프레드디어글로리아_DearFredDearGloria
#브와포레
#로타텝_글 / #안나피롤리_그림
#김여진_그림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시 에버그린 공원 55111번지
서쪽 풀밭 오른쪽에서 세 번째 전나무 다섯번째 뿌리에 사는
프레드 플레처에게 편지가 한 통 도착합니다.

보낸이는 글로리아 바_
프레드는 글로리아의 편지를 읽고 결심합니다. 
바다를 건너겠다고요, 
아마 편지를 읽고 글로리아를 만나러가는 모양이예요.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지요, 그건 바로 프레드는 바다가 
어디 있는지 알지 못한다는 거였어요.
바다를 본 적 없는 프레드는 만나는 이들에게 묻습니다.
바다가 어디있는지 아느냐고_
지나가는 애벌레, 개구리, 거북이 모두 바다가 어딘지 알고
있다고 하는데요,
✔️프레드에게 진짜 바다를 알려준 이는 과연 누구일까요❓️
✔️프레드는 바다를 건너 글로리아를 만날 수 있었을까요❓️

예전에는 생각보다 손편지를 쓸 일이 많았는데 말이예요,
요즘은 문자나 카톡 등의 메신저가 발달하면서 '손편지' 가 
우리 생활에서 많이 사라졌어요.
하지만 손편지가 주는 감동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손편지' 를 받으면 지금도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긴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니까 말이예요.
여러분은 손편지를 언제 써보셨나요?
저는 학창시절 펜팔이 엄청 유행했었는데요,
얼굴도 몰랐던 누군가를 편지를 통해 만나 편지를 주고
받으며 친구가 되고 우정을 키웠답니다.
(이렇게 얘기하니 엄청 오래 된 얘기 같은데요ㅋㅋㅋ)
물론 국제펜팔도 유행했었고,드라마 속 주인공들도 펜팔로
인연이 되는 내용도 있었답니다.

< Dear Fred,Dear Gloria >를 보니 그때가 생각나기도
했는데요,
편지를 통해 좋아하는 음악, 취미, 관심사를 공유 하기도
하고, 사춘기 걱정거리나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하는 
등 같은 또래의 공감대를 통해 우정을 나눴는데요,

✔️글로리아와 프레드의 편지 속에는 무슨 내용이 적혀 
있었을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편지 한 통으로 시작 된 이야기_
Dear Fred,Dear Gloria 라는 감성 돋는 제목에 반해서
읽은 이야기
처음 가본 그곳, 바다를 건너야 만날 수 있다는 글로리아를 
찾기 위한 프레드의 험난한 여정 속 독자들의 시선은 따듯한
그림체에 머무르게 됩니다

프레드의 여정을 응원하며 스며들듯이 읽게 되는 그림책
입니다.
이 겨울 이처럼 아름다운 그림책 < Dear Fred, Dear Gloria> 와 
함께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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