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 된 공식 프리퀄.<곰돌이 푸 ,이야기의 시작-옛날에 곰 한마리가 있었어요. >이 책은 크리스토퍼 로빈이 푸에게 이름을 지어 주기 전 ,푸가 어떤 시간을 보내고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지 그 시작을 들려준다 .이야기는 해로즈라는 거대한 백화점의 진열장에 앉아 있던 푸에게서 출발한다 .원하는 건 뭐든 다 가졌던 머랭 과자를 닮은 소녀와 함께 살 뻔 했던 (휴. ~ 다행이야 !) 푸는 크리스토퍼 로빈과 극적이며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이후 기상악화와 오배송으로 뜻밖의 수난을 겪는 우울한 회색 당나귀 이요르와 친절한 이웃의 선물인 초록색 스웨터를 입은 분홍색 피글렛이 차례로 합류한다 . 푸와 친구들은 평범한 일상속에서 크고 작은 즐거운 모험을 함께 하며 둘도 없는 우정을. 쌓아 간다 . 푸와 친구들이 처음 만나 서로의 곁을 채워 가는 과정은 익숙한 캐릭터들의 과거를 들여다 보는 새로운 즐거움이 있었다 .마치 우리의 인연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었지 . 싶은 [곰돌이 푸 , 이야기의 시작 ]은 제인 리오던의 상상력으로 지어졌다.📚주니어RHK의 서포터즈로 도서협찬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