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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 ㅣ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
한승배 외 지음 / 진로N / 2026년 1월
평점 :


교과서 속에 있는 미래의 꿈.

이 책은 교과서 속 인물로 세특을 완성시킬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책들과 다르게 교과서 속 인물의 본 받을 점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대입에 특화돼 있게 각 인물을 통해 어떤점을 연계시킬 수 있는지 설명해준다.
인물도 굉장히 다양하다. 옛날의 철학자 부터 현대 시대의 예술가 까지, 온 세대를 아우르는 책이다.
다비드 에밀 뒤르켐의 이야기를 예로들어보면, 현재 시대의 사상가로 소개하며 그의 업적을 단순히 사회적으로만 열거 하는 것이 아닌, 오늘날 본받아야 할 점까지 이어진다.
주요 철학 사상을 통해 그와 연계된 탐구 주제를 알려주어, 학생들이 어떤점을 주의 깊게 읽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탐구 설계 예시를 들어 세특활동에 필요한 많은 주제를 직접 도출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교과 연계 탐구 활동, 독서 연계 탐구 활동을 통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 책속에서 어떤 점을 배워야 하는지 알수 있도록 했으며 NIE 연계 활동에서는 신문 읽기를 통해 현대에 이어지고 있는 그의 사상들을 직접 접해볼 수 있다. 신문 읽기는 특히 QR 코드를 통해 바로 가기가 가능하여 시간 절약 뿐 아니라, 필요한 내용까지 직접 볼 수 있어 정말 다채롭다. 마지막으로 세특예시로 그의 일화가 마무리 된다.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막시밀리안 카를 에밀 베버 같이 교과서가 아니면 몰랐을 사상가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신문 읽기는 오래된 기사가 아닌 요즘 기사를 많이 실었으며, 이를 통해 왜 현재까지 이 인물들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존 롤스가 아마 가장 최근의 인물인것 같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고대의 철학자들과의 차이점을 배울 수 있을 기회도 있을 것 같다.
정말 폭 넓게 인물들을 조사하여 학생들이 이 한권으로도 대학 입시의 필요한 자료를 볼수 있어 바쁜 현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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