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기회, 차이나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 4차산업혁명시대 최신 중국 IT 트렌드
안희곤.박문수 지음 / 리텍콘텐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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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오 밝혔듯이 중국은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그런 중국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또 얼마나 자신들의 사업을 넓혀가고 있는가.

하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사람을 위한 실전 마케팅 책이 나왔다.

실점 영어책음 많이 들어봤지만 실전 마케팅 책은 처음 들어본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서 정말로 실전에 필요한것은 이 책에 다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려면 어떠 과정을 거쳐야 하며, 어떤 준비들을 해야 하는가..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다보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머리속에 환하게 그려질 것이다.


먼저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소개한다. 중국본토의 통장과 휴대폰.

첫장부터 실전이다. 다른 책들을 보면 왜 중국의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중국의 상황은 어떠한지 설명을 했겠지만 이 책에서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정말 필요한 준비를 하게 해 준다.

중국에 한번이라고 다녀온 사람이라면 카카오톡이 잘 안된다는 것을 알것이다. 중국만의 채팅앱 위챗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에서는 위챗의 계정을 가지는 방법과 광고 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또한 중국 인플루언서들의 마케팅 바업ㅂ인 웨이상등 실제 중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 자주 접해야 하는 사이트에 대한 설명이 있어 이 부분만 잘 활용한다 해도 자신의 사업을 광고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특히 신규 SNS 를 소개해주는 부분은 인상적이다. 중국에 정통하지 못하다면 알지 못하는 기본적인 또한 세세한 것까지 소소한 팁을 넣었이니 말이다.
왕홍처럼 인터넷 유명인을 설명하는 부분은 이 책의 저자가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전달하고픈 마음으 잘 나타나 있다.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중국 현지에서 필요한, 사업을 광고하기 위한 방법을 아낌없이 나눠주니 말이다.

중국하면 떠오르는 '꽌시'대신 인터넷 SNS 광고나, 인플루언서를 이용하라는 책은 실전중의 실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하기전, 중국에서 새로운 삶을 꿈구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 할 필독서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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