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국의 미래 - 삼성전자, 인텔 그리고 새로운 승자들이 온다
정인성 지음 / 이레미디어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 정인성은 서울대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SK하이닉스 반도체 개발검증 연구원이다.

반도체 산업의 본질은 무엇이고 미래를 전망한다.
일반인들에게는 복잡한 기술을 건설 공사와
요리에 비유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
해준다.

예를 들어 메모리, 비메모리, 낸드플래시,
제조 공정 등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해당
기술적 측면을 풀어내고, 반도체 핵심기술
의 변화가 어떻게 반도체 산업을 변화시켜
왔는지 그 이면에 숨겨진 승자의 법칙을 도출하여 앞으로 미래를 진단할 수 있도록
한다.
반도체하면 생각나는 세계1위의 삼성전자
와 인텔 등...기업의 전략도 다룬다.
그 전략은 바로 협업, 경쟁, 혁신의 과거에
담겨 있다는게 저자의 설명이다.
그는 또 반도체가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비하여 우리가 가진 반도체에 대한 상식이나 정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또한 현재 세계1위를 달리는 메모리 반도체
뿐 아니라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도 반도체 코리아를 이루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한다....





가끔 해외출장을 나가 보면 대한민국은 몰라도삼성이나 LG 그리고 현대는 거의가
알고있다....이게 현실이다!!!
반도체분야 뿐 아니라 또다른 분야에서의
세계1위가 나오기를 진심으로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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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마이리뷰]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아이들이 이렇게 이기주의로 된 것은 아이들의 책임보다는 그 부모 세대들의
책임이다...
특히 애들 앞에서 학교 선생님을 비하하는
말은 정말 삼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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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사람의 말에 팔릴 게 아니라 행동을 보고 가치 판단 을 해야 한다. 행동은 더 말할 것도 없이 몸의 움직임이다. 

 진리는 그대 집 안에 있다.

흔히 베푼다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말인 것 같다. 원천적으로 자기 것이란 있을 수 없으므로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이 우주의 선물을, 우리에게 잠시 맡겨진 그 선물을 함께 나누 어 가지는 것이지, 결코 베푸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나누는 일을 이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마음의 평정을 잃지 말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

나는 먼저 한 인간입니다. 예술가는 그다음입니다. 

 카살스는 나의 작업이 바로 나의 삶‘ 이라고 한다.

현대인들은 기다릴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적절하게 쓸 줄 모르고 있는것이다. 

나에게는 좋은 책을 읽는 시간이
휴식이다.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선다." 라는 옛말이 있다.

그대, 진정으로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무엇을 하는 무엇을 꿈꾸든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하라

이름 때문에 숨어 살기 어려워
마음 편히 쉴 곳이 없다.
지팡이 날리고 또 날려서
찾는 산이 깊지 않을까 두렵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다.

새가 깃들지 않는 숲을 생각해 보라.

꽃들은 다른 꽃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기 몫의 삶을 살 줄 알아야 합니다.

 당신은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현대인들은 기다릴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적절하게 쓸 줄 모르고 있는

"조금 내려놓으면 조금 평화로워질 것이다. 많이많이 평화로워질 것이다. 완전히 내려놓으면 완전한를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세상과의 싸움은 끝날 것이다.

해가 뜨면 밖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방에 들어가 쉬고
우물 파서 물 마시고
밭을 갈아 먹고사니
누가 다스리건 그게 무슨 상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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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공짜로 드립니다 - 사물인터넷에서 시작되는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
김학용 지음 / 책들의정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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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시대는 제품의 판매만으로는 한계에
달했다고 한다. 특히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
은 대개가 10년정도 사용하니까...

이에 정보기술(IT)시장에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을 아마존, 구글, 롤스로이스, 후지제록스, 테슬라 등의 성공
사례와 함께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우리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준다.
저자 김학용 loT전략연구소 대표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공짜로 주거나 빌려주고(구독) 그 제품을 통한 부가적인 서비스로 수익을 올리는 시대가
오고 있다며 제2의 아마존과 구글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실제로 젊은세대들은 구독경제를 지금도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소유의 집이 아닌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
엄 세대들의 코리빙(co-living)하우스에서
부터 세탁, 자동차등도 구독을 한다.
코리빙하우스는 한 채의 집을 나눠서 쓰는
셰어 하우스와는 달리 개인 공간은 분리하
되 건물 내 공용공간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주거
공간이다. 주로 강남역, 선정릉역, 역삼역등
에 있다... 자동차 구독 서비스로는 ‘카로‘가
유명하다고 한다.

사물인터넷이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 변화
하게 되는 비지니스의 패러다임과 수익 모델부터 또 이를 통하여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소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소유에서 공유로, 공유에서 구독으로 말이다.
공유경제가 쓴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이라면 구독경제는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회원으로 가입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
자로부터 주기적으로 받는 개념이다...

결국 소유해야만 경험할 수 있는 시대에서
소유하지 않고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구독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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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비대어 쓴 어른들을 위한 재연 스님이 쓰신 동화이다...


"나 자신을 놓아버리는 순간, 생명은 무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 된단다. 어쩔 수 없이 별이라고 부를 뿐이야. 그런 별을 사랑하는 것은 장애가 아니라 축복이라고 해야지!"

 사랑은 내 기쁨을 나누어주고, 다른 이의 아픔을 나누어 짚어지는 것이야. 사랑은 찰나에 자기라는 한계를 뛰어넘게 하지

세상에서 가장 나약한 것이 폭력이지. 거칠고 사나운 것은속이 허하다는 증거야. 

명상 수행을 한다면서 제 귀에 널갑지 않은 말이라고 금세 역정을 내거나, 마음의 평정을 잃어버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것이다. 단숨에 쉽게 되는 것은 아니지. 다 순서가 있는 법이니라. 오늘은 처음이니, 우선 날개에서 시작하자. 자, 다시 눈

"서로 달라서 소중하고 아름답다구요?"

"또가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눈에 띄는 것 모두가 이 세AL오직 하나뿐인 유일한 것이다. 사람은 있는 그HD] 유이한 것이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저 수없이 많은 나뭇잎 가운데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단다. 네가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것처럼, 다른 것들도 모두 마찬가지야. 그걸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 세상은 수없이 많은 다른 것들로 차 있단다.

"아무리 아름다운 꿈도 그것을 이루어낼 적절한 방법과 의지가 없는 한, 그건 부질없는 욕망일 뿐이지. 자기가 원하는

수행이란 나 자신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고, 그렇게 알아낸것을 실천으로 완성시켜나가는 과정이란다.

"하지만, 자신을 학대하지 마라. 자기를 미워하는 자는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다. 다만 비상(飛)을 위해서

‘우리를 자기네 거라고 생각하는 한, 저들과 친구가 될 수는 없는 거야. 네가 사랑하는 저 소녀 또한 어쩔 수 없는 인간

하지만, 꼬마야, 마음에 새기둬라! 결국 우리를 없어매는가장 질긴 사슬은 우리 가슴에 보물거리는 외로움이라는 것을 자유는 외로운 것이란다.

  성자는 모름지기 발을 뺄 줄 알아야 하느니라. 어때, 내 제자가 되지 않겠느냐? 

가 사는 것도 이것과 똑같은 거야.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꿈꾸거든 먼저 네 가슴을 사랑으로 채워야 돼. 세상은 네 스스로가슴에 품고 간직한 만큼이란다."

행여 잊지마라
서로 달라서 아름다운 것임을
그리고
있는 바 그대로 보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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