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 사람의 말에 팔릴 게 아니라 행동을 보고 가치 판단 을 해야 한다. 행동은 더 말할 것도 없이 몸의 움직임이다.
흔히 베푼다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말인 것 같다. 원천적으로 자기 것이란 있을 수 없으므로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이 우주의 선물을, 우리에게 잠시 맡겨진 그 선물을 함께 나누 어 가지는 것이지, 결코 베푸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나누는 일을 이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마음의 평정을 잃지 말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
나는 먼저 한 인간입니다. 예술가는 그다음입니다.
카살스는 나의 작업이 바로 나의 삶‘ 이라고 한다.
현대인들은 기다릴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적절하게 쓸 줄 모르고 있는것이다.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선다." 라는 옛말이 있다.
그대, 진정으로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무엇을 하는 무엇을 꿈꾸든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하라
이름 때문에 숨어 살기 어려워 마음 편히 쉴 곳이 없다. 지팡이 날리고 또 날려서 찾는 산이 깊지 않을까 두렵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다.
꽃들은 다른 꽃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사람은 자기 몫의 삶을 살 줄 알아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기다릴 만한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시간을 적절하게 쓸 줄 모르고 있는
"조금 내려놓으면 조금 평화로워질 것이다. 많이많이 평화로워질 것이다. 완전히 내려놓으면 완전한를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세상과의 싸움은 끝날 것이다.
해가 뜨면 밖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방에 들어가 쉬고 우물 파서 물 마시고 밭을 갈아 먹고사니 누가 다스리건 그게 무슨 상관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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