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섹시한 여자는 관찰의 대상일 때 좋은 거지 관리의 대상, 즉 내 여자일 경우는 그닥 반갑지 않다는 사실이다. 다른 놈이 내 여친

없다. 남자의 센스는 여자의 노력과 잔소리, 열렬한 리액션으로부터 나오는 거니까. 인내는 남자의 센스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안 된다. 남자의 센스는 철저한 예습과 복습으로 탄생되는 거다.

돈이 없다고 쇠고랑 차는 건 아니다. 
하지만 죄인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사실이다.

160에 45, 168에 48이라는 비현실적인 수치로 서서

남자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의 그녀를 잊지 못하기 때문.
 여자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의 나를 잊지 못하기 때문.

어쩐 일인지 더는 내 것이 아닌 것에 대한 그리움은 날이에 대한 그날이 갈수록 커진다. 하지만 그러느라 우리는 이미 내 곁

 향기보다 잊기 어려운 건 그 사람의 체취디

솔메이트라는 이름으로 주변에 머무는 이성은 나 아니면그가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
그리 시이근 서근이 가저으 어내기는 바치

필요한지 다 알잖나. 그게 진정한 솔메이트 아닐까? 그러니 운명 같은 만남을 꿈꾸는 시간에 현재 남친에게 충실하는 편이 훨씬 낫다.

100통의 문자메시지와 50통의 전화보다 한 통의 소편지가 더욱 힘이 세다고 감히 확신할 수 있다.

촌스럽더라도 확실히 하는 게 좋다.

함께여도, 혼자여도 행복할 수 있는 여자.

연애는 진보적으로, 결혼은 보수적으로, 

여자에게 있어 결혼은 미래고 도전이다.

결혼 늦게 하는 것 따위는 흠도 아니고, 패배자도 아니다. 결혼이란 제도에 휩쓸리지 않고인생을 즐기고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어쩌면 더욱 현명한 삶일지 모른다.

 동 가는 데 마음 간다는 말, 인정하기 싫지만 사실이다.

머리털 개수와 인간성, 능력, 운동신경, 감수성,
유머감각, 지 등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업

가까운 사이일수록, 그것이 가족이든 부부는 연인이든,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해줘야 좋은 관계가 오래지속된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 비밀번호 공유는

애교는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필요한 게 있을 때 나오는 것.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면 무조건 사과할 것. 

 나조차 나를 바꾸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을 바꿀 수 있을 까. 

-남자는 백 마디 잔소리보다, 천 리터의 눈물 보다.
침묵을 더 겁내기 때문이다.

사랑해서 이별한다는 건 세상이 두쪽 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남자가 가진 세 가지 단점을 꼽으라면 가벼움, 단순함, 그리고 철없음이라고 대답한

고백하는남자,
천연기념물

 외로움이란 사랑, 기쁨, 행복, 평안 등의 긍정적인 감정보다 더 힘세고 질기지만

위로가 필요하나 말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하나 요청하지 않는다. 외롭지만 참는다.

격지심이 폭발하는 게 남자라는 거 알고 있잖나. 여친보다 딸리는 스펙은 자격지심을 낳고, 자격지심은 의심을, 의심은 오해를, 오해는 분란을 낳을 수밖에 없다.

여자들의 몸무게가 40kg대에서 영원히 머문다면, 남자들의 키도 180cm 밑으로내려올 생각은 없다. 먼저 양심선언하면 우리도 솔직히 불겠다.

하지만 주변 남자들을 살펴봤을 때, 키는 인간됨됨이와 능력, 그리고 성격과는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오히려 키가 작은 남자들이 능력도 좋고 성격도 좋으

들이댐은 소량의 호감일 뿐, 사랑은 아니다.

 지나치게 잘해도 싫고, 못하면 더 싫은 오묘한 연애 스킬01

여자들이 하는 어장관리에 숨겨진 의미는 한마디로
‘더 하는 거 봐서‘다.

연애의 시작은 끌림이 아닌 설렘, 연애를 지속시켜주는 것도 애정이라기보다는 설렘.

세상의 모든 첫 데이트는 전날 밤 준비에 공들이는시간보다 기대에 못 미친다. 세상의 모든 마지막 데이트엔

늦게 나왔으면 오늘 뭐할 거냐고 다그치지 말았으면,
코스 짜오면 누구랑 왔던 데냐고 트집 잡지 말았으면,
잘 놀고 잘 먹고 나서 제발 투덜거리지 말았으면, 그리고 제발제발 부탁인데,
‘아무거나‘ 또는 ‘니가 하고 싶은 거 해‘ 라고 말해놓고 한숨 쉬지 말았으면….
, 도대체 아무거나‘ 의 정의가 뭐니?

매너
너무 있으면 느끼하고 너무 없으면 찌질이 같다. 

대부분의 만남에는 돈이 든다.

남자들에게 스킨십이란 연애의 동력이다.

남자들에게 키스는 의미가 큰 스킨십이다.

 커플링 = 여성 맞춤형 반지. 남자의 의견, 취향 따윈 고려 대상 아님. 그러니 혼자 있을 땐 빼고 다닐 수밖에.

개그맨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게 뭔지 아는가? 사람들을 웃기는 거다.
그러니까 남친에게 웃겨보라고 강요하지 마라.

여자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에 웃는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의 유머는 용 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이가 들어서 하는 사랑에는....
 생각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은 나이와는 상관없는 일이니까요....

그녀는 쉽사리 감정에 빠지지 않는 것만이거대한 상처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믿었다.

같은 시간에 사랑하는 일은....
같은 시간에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그렇게 너무나 감사할 일인가 보다....

그저 이 세상 존재하는 사람들만큼의 사랑의 모습이 존재하고....
그만큼의 느낌이 존재하고 방식이 존재하겠죠....

제 마음을....
눈밭에서 굴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커다란 마음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조용하지만....
조용하지 않은..
밤...
그건.
사랑에 빠진 사람의 밤이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횟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

 다른 누구와 비교하지 않음으로써....
 다른 누구의 탓으로 돌리지 않음으로써....
 이건 진정 나의 스케치북이 되는 거여....

실패의 바닥‘ 은....
그렇게....
‘희망의 바닥‘ 이 되어줍니다....

당신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사는 게 쉽지 않다는 건....
이미 너무 오래전에 알았지만....
 사랑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도....
 참 오래전에 느꼈지만....

그리고....
그 선택에는....
용기가 필요하게 된다....

 그런데 진짜 더 절망스러운 순간은....
 스스로 희망을 놓아버리는 순간이지..
빼앗겨버린 희망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어....

중요한 건...
 내가 놓지 않아야 한다는 것...

그렇게.
모든 것과...
만나고....
다시 헤어지고....
다시 만난다....

나이가 적든,
혹은 나이가 많든..
상처는 피해가지 않습니다.

사랑은 항상 달콤하지 않죠.
사는게 항상 즐겁지만도 않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스로 행복하라 - 법정 스님 열반 10주기 특별판, 샘터 50주년 지령 600호 기념판
법정 지음 / 샘터사 / 202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어른이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즉, 어른이란 성장이 완료되어 더 이상 성장
하지 않는 사람을 의미한다...
일정 연령에 도달한 사람이면 모두 어른이
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또다른 의미의 어른
을 아쉬워 하는 시기이다.
특히 정치권을 보면 어른이라고 지칭하기
민망한 인간들이 득실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리라.....

코로나19로 일선에서 희생하는 의료진들은
점점 지쳐가고 국민들 모두 다 불안한 마음
에 일주일에 한번씩 약국에 들러 마스크 사는 것이 어느 새 일상이 된 듯 싶다...

이런 시기에 법정스님, 김수환 추기경님,
함석헌옹 같은 어른이 생각나는 것은 점점 4.15
총선이 다가 오기 때문이다.
코로나도 조만간 지나가겠지만,
앞으로의 정치권 변화, 사회 경제 전반이
심히 우려된다....

그래도 위기에 빛을 발하는 대한민국 국민
들의 힘을 믿는다...
스트레스 극복하고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모두 스스로 행복해보자!
긍정 긍정의 에너지를 나 스스로에게 보내
본다.

아자~~아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문명은 정박하지 않는다."

 국가가 어려울 다 천하가 영응호걸의 출현을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첫째로 내실경영內實經營을 하자는 것이지요. 

둘째로 제약업 중심으로 전심전력하자는 것입니다 

 넷째로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을 공공기관이나 교육기관에 기부하고자 합니다.

관상이 아니라 인재를 본다.

어리숙한 척한다고 해서 진실로 그 인간이 어리숙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 기업경영은 종합예술‘

 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다. 십인십색十人十色이다.

‘Can do it 기업가정신

‘하면 된다‘와 ‘할 수 있다‘는 정신,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지키면서 얼마나 멋있게 잘 쓰느냐에 ‘돈 철학의 요체가 있다고 한다. 정주영 회장이야말로 아마 우리

인생무상人生無常一‘죽음도 자연의 일부‘라는

"남의 일에 무관심한 것을 가장 증오한다"고

지장智將·용장勇將· 덕장德將

교수의 3대 역할로는 ‘강의 · 연구·사회봉사‘ 듣

 늦었으되 빨랐다.

 삼백이란 설탕 · 밀가루 · 시멘트다.

 아름다운 일생일업一生一業)4.

은 ‘세월은 화살과도 같다

자만하지 않은 것이다. 성곡 선생의 좌우명은 "사람은 제자리에서 주어진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남이 할 수 있는 일이 따로있는 법이다" 였다. 성곡 선생은 그 누구보다 성실했고 꼼꼼했다. 그의 타고

"천연자원이 빈약하고 기술이 없고 인구가 많고, 그러나 재주가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수출을 통한 무역입국 밖에 길이 없다."

"먼저 사람이 되시오"라는 그의 유서는

‘인간지사 생로병사人間之事 生老病死,

우리는 社會正義에 따라
企業의 社會的 責任을 다하고
優秀한 醫藥品을 生産하여
人類의 健康과 福祉向上에
이바지한다.

"건강하게 장수長壽하라"

인생에 있어서 ‘의식주는 기본이다.

나. ‘초원의 빛이여, 빛의 영광이여‘라

송상松商(개성상인)의 상도商道는 의義·신信·실實이라는 삼도훈三道訓으로 집

 Top의 사랑으로 꽃피는 품질

"생전에 번 돈은 모두 사회에 환원하고 떠나겠다"

바다는 따라서 우리의 생명선生命線이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 것을 중심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간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기 싫지만 반드시 줘야 할 것이 고생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야 하며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 좋은 환경과나쁜 환경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현장경영을 하고

기간" 이라면서 "신문은 비판하는 용기가 있어야 하지만 칭찬하는 용기도가겨야 한다"고 젊은 기자들을 다독였던 백상의 기개가 그립다.

라면은 ‘국민식품‘이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사람이다. 사람을 믿고 기르는 것이 기업의 처음이자 마지막 목표다.

 지난역행난知難亦行難

국가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자

인생이 짧다고 후회하지 말자

‘도덕이 경쟁력이다

기업가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혁신 없는 기업은 미래도 없다"

- "사업을 하면서 피해야 할 것은 혼자서 다 가지려는 욕심"이

출판사업도 건국사업이다.

BEST or ONLY‘Z

"나무가 크면 바람도 많이 탄다"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