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물건을정리해 마음을안정시킨다.

가방 안을 뒤진 순간,
당신은 흐트러지고 있다!

필요한 정보는 ‘한눈에 알수 있는 상태‘로 해둘 것

‘정리할 장소‘를 정한다

갑갑한 옷과 신발은고르지 않는다.

셔츠는 흰색만 선택

궂은 날씨에는 밝은 색넥타이를

옷을 버리면 집중력이높아진다.

현금은 미리 보충한다

매일 매일몸의 변화를의식한다.

점심시간 후 2시간은버려도 상관없다.

종료 직전의 집중력‘을이용한다.

비 오는 날은 시간을 짧게설정한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말로하지 않는다.

스트레스의 90퍼센트는 인간관계에 있다.

SNS는 ‘자율신경을 교란시키는 도구‘

단, ‘모든 것을 체념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체념할 것‘ 이 여기에서의 핵심이다.

바꿔 말하면 조직이나 그룹 안에서 가장 환영받는사람은 ‘주변의 분위기를 좋게 하여 사람들에게 의욕을 불어넣는 사람‘ 이다. 조직 안에서 (좋은 의미에서의)

자율신경을 교란시키는 최대의 요인을 한 가지 들면 바로 ‘불안‘ 이다. 인간은 확실하지 않은 것‘, ‘확정되지 않은 것‘, ‘자신이 컨트롤할 수 없는 것‘ 등에직면하면 불안을 느끼도록 되어 있다.

일에서도 스포츠에서도 ‘심(心), 기(技), 체(體)‘, 3가지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 중에서 가장 먼저 조절해야 할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체‘다.

물 한 잔이 컨디션을회복시킨다.

의욕이 생기지 않거나 집중력이 산만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움직이는 것‘ 이다. 사실은 산책을 나가는

앉아 있는 시간이 긴사람일수록 빨리 죽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건을 찾을 때에는 제한시간을 정한 뒤부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먼저 물건을
정리해 마음을
안정시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80개의 법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시대의 지성 이어령과 ‘인터스텔라’ 김지수의 ‘라스트 인터뷰’
김지수 지음, 이어령 / 열림원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사서 읽을 때만 해도 이어령선생님이 이렇게나 빨리 머나먼 길로 가실 줄은 몰랐다...
책을 통한 정말 마지막 수업이 되어버렸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시대의 지성....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22-03-07 2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어령 선생님 항암치료 받지 않으신다는 소식 들었을 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많이 힘드셨을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민(愚民)ngs01 2022-03-08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