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고민을 계속하거나 안절부절못한다.
비뚤어진 말과 행동을 하고 우유부단하여 쉽게 휘둘린다.
성격에 관한 결점은 셀 수 없이 많다.

고 뭔가 즐거운 일이나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접한 뒤에 잠을****************자는 것이 좋다.

부정적인 감정을 싸매고 눕지 않는다.
예능 프로라도 보며 한 번은 웃고 자자.

‘얼굴은 웃고 가슴으로 운다‘는 말처럼 울고 싶은 기분이어도 웃는 얼굴을 만들면 가라앉은 기분이 나아지고, 침울한 날에도 입꼬리를 올려 웃는 얼굴을 만들면 그것만으로도 무거운기분을 가볍게 할 수 있다.

웃는 얼굴은 다른 사람이 보는 인상도 크게 좌우한다.

‘나는 감정에 솔직하다!‘라고 외쳐본다.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이 부끄럽다면일기장에라도 적어보자.

나부터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칭찬한다.

참견하고 싶은 일을 신중히고민하여 선택한다.
일주일에 하루, 총 5회가 적당하다.

머릿속으로 정을 나누는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기획서를 작성하여 상사에게 제출했으나 이래저래 트집만 잡히고 퇴짜맞았다. 따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꾹꾹 누르고 반나절 걸려 수정한 후 다시 제출. 찜찜한 기분으로 퇴근하는데 역 개찰구에서 우물쭈물흐름을 막고 있는 놈이 있다. 아 짜증, 편의점 점원의 무성의한 태도에 또 짜증. 상사 때문에 아무튼 하루가 말짱 꽝이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 상황에서, 마치 타인에게 일**********************어난 일처럼 감정을 3인칭으로 묘사하면 자신을 객관화할 수THERINETREE*******-**********************있고, 분노의 감정을 억누를 수 있다.
*****************

‘5분 동안 분노하면 다섯 시간 동안 면역력 저하를 가져온다‘

일부러 한 가지씩 실수해본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어느 학교에 들어갈지, 어느 회사에 입사할지누구와 결혼할지 등의 중대한 선택부터 아침에 편의점에서 아침 메뉴로 무엇을 고를지, 점심에는 무엇을 먹을지, 어떤 옷을 살지 등의 사소한 선택까지, 우리는 늘 결정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크고 작은 변수들로 혼자서는 좀처럼 결정을 못 하는 우유부단 캐릭터도 꽤 많다."

우연성에 기대어동전 던지기로 결정해보자.

"모든 일은 바로 해버려야 직성이 풀린다. 행동이 빨라 ‘일이 빠른 사람‘
이라는 평가도 듣는다. 자신은 예상보다 빠르게 진도를 진행하니 상대에게도 같은 속도를 기대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세상 느긋해. 무심코 독촉하면 ‘성격 참 급하네‘ ‘빠르기만 하고 심란하면 의미가 없지 않냐‘는핀잔만 돌아온다. 혼자 전전긍긍하는 것도 이제 더는 못 참겠다!"

‘쇳덩이를 뜨거울때 두드려야 한다‘

또 ‘서두르면 손해‘라는 속담도 있듯, 너무 서두른 탓에 완성도가 낮거나 실수가 있으면 오히려 손해이다. 속도감이 중시되

멍하니 머리를 비우는 연습을 한다.

매일 단련하는 것만이 답이다.

진정 성실히 노력해보면 자신이 보인다.

에피소드 기억법을 활용한다.
외우기는 전에는 오른손, 기억을 불러오기 전에는왼손을 꽉 움켜쥔다. 가벼운 운동도 효과적이다.

낙서를 자주한다. 주요 작업 전에 2분간 휴식한다.

머릿속에서 자문자답한다.

우선 가까운 목표를 세워한 걸음씩 실행한다.
그리고 그것을 습관으로 만든다.

작업 범위를 스스로 명확하게밝힌다.

리더의 역할을 미리 연기해본다는마음으로 행동한다.

낯가림이 심하고 말주변이 없다. 친구가 적다.
직장에서는 ‘센스 없는 사람‘으로 통한다. 이 사람 저 사람 배려했더니
‘혼자만 착한 척이야‘라는 뒷담화만 돌아온다.
사람 관계에 고민은 늘 따르는 법. 그래도 좋은 인간관계를만들고 싶은 당신에게 ‘관계 습관‘을 개선하는 행동을 소개한다.

맞장구를 치며 경험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
나만의 이야깃거리 준비도 잊지 말기!

"신난다!"라고 입 밖으로소리 내어 말해본다.

타인의 시선을지나치게 의식한다#수동적 #겁쟁이 #소극적

사람과 허그, 물건과 허그,
자신과 허그, 어쨌든 허그!

문학작품을 감정 이입하며 읽는다.
의식적으로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할 것!

긍정적인 말을 사용한다!

완벽하지 않은, 그것이 인간이다.
*****

• 집중력, 끈기, 책임감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직장인 K씨(40대)

완벽주의 성격 때문에 작업 속도도 느리고 괴로워요.
프리랜서 K씨(30대)

자신감이 없어서 늘 눈치를 보고 남에게 휘둘려요.
대학생 J씨(20대)

남편과 말을 하다보면 자꾸 욱하는 감정이 올라와요.
주부 Y씨(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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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시가 내게로 왔다.....

태풍 연가

이해인 수녀

태풍이 지나간
바다의 빛깔은
어찌 이리
푸르고 투명한지!

태풍이 지나간
숲의 모양은
어찌 이리
환하고 깨끗한지!

한바탕 싸움 끝에
울고 나서
활짝 개인 마음의 하늘

그대와 나의 사랑은
어찌 이리 순결한지요!




간밤에 퍼 붓던 비가 그치고,
오늘은 다시 해가 짱짱하다.....

같은 상황이라도 마음 먹기에 달린 듯하다.
흔히 알고 있는 걱정하는 어머니 이야기
우산 장수 아들과 소금 장수 아들을 둔 어머니는 비가 오면 소금 장수 아들을 걱정하고,
날이 좋으면 우산 장수 아들을 걱정한다...
반대로 생각하면 얼마나 좋을까?
비오면 우산 장수 아들이 장사 잘 되니 좋고,
날이 좋으면 소금 장수 아들이 장사 잘 되니
좋다고 말이다.....

세상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인 듯 싶다.
같은 상황이라도 불평, 걱정 보다는 긍정에 긍정으로 상황을 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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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3-07-05 14: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연꽃이 너무 곱네요!!
 

언젠가이 손을놓아줄 때가온다면

지금은 인터넷으로전 세계를 볼 수 있으니마치 그곳에 간 것 같은기분이 들지 몰라도,
진짜를 모르면 진정으로이해했다고 보기 어렵죠.

이 섬에서는배우는 입장에있는 아이가도쿄에서는앞에 선다.
모두의

키우려면한 명의 아이를하나의 마을이필요하단 말도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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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별이다. 이젠 모두들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지만,
그래서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고누구 하나 기억해내려고조차 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건 여전히 진실이다.
- 임철우, 그 섬에 가고 싶다」

지구 역사상 최초로스스로의 진화를 이끌고 있는
‘초인류의 미래를 탐구하다

"신앙이란 증거가 없어도, 심지어 반대의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말한다." 신앙에 관한 리처드도킨

작은 역할일지라도 자신의 역할을 인식할 때,
그때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
그때만이 평화롭게 살 수 있으며 평화롭게 죽을 수 있다.
왜냐하면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이 죽음에도 의미를 주기 때문이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인간의 대지』

감정은 무한하다

관계는 인간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 레오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부모는 사라진다

감정은 비용이다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들이라면,
세상의 위대한 슬픔을 느껴야 한다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어른이 사라진다

기계와 대화한다

우리는 이 세계에서 배운 것을 통해 다음 세계를 선택한다.
우리가 이 세계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면다음 세계도 이 세계와 같을 것이고,
똑같은 한계와 극복해야할 과제가 남을 것이다.
-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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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겨쓰다
‘갈겨쓰다‘는 한 단어이므로 붙여 쓴다.

고유명사나 외래어가 ‘강, 산, 해, 섬‘ 등과 합쳐진 말의띄어쓰기외래어나 고유어, 한자어가 아래 제시된 말과 결합하는 경우, 앞에 오는 말의 어종에 관계없이 ‘콜로라도강‘, ‘파미르고원‘, ‘아라비아반도‘, ‘노령산맥‘, ‘리어왕‘, ‘워싱턴주‘처럼앞말과 붙여 쓴다.
가街, 강江, 고원高原, 곳, 관, 궁, 만, 반도半島, 부, 사,
산맥, 산맥山脈, 섬, 성교, 성, 어語, 왕, 요, 인, 족, 주체,
주 평야 해, 현, 호 (총 26항목)平野

K강낭콩
‘강남콩‘에서 온 말이지만 어원 의식이 약해져서 변한 형태가 널리 쓰이는 것은 그것을표준어로 삼는다.

개펄
‘개펄‘은 ‘갯벌‘과 동의어로 쓰인다.

개발과 계발의 차이점계발은 일깨워 주는 것으로 사람에게 주로 쓰고, 개발은 사람과 사물에 두루 쓸 수 있다.

更新
‘갱신‘과 ‘경신,
‘경신‘은 ‘육상, 마라톤등 기록 경기에서, 이전 기록을 넘어섬‘의뜻이다. 예 세계 기록경신.

-건대뒤의 내용이 말하는 사람이 보거나 듣거나 바라는 등의내용임을 미리 밝히는 말. 예 예상하건대 올해 농사 역시대풍이 될 것이다. [공사·공단 언어 능력] [국가직 7급 15]

-건대
‘건대‘를 건데‘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결산 연도年度한 단어가 아니므로 뒷말의 첫머리에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결산연도‘처럼 표기한다.

‘결재‘와 ‘결제洞,
‘승인하는 것‘은 ‘결재‘
이고, ‘대금을 주고받아 서로의 거래 관계를완료하는 것은 ‘결제‘
이다.

‘개발‘과 ‘계발‘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기본적으로 ‘개발‘과 ‘계발‘ 모두 어떤 상태를 더 낫게 한다는 뜻이 있지만 ‘계발‘은 사람의 ‘재능, 사상‘과 관련하여 쓰고, ‘개발‘은 ‘능력, 재능‘ 외에 ‘기술, 제품‘ 등 물질적인 것을 포함한다. 또 ‘개발‘은 상태를 개선한다는 뜻으로 쓰고
‘계발‘은 숨어 있는 것을 더 나아지게 한다는 뜻으로 쓴다.

고개마루(x)
‘고개의 가장 높은 장소는 ‘고갯마루‘가 올바른 말이다

고샅(x)초가지붕을 일 때 쓰는 새끼의 뜻으로 쓰이는 말은 ‘고생‘
이 올바른 말이다.

고집장이(x)
‘고집이 센 사람‘은 ‘고집쟁이‘가 올바른 말이다.

골치덩이(x)
‘속 썩이는 일이나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은 ‘골칫덩이가 올바른 말이다.

곱다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연결되면 ‘와‘로 된다.

공실률
‘공실+율/률의 형태.
앞말이 받침이 없거나(모음) ‘ㄴ‘ 받침 뒤에서는 ‘율‘을 쓴다. 그 외에는 ‘률‘을 쓴다.
65

반듯이
‘반듯이‘는 ‘기울어지거나 굽지 않고 바르게‘라는 뜻이며, ‘반듯하게‘로 바꿀 수 있으면 ‘반듯이‘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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