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멀리 떨어져서 보면 지구는 특별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우리 인류에게는 다릅니다. 저 점을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저 점이우리가 있는 이곳입니다. 저곳이 우리의 집이자,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당신이 아는, 당신이 들어본, 그리고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저 작은 점 위에서 일생을 살았습니다.
-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폭동은 희망에서 와."

[진실을 안다면 남는 건 고통뿐입니다.]

가끔은 진실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니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으니 더는 잃을 것 또한 없다는 생각을

北바람이 부는구나,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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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시를 읽었다...

어떤 결심

이해인 수녀님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
들여다보기로 했다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남 탓 하지 말자~~~
내 탓이오
내 탓이로소이다...
남 탓 하지 말자~~~~


두려움은 적게, 희망은 더 많이
한숨은 적게, 심호흡은 더 많이
잡담은 적게, 대화는 더 많이
미움은 적게, 사랑은 더 많이
그러면 모든 좋은 일들이 당신에게 일어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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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없기를 바라지 말라.

장애라는 것은 다 뚫고 지나갈 수 있는,
해탈의 길로 이어진 길목이기 때문에장애를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해탈이라는 게 뭘까?

모든 게 다 필요한 존재다. 어떤 미생물이 되었건 이우주에는 모두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생겨난 것이다.

공부는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다.

아홉 구멍은 양쪽 눈, 양쪽 귀, 양쪽 콧구멍, 입, 항문, 생식기를 가리킨다.

여기서 법이란,
부처님의 가르침도 되고 혹은 진리도 됩니다.

법을 보는 자는 나를 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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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를 더 쉽게 만나는 방법!"

‘파트타임 인간 직원 급구합니다.‘

기계팔이 음료수를 쏟았다. 희영이 한 것이 아니었다. 팔이 잘못했다.

정부가 사이보그를 인간할당제 우선순위에서 멀어지게 해놓은 이유는 기계의 우월한 성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순수인간들보다 취업시장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해서였다. 하지만 현실

‘뭘 꼬라보냐?‘

"우루미는 상처 안 받아서 좋겠다."

오래된 로봇들은 빨리 부서져야 하는데 말이죠. 사실 저희도주인 잘 만나서 집에만 있는 로봇들 싫어해요.)

"사람처럼 왜 이래? 로봇답지 않게, 로봇은 냉철하게 일을 처리해야지!"

"겉으로 봤을 때는 그렇죠. 하지만 진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불쾌함이 생기죠."

"인간은 인간을 안 때립니까?"

"로봇… 로봇이 사람을 때려?"

"다시 보고 제대로 배워라."

"인간이라고 다를까요? 우리가 연대하게 된 이유도 다르지않습니다."

‘로봇은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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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존재하는 경우가
더 적단다….

그럼에도
생각을 멈추지않는 것이….

연인만이
해줄 수 있는 일이
분명 있을 게다.

고민이 있을 때는
바다가 특효약

그래도
남자는 여자를
응원하기 위한
생물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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