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없기를 바라지 말라.
장애라는 것은 다 뚫고 지나갈 수 있는,해탈의 길로 이어진 길목이기 때문에장애를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해탈이라는 게 뭘까?
모든 게 다 필요한 존재다. 어떤 미생물이 되었건 이우주에는 모두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생겨난 것이다.
공부는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다.
아홉 구멍은 양쪽 눈, 양쪽 귀, 양쪽 콧구멍, 입, 항문, 생식기를 가리킨다.
여기서 법이란,부처님의 가르침도 되고 혹은 진리도 됩니다.
법을 보는 자는 나를 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