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관자여, 흐르는 강물에 갈퀴손을 씻으라 - 4대강 생명의 물길 위에 적은 뜨거운 시!
김영환 지음, 박용훈 사진 / 생각의나무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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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시집은 2010년에 출간된 책이다.
이명박시절... 전국의 4대강이 파헤져지는
현장을 돌아보면서 김영환 전국회의원이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고자 발간한 책이다.

몰랐다. 너무 무관심 했다. 그 당시에는
말이다. 청계천의 복원을 성공한 그였기에
허무 맹랑한 4대강 대 사기극에 속았다는
것을 이제는 대다수 국민들이 다 안다...

그래서 권력은 감시와 견제가 필요하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일 뿐인데..
이 강은 우리뿐 아니라 무수한 생명체들의 보금자리이며,
수천 수만 년을 두고 우리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삶의 터전임이 분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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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우화
류시화 지음, 블라디미르 루바로프 그림 / 연금술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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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하고 쉽다...~^^~

라 퐁텐이 한 말에 나는 동의한다.
"모든 인간은 우화적 세계 속에 태어나며, 따라서 우화적 세 계 속에서 사유한다. 그런 만큼 어떤 시대를 지배하는 우화 구조를 이해하면 그 시대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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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우화
류시화 지음, 블라디미르 루바로프 그림 / 연금술사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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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다...

"나는 때때로 이런 우화를 쓰고 싶었다. 내가 몸담고 살아가는세상의 엉뚱한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 - 작가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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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전병근 옮김 / 김영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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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지금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공적 토론에 개입할 필요.
가 있다. 특히 토론 내용이 자신의 전문 영역으로 넘어왔을 때에는주저하지 말고 자기 목소리를 내야 한다. 분야가 의학이 됐든, 역사가 됐든 마찬가지다. 침묵은 중립이 아니다. 그것은 현상 유지를 편드는 것이다. 물론 학문적 연구를 계속 해나가고 그 결과물을 소수의 전문가들만 읽는 과학 저널에 발표하는 것도 대단히 중요하다.
하지만 그 못지않게 대중 과학서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최신 과학이론을 전파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다. 예술과 허구를능숙하게 활용하는 일도 마다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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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 인류 3부작 시리즈
유발 하라리 지음, 전병근 옮김 / 김영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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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용해 보는데 신기하다...

IL 닉자가 된다.
또한 사회주의자들에 따르면, 내가 누리는 안락하 시느 안락한 삶은 비참한 제3세계 노동착취공장에서 자행되는 미성년 노동을 기바이 노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충격적그런가 하면 동물복지 운동가들은 내 삶이 인류 역사상인 범죄 중 하나에 얽혀 있다고 일깨운다. 그 범죄라 스시다. 그 범죄란 수십억 마리에이르는 농장 가축들을 잔인한 착취 체계 아래 둔 것을 가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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