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법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개인적으로 제일 와닿는 책이다...물론 이것은 온전히 주관적 판단이다...
책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그럴 필요가 없어요. 미안해할 것도 아니고 부끄러울 일도 아닙니다.다 읽지 못한 책을 책장에 꽂아둔다고 큰일 나지도 않고요.굳이 완독하지 않아도 됩니다.
먹고 싶어 지는 음식들이 많이 나온다.어찌 보면 만화 일기와도 같은 책이다...
이런 식의 표현이 뭐라고 할까재미있기도 하고 웃음을 자아낸다고 할까짧은 글로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것 같다....그리고 공감이 간다...
왜 마음을 정리했을까 미움을 정리할 것을
믿지 않아도밉지 않았어있지 않아도잊지 않았어
커플 : 맛집탐방솔로 : 내집내방
괴로움을 피해서외로움을 찾는게이별인 것 같더라
서로 덮어주며 살자. 이불,
그림책을 보니 아이가 된 느낌이다...
서점에서 만난 75세 할머니와 17살 소녀의 이야기...2권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