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의 다카포
호란 지음, 밥장 그림 / 마음산책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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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떤 기억도 객관적일 수 없다. 

누구나 인생에 적어도 한 번은 고슴도치가 된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사랑은 무엇보다 힘이 세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주장할 수 있는 세상

나는 왜 다른 사람과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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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의 다카포
호란 지음, 밥장 그림 / 마음산책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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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하라. 실패해도 괜찬다.
귀찬은 건 하지 말고, 재밌는 것을 하자.

고 세련된 허무주의에 한없이 공감했다. 하지만, 역시 세상에 인간은 나혼자가 아니고 세상에 삶과 사랑은 수도 없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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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의 다카포
호란 지음, 밥장 그림 / 마음산책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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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이렇게 말했다. 가만히 살펴보면 모두가 조용히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과 비정상을 가리는 잣대는 아직까지도 모호하다. 

그것으로 진실을 능숙하게 가릴 수 있다는 것, 또는 거짓을 능숙하게포장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소위 ‘정상‘ 이라고 부른다.

조금 다르지만 괜찮아

 대부분의 자살은 충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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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지음, 밥장 그림 / 마음산책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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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비지엠 따위는 없기를

- 서울대 어떻게 들어갔어요??
- 걸어서 들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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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의 다카포
호란 지음, 밥장 그림 / 마음산책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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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만 어색한 이미지의 세 보다는차분하고 속직한 진심의 세계를 볼수 있는 때가 오지 않을까

 "사람들은 진실이 아닌 이미지만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뒷북을 울려라 둥둥둥!

‘그대를 만나서 내 눈이 열려 하늘이 보이고 나무가 보이는 너무도 아름다운 존 레논‘ 의 (Oh my love)다.

악필 주제에 붓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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