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이렇게 말했다. 가만히 살펴보면 모두가 조용히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상과 비정상을 가리는 잣대는 아직까지도 모호하다.
그것으로 진실을 능숙하게 가릴 수 있다는 것, 또는 거짓을 능숙하게포장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소위 ‘정상‘ 이라고 부른다.
조금 다르지만 괜찮아
대부분의 자살은 충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