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지만 어색한 이미지의 세 보다는차분하고 속직한 진심의 세계를 볼수 있는 때가 오지 않을까
"사람들은 진실이 아닌 이미지만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뒷북을 울려라 둥둥둥!
‘그대를 만나서 내 눈이 열려 하늘이 보이고 나무가 보이는 너무도 아름다운 존 레논‘ 의 (Oh my love)다.
악필 주제에 붓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