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코리아 - 도약과 추락의 갈림길에 선 한국을 리디자인할 국가 대개조 개념설계
백우열 지음 / 현암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26년 붉은 말띠의 해
도약과 추락의 갈림길에 선 대한민국을 개조하라!

2020년대 중반, 현재 대한민국은 글로벌 톱10코리아와 피크(peak)코리아라는
두 가지 평가를 동시에 받고 있다.

제조 산업 기술로 폭발적인 경제성장을
달성했지만, 경제.안보가 위협당하고 있고
연구개발(R&D) 인재유출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다.
1.정치
2.경제
3.사회
4.군사
5.북한 전략
6.글로벌 전략 등 6개 축의 국가 전략 기초
개념 설계와 구체적인 플랜을 통하여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설 연휴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26-02-15 22: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ngs01님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02-16 14: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우민(愚民)ngs01 2026-02-16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지으세요~~~^^~
 

정재찬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국어교육과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생들에게 시 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온 교육자일 뿐만 아니라, 강의실을넘어 책과 방송, 강연 등 일상의 영역에서 시를 낯선 언어가 아닌 우리 삶의 동반자로 소개해온 시 소믈리에다.
JTBC <김제동의 톡투유> <차이나는 클라스> <양식의양식>, tvN <어쩌다 어른〉, EBS <클래스e>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문학으로서 시의 매력을 꾸준히 알려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 <현대시의 이념과 논리>등이 있다.
이 책은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김소월과 이상의삶과 작품을 통해 근대시의 가치를 알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데 시가 필요한 이유를 일깨운다. 김소월과 이상은 각각 전통과 모더니즘이라는 양극단에 서 있는 인물로, 이들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근대시의 흐름을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진달래꽃>에서 <오감도>까지,
근대시의 넓고 깊은 세계로 안내한다. - P-1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이야기 들어라. - P-1

나는 어쩌면 생겨 나와
이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 - P-1

이것이 어려운 일인 줄은 알면서도,
나는 아들이라, 지금 내 몸이돌아서서 한 걸음만 내어놓으면!
그 뒤엔 모든 것이 꿈 되고 말련마는.
그도 보면 엎드러친 물은 흘러 버리고산에서 시작한 바람은 벌에 불더라. - P-1

붉게 익은 댕추의 씨로 가득한 그대의 눈은나를 가르쳐 주었어라, 열 스무 번, 가르쳐 주었어라.
어려 듣고 자라 배워 내가 안 것은무엇이랴 오오 그 무엇이랴?
모든 일은 할 대로 하여 보아도얼마만한 데서 말 것이더라. - P-1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P-1

앞 강물 뒷 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오라고 따라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 P-1

나는 불현듯이 겨드랑이가 가렵다. 아하, 그것은 내 인공의 날개가 돋았던 자국이다. 오늘은 없는 이 날개, 머릿속에서는 희망과 야심이 말소된 페이지가 딕셔너리 넘어가듯 번뜩였다.
나는 걷던 걸음을 멈추고 그리고 일어나 한 번 이렇게 외쳐 보고 싶었다. - P-1

노자 에- 노자 노자 젊어서 노잔다나이 많아 병이 들면은 못 노리로다영변의 약산의 동대부디 평안히 너 잘 있거라나도 명년明年 양춘은 가절이로다 또 다시 보자 - P-1

전통을 포용하며 개성을 덧입힌 김소월,
모더니즘의 언어로 시대에 질문을 던진 이상,
두 시인의 작품은 어떤 세계를 만들었을까? - P-1

근대시란 무엇이고, 어떻게 읽으면 좋을까?
시대와 문학, 인간은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주고받았을까? 암울한 시대에도 전통과 모더니즘을 아우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꽃피운우리 문학. <진달래꽃>에서부터 <오감도>까지, 공감과 각성을 보여주는 두 천재 시인을만나는 시간.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복의 쓸모 - 하루 1%의 축적이 만든 압도적 차이
억만장자 메신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더 많이 노력할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
SNS에서 무려 22만 팔로어를 둔 인플루언서인 저자의 철학이다....

방황과 고독의 시간을 지나며 쌓인 반복이 어떻게 축적되고, 기회를 알아보는 감각을
키워 운으로 전환되는지 풀어낸다.
성과로 증명되지 않아도 헛되지 않은 노력의
가치를 일상적 조언과 짧은 문장으로 전하며,
운을 끌어당기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세상에는 자신만이 옳다고 큰소리로 제 주장만
하고 타인의 말은 무시하는 돌아이들이 존재한다....
이런 류의 인간 같지 않은 넘들이 갑질은 늘
생활화이다.
더 웃기는 것은 저 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되면
알아서 기는 것이다.
이런 류의 인간이 승승장구하는 사회 구조가
이제는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문에서 시작되는 철학 - P-1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은 본성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다.
Aristoteles - P-1

블레즈 파스칼 인간의 모든 불행은 혼자 조용히Blaise Pascal방에 머물러 있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 P-1

2018년 영국 정부에는 세계 최초로외로움부(Ministry of Loneliness)가 창설되었어요. 이는 현대인들이느끼는 외로움이 개인적인 감정을 넘어 사회적 차원의 대응이 필요할 만큼 심각한 수준의 문제임을 시사해요. 그렇다면 외로움은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일까요? 외로움이 싫은가요? 싫다면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이유가 성립하지 않는다면 외로움은해결할 필요가 없을까요? - P-1

나는 그대로인데,
왜 사람마다 다르게 볼까? - P-1

장폴 사르트르 타인은 지옥이다.
Jean-Paul Sartre - P-1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다.
Friedrich Nietzsche - P-1

벤저민 프랭클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Benjamin Franklin건강해지고, 부유해지고, 현명해진다. - P-1

루키우스 세네카 수명의 짧음이 아니라 시간 낭비가 문제다.
Lucius Seneca - P-1

아리스토텔레스 우리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이 우리 자신이다.
Aristoteles - P-1

기분 좋은 하루와 행복한 하루는다른 걸까? - P-1

지그문트프로이트완전히 잊혀진 것처럼 보이는 것들조차도Sigmund Freud어딘가에 어떻게든 존재한다. - P-1

‘망각은 신의 선물‘ - P-1

게오르크 헤겔Georg Hegel인류 역사는 인정 투쟁의 역사다. - P-1

"외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 P-1

왜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거짓말을 쓸까? - P-1

잘못을 저지른 자 역시 나와 같은 인간임을 명심하라.
그는 단지 무지한 탓에 일을 벌였을 뿐이다.
그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머지 않아 죽게 될 운명이다.
이를 깨닫는 순간 깊은 애정이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와사랑을 베풀 것이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사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