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계에 꼭 들어맞지 않는다-포기하지 않는 읽기

"풀은 자라야 하고 아이들은 죽어야 한다"는

우리는 다르게 사유할 뿐만 아니라다르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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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의 충돌 감정은 쉴새 없이 요동치며불신을 잉태하고, 서로를 믿지 못했던 사건들그 위에 쌓인 감정의 편린.

스치듯 만났던 인연들과 오며가며,
서로의 감정을 숨기기 바빴던 인간관계.

"오래 보아야 보인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무엇을 그토록 오래 보아야 하는 것일까요?

누군가 만들어 놓은 길이 아닌, 내 첫 발이 새로운 길이 되는 나만의 길을 만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성공한 모습만 좋은 결과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해.

빛의 소멸은 새로운 시작을 알려시작은 언제나 설렘으로 시작돼끝 모를 시작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해설렘의 끝모를 상실이 빛을 더욱 빛나게 해

운(運)도 서로가 통해야 오래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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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다 보면, 혼자이기에 가능했던경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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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철학자들
신현림 옮김, 시드니 미셀 사진 / 문학세계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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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게된 책...

아침에 운동나갔다가 왠 5월에 피는 장미가 9월에 피었나 하고 사진으로 남겼다.

아기들의 표정이 사뭇 다르게 다가온다.
그에 따른 문구도 재미 있다..ㅈ


눈동자가 맑디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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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식사법 - 노년내과 의사가 알려주는 기적의 식단 혁명
정희원 지음 / 테이스트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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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백세시대이다...

얼마나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사는 동안 얼마나 건강하게 사는 지가 관건인 시대이다.

저자 정희원은 노년내과전문의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
좋은 정보 실행에 옮겨야 겠다.





요즘 99881234라는 노래가 있듯이
99세까지 팔팔하게 살고 하루이틀사흘
앓다가 편안히? 소풍가라는 뜻이란다...










건강을 잃어보니, 모든 것이 부질없고
새롭게 느껴진다.

이런 것이 삶이라는 여행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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