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 '노래 잘하는 가수' 빅마마 리더 신연아가 고른 32가지 빛깔의 음악 이야기
신연아 지음 / 예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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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아픔으로 뼈 마디마디가 내려앉는 듯한 고통의 나날을보낸 적이 있었다.

이별에는 이유가 없다.

잘한 짓일까? 옳은 결정일까? 이미 결정하고 몇 해가 지나고까지 돌이켜 생각하기를 반복하는 건 좋지 않은 버릇이다. 

눈빛을 보면 모든 걸 알 수 있다. 눈은 영혼으로 통하는 문이요,
 마음의 창이므로, 사람을 만날 때면 눈을 먼저 주시한다. 

 외로움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의지할 곳이 없으니 스스로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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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 '노래 잘하는 가수' 빅마마 리더 신연아가 고른 32가지 빛깔의 음악 이야기
신연아 지음 / 예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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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더 많이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흔히 ‘운명‘ 이라고 일컫는 순간들은 알고 보면 모두 선택‘ 이었다. 

선택이 인생을바꾼다.

 세월은 참 매정할 만큼 빠르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고 아무도 막지 못한 다. 언제든 떠날 수 있기에 사랑이 더 소중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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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 '노래 잘하는 가수' 빅마마 리더 신연아가 고른 32가지 빛깔의 음악 이야기
신연아 지음 / 예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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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을 바라볼 때는 그곳이 멀게만 느껴진다. 

음악은 추억을 사진 찍는다. 

시간을 돌려놓고 공간을 초월하는 힘, 그것이 음악의 힘이 아닐까.

음악은 추억이다.

사람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 사람이 성격을 바꾸고, 성격이 선택을 바꾸고, 선택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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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인문학 - 도시남녀의 괜찮은 삶을 위한 책 처방전
밥장 지음 / 앨리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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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의 혼란 속에서 지도적 인물들은 모두가 교언영색으로 말을 잘했다. 입으로는 청산유수였지만 그들 마음에 성실이라는 두 글자는 없었다. 중국 원형 문화의 가장 핵심은 성(誠, 정성)‘의 정신이다. 그러한 정신을 파괴하여 극단적인 경지까지 도달한 책이 바로 『삼국지』이다.
__『쌍전」에서

상상력이란 야생동물과 비슷한 것이어서 가둬두면 번식하지 못한다는점이다.
_ 『나는 왜 쓰는가에서

여행을 하는 심리는 무엇인가? 수용성이 제일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어떤 것이 재미있고 어떤 것이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은 버리게 된다. (……) 우리는 정부 청사 지붕이나 벽에 새겨진 글에 흥미를 느껴 차에 치일 위험을 무릅쓴다. 우리 눈에는 어떤 슈퍼마켓이나미장원이 유난히 매혹적으로 보인다. 우리는 차림표의 레이아웃이나저녁 뉴스 진행자의 옷을 꼼꼼히 들여다본다.
「여행의 기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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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인문학 - 도시남녀의 괜찮은 삶을 위한 책 처방전
밥장 지음 / 앨리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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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그로테스크하다는 것은이질적인 요소들의 병립을 의미한다.
 괴물이 괴물인 것은
상반된 것들을 그대로 공존시키고
어느 한 영역으로 다른 것을
흡수해넣지 않기 때문이다.
‘동물, 괴물지, 엘블럼, 중세의 지식과 상징 에서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바로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외면일기」에서

러시아 소설가 고리키는 일이 즐거움이라면 인생은 낙원이다.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일이 재미있으려면 먼저 일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느껴야 합니다. 가치 없는 일을 할 때는참 죽을 맛입니다.

당신의 의식이 골프공만 하다면, 당신은 책을 읽더라도 골프공 크기 정도만 이해하게 된다. 창밖을 내다보아도 골프공 크기 정도만 보게 된다.
그리고 아침에 깨어나도 골프공 크기 정도로만 깨어나게 된다. 또 하루일과를 마쳐도 골프공 크기의 내면적 행복만을 느끼게 된다.
『데이빗 린치의 빨간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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