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을 바라볼 때는 그곳이 멀게만 느껴진다.
음악은 추억을 사진 찍는다.
시간을 돌려놓고 공간을 초월하는 힘, 그것이 음악의 힘이 아닐까.
음악은 추억이다.
사람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 사람이 성격을 바꾸고, 성격이 선택을 바꾸고, 선택이 인생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