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더 많이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흔히 ‘운명‘ 이라고 일컫는 순간들은 알고 보면 모두 선택‘ 이었다.
선택이 인생을바꾼다.
세월은 참 매정할 만큼 빠르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고 아무도 막지 못한 다. 언제든 떠날 수 있기에 사랑이 더 소중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