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30년을 준비하라 삼성투신 투자에세이 4
오종남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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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대안인가? 

우물쭈물하다가는 늦는다 

III 사오정과 오륙도

세태를 반영하는지 요즘은 아이들이 외조부모를 할아버지, 할머니라고 부른다. 그리고 조부모를 부를 때는 친할아버지, 친할머니라고 부른다. 외조부모를 더 가깝게 여기는 요즘 풍속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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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30년을 준비하라 삼성투신 투자에세이 4
오종남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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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기퇴직이 일반화되고 노후에 대한 불안정성이 더욱커지고 있는 지금, 평생에 걸친 재무 설계를 통한 은퇴 준비는인생의 가장 큰 밑거름을 그리는 중요한 작업입니다.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된 다음에는 경제성장이 인간의 행복을 반드시 높여주지는 않는다" 

· 행복은 준비하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쑥스러운 환갑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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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30년을 준비하라 삼성투신 투자에세이 4
오종남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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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나온 책이다...
오늘 다시 책장 정리를 하다가 다시 읽어 보았다.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고령화문제는 이미
십년 전부터 전문가들의 경고가 있었다.
그 당시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 가운데
인생의 3대 실패가 있다.
1. 청년 출세
2. 중년 상처
3. 노년 무전

인생의 3대 바보는 아래와 같다고 한다.
주말에 노부부가 함께 놀러갈 계획을 세웠
는데 갑자기 일을 해야 한다며 아이를 맡기
러 오는 자식들 때문에 모처럼의 약속을
취소하는 사람들을 첫 번째 바보 노인이다.

두 번째 바보 노인은 이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거니 하고 자녀들에게 미리 재산 다 물
려주고 용돈 타 쓰겠다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세 번째 바보 노인은 손자들이 놀러 와 자고
가면 방 모자랄까 봐 뒤늦게 집 늘려 가는
사람이다.

젊어서 자식에게 잘해주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늙어서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진정한 자식 사랑이라고 한다....

2,500년전 공자가 살던 세상에서도 다음과
같은 걱정을 했다고 한다.
나이 든 부모를 모시거나 노인을 공경하는
풍속은 갈수록 없어지고 내리사랑은 갈수록
만연해질 것이라는 점이다.

결국 자연의 법칙은 다음 세대를 위한 것이지 이전 세대를 위한 것이 아니다.


십년이 지난 이제는 백세시대라고 한다.
포스지에 실린 장수 비결 15가지를 마지막으로 적어 본다.
1. 너무 많이 자지 말라
2. 애완동물 기르기
3. 감정 조절을 잘 해야 한다.
4.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다.
5. 결혼 생활을 잘하는 것이다.
6. 충분한 성관계를 가지라는 것이다.
7. 항산화제를 섭취하라는 것이다.
8. 매일 명상을 하라.
9.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10.금연을 하라.
11.자주 웃어라.
12.체중을 감량하라.
13.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좋다.
14.콜레스테롤 체크를 정기적으로 한다.
15.스트레스를 잘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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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 역사다 - '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기억하기
최성철 지음 / 책읽는귀족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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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내일이란 없다!

나라를 빼앗겼을 때 수많은 애국지사가 나왔고 그 숫자만큼 많은 매국노와 일본
밀정들이 나와서 애국지사를 잡아 가두는데
열을 올렸던 사실 또한 아픈 역사의 하나
이다.
애국자들이 빼앗긴 조국을 찾고자 목숨을
내놓을 때 매국노는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더러운 손을 내밀었다.
안타까운 사실은 이런 친일 매국노의 후손
들이 현재도 떵떵거리고 잘 산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애국자들의 후손들은 못 배우고 못
살아온 사실 때문에 여전히 편치 않은 삶을
사는 것 또한 현실인 것이다....

대한민국이 이제는 선진국으로 살아가는 것
또한 수많은 애국지사 선조들의 희생이었음
을 다시금 상기해 본다.

일본 경찰의 악랄한 고문 앞에서도 ‘대한독
립만세!!!‘를 외치다 숨져간 이름 없는 민중
들의 목소리가 우리 귓전에 남아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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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 역사다 - '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기억하기
최성철 지음 / 책읽는귀족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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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레스 오블리주, 이회영

한국의 잔다르크, 김마리아

- 평민 출신 의병장, 신돌석

영원한 청년, 윤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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